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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부산명소] 해운대 해수욕장의 새명물 구남로 음악분수 《고운바다길분수》  길이 490m, 폭 15m 규모의 보행자 중심 광장으로 변신한 구남로는에 음악분수인 《고운바다길분수》가 새로 생겨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구남로는 음악분수는 ‘고운바다길분수’라 이름 지어졌는데 해운대 지명의 유래인 고운 최치원 선생의 호와 아름다움을 뜻하는 ‘고운’에 해수욕장으로 향하는 길을 의미하는 ‘바다길’을 붙였다. 고운바다길분수는 6월부터 정식 운영되고 있는데 여름..
[해운대맛집] 맛있는 국내산 1등급 암돼지 고기집《백년식당》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에는 돼지고기 전문점들이 몇개 있는데 대표적인 곳이 《백년식당》,《영남돼지》,《하남돼지집 부산해운대점》등이 있는데 집이 해운대다 보니 자주 이 집들을 이용한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5.0만점에 4.5이상 줄만한 돼지고기 전문점은 없는 것 같다. 굳히 개인적 선호로를 따지자면  《백년식당》,《하남돼지집 부산해운대점》,《영남돼지》순이라고나 할까? 《백년식당》은 개인적으로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
[해운대카페] 부산지역 최초 프리미엄 서비스 매장《스타벅스 더해운대R점》(평점 4.5) 부산 지역 최대 규모 매장인 《스타벅스 더해운대R점》이 해운대경동제이드아파트내에 새로 오픈했다. 리저브 바와 티바나 바를 동시에 운영하는 부산지역 최초의 프리미엄 서비스 매장이다.더해운대R점은 부산 100번째 매장으로 1층 63평, 2층 155평의 총 218평 규모로, 200명의 고객 수용이 가능하다. 해운대 바다와 동백꽃을 모티브로 한 매장 디자인과 어우러지는 탁 트인 해운대 절경을 바라보며 스타벅스의 다양한 프리미엄 제..
[부산호텔] 가성비 괜챦은 깔끔한 비즈니스 호텔《인더스트리 호텔(Industrie Hotel)》(평점 4.0) 인더스트리 호텔(Industrie Hotel)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도보로 10분 이내의 거리에 있으며, 미니멀한 인더스트리풍 디자인으로 꾸며진 비지니스 호텔이다. 지어진 얼마 안된 호텔이라 모든게 깨끗하고 깔끔하다 천장부터 바닥까지 내려오는 대형 창문이 완비된 각 객실은 견고한 목재 바닥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에어컨, 난방 시설 및 평면 케이블 TV를 갖추고 있다. 전용 욕실에는 헤어드라이어와 무료 세면도구가 구비되어 있으며 무료 Wi-..
[교토여행] 골목맛집이 가득한《폰토쵸(先斗町)》 폰토쵸는 원래 "하나마치(花街)"라고 해서 술자리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마이코(舞子)가 왔다 가는 거리였다. 지금도 그런 일식집이 몇개 남아있다고 한다. 산조쪽의 폰토쵸키타즈메부터 시조쪽의 폰토쵸미나미즈메까지 남북으로 이어지는 거리는 옛날의 교토 그대로의 분위기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다. 요즘에는 일본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교토다운 풍경을 즐기며 사진을 찍어간다. 폰토쵸는 거리 양쪽에 많은 일식 맛집이 있는데요. "..
[교토여행] 쿄토의 여름 밤을 장식하는《카모가와 노료유카(鴨川納涼床)》 쿄토를 가로질러 흐르는 카모가와 강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인기가 많으며 천년 전부터 쿄토를 대표하는 풍경으로  쿄토를 여행한다면 꼭 눈으로 직접 봐야하는 풍경 중의 하나이다.  카모가와 강은 쿄토 시내 동쪽을 북쪽에서 남쪽까지 흐르는 강이다. 쿄토스러운 운치 있는 카모가와 강은 아침에는 조깅하는 사람, 낮에는 데이트하는 커플이나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 저녁이 되면 강아지와 산책을 하는 사람이 보이며 현지 주민들도 쉼터로써 많..
[교토여행] 게이샤를 만날 수 있는 거리《하나미코지도리(花見小路)》 꽃을 볼 수 있는 작은 길”이란 뜻의 하나미코지도리(花見小路). 여기서 꽃은 바로 게이샤를 뜻한다. 하나미코지도리는 옛 느낌이 물씬 나는 고급 요리 식당과 요정 등이 많아 아직도 게이샤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종업원들도 기모노를 입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과거로 온듯한 느낌이 들고는 한다. 비싼 고급 요리 전문점들이 대부분이지만 점심시간의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도 있다. 게이샤 뿐만 아니라, 게이샤가 되기 위해 준비중인 마이코들도 볼 ..
[교토여행] 에도시대 모습 그대로. 벚꽃으로 유명한《기온 시라카와(祇園白川)》 기온의 북쪽을 흐르는 시라카와변에서, 신바시 거리까지는, 옛날의 화류계의 여운이 남아있는 조용한 풍경이 펼쳐져 있는 곳이다. 특히 신바시 도오리와 시라카와 미나미 도오리 사이 일체를 중심으로 한 구역은「기온 신바시 전통적 건조물 군 보존 지구」에 지정되어 있으며, 약 150년 전, 에도 시대(1603년-1868년)말기부터 메이지 시대(1868년-1912년)초의 노포의 요정이나 격자 문의 찻집이 남아 있다. 시라카와변에는, 벚꽃이나 버드 나무가 심..
[교토여행] 기온마츠리(祇園祭)가 너무나 유명한《야사카 신사(八坂神社)》 1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기온마츠리(祇園祭)가 너무나 유명한 야사카신사. 일본신화의 신 스사노오노미코토(素戔嗚尊), 그의 아내인 구시이나다히메노미코토(櫛稲田姫命)을 비롯해 가무오이치히메노미코토(神大市比売命), 사미라히메노미코토(佐美良比売命), 야하시라노미코노카미(八柱御子神)을 모셔져 있다. 경내에는 장사번성의 하나님 에벳상"의 이름으로 친숙한 에비스사(蛭子社)도 있다. 전국의 "에벳상"중에서도 드물게 북향에 신사가 있다 하여 키타무키 에비스사..
[교토여행] 교토의 정취가 넘치는《니넨자카(二年坂)》,《산넨자카(三年坂)》 이곳은 교토의 오래된 시가지가 그대로 남아 교통의 옛 정취가 넘치는 언덕으로, 교토를 대표하는 관광지이다. 돌계단으로 이루어진 운치 있는 비탈길은 키요미즈데라(清水寺)로 이어지는 참배 길이자, 교토의 기념품 가게가 줄지어 늘어서 있다. 비탈길과 집들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은 일본의 중요 전통적 건조물 군 보존 지구로 지정되어 1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교토의 오래된 가옥들이 남아 있는 니넨자카(二年坂) 니넨자카(二年坂)의 매력..
[교토여행] 기요미즈테라(清水寺)에 이르는 약 1km의 언덕길《기요미즈자카(清水坂)》 기요미즈데라(清水寺)를 구경하려고 하면 보통 교토역에서 100번, 206번 버스를 탄 후 기요미즈미치(清水道)나 고조자카(五条坂)에서 내려서 걸어 올라가게 된다. 기요미즈미치(清水道)에서 내리면 히가시오지도리(東大路通)에서 기요미즈테라(清水寺)에 이르는 약 1km의 언덕길인 기요미즈자카(清水坂)로 올라가게 된다. 고조자카(五条坂)에서 내리는 경우에는 고조자카(五条坂)거리를 걸러 올라가 기요미즈데라(清水寺)를 구경하고는 기요..
[교토여행] 돌과 모래로 꾸민 정원으로 유명한《료안지(龍安寺)》 료안지는 가레산스이로 불리는 돌과 모래로 꾸민 정원으로 유명하며 1400년대 후반에 세워졌을 것으로 생각된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호조 앞에 있는 돌로 꾸며진 정원. 담으로 둘러싸인 직사각형의 뜰에는 하얀 돌이 전면에 깔려져 있고 그 위에 크고 작은 종 15개의 돌이 배치되어 있다. 이 15개의 돌은 어느 각도에서 봐도 하나만 안 보이도록 배치되어 있고, 15개의 돌을 모두 동시에는 볼 수 없는 신기한 뜰이다. 15개의 돌로 선의 깨달음의 경지를 나..
[교토여행] 소박하지만 일본의 전통미가 물씬 묻어나는《은각사(긴카쿠지, 銀閣寺)》 우리에게 은각사로 잘 알려져 있는 긴카쿠지. 모래정원과 정원수, 연못 그리고 2층 누각으로 구성된 긴카쿠지는 본래 지쇼우지라는 명칭이 있지만 긴카쿠지로 유명하다.  쿄토의 명승지 중 하나로 소박하지만 일본의 전통미가 물씬 묻어나는 곳이다. 벚꽃놀이와 단풍놀이를 하며 긴카쿠지에 방문하면 가장 그 절정을 누릴 수 있다. 기요미즈데라의 화려함과 상반되는 소소함과 담백함이 포인트인 긴카쿠지이지만 넓이는 꽤 넓어 둘러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긴카쿠지(..
[교토여행] 황금색 누각이 눈부시게 아름다운《금각사(킨카쿠지, 金閣寺)》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금각사(金閣寺)로 더 잘 알려진 킨카쿠지. 금각사 절은 기요미즈데라(清水寺) 절에 이어서 교토에서 두 번째로 찾는 사람이 많은 곳이다. 1994년 교토의 다른 유명한 곳과 함께 교토 고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일본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가 동명의 제목과 주제로 소설을 발간하고 요미우리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금각사 절에서 금박을 입힌 곳은 사리전뿐이다. 이유는 삼층에 부처님 사리를 모시고 있기 때문이다. 139..
[교토여행] 교토(京都)를 대표하는 절《기요미즈데라(清水寺)》 기요미즈테라(清水寺)는 교토(京都)를 대표하는 절로 한국에도 청수사(清水寺)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기요미즈테라(清水寺)는 킨카쿠지(金閣寺), 아라시야마(嵐山) 등과 함께 교토(京都)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 중 하나로 계절을 가리지 않고 항상 많은 수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헤이안(平安)시대 이후 일본 문학작품의 무대로 자주 등장할 정도로 유명한 기요미즈테라(清水寺)는 일본의 주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
[교토여행] 엄청난 크기의 붉은 도리이길이 유명《후시미 이나리 신사(伏見稲荷大社)》 후시미 이나리 신사(伏見稲荷大社)는 교토 남부의 중요한 신사이다. 영화 게이샤의 추억의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신사 곳곳에 여우가 있어 더욱 눈에 띄는 후시미이나리 신사. 후시미 이나리는 신도에서 오곡의 신인 이나리를 모시는 수천 개의 신사 중 가장 중요한 곳이다. 여우는 이나리의 전령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이 신사 경내에는 곳곳에 여우의 조각과 동상, 기념품 등이 있는데 경건하지만 귀여운 모습이기에 친숙하다.  후시미이나리 신사에서 가장 ..
[교토맛집] 저렴한 가격에 전통 교토요리를 맛보다《白水園(Hakusuien)》(평점 4.5) 천이백년 이상 일본의 수도였던 교토는 궁중의 부엌이었다. 최고의 인기 있는 소설들은 품격 있는 “교토의 가이세키 요리”나 채식주의자들이 선호하는 “쇼진요리” 그리고 평범한 일상식인 “오반자이” 등과 같은 교토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함을 포함한 다수의 세련된 요리를 전하고 있다. 교토는 일본 전역에 걸쳐 일본의 다도에서 사용되는 전통 일본 화과자로도 유명하다 오늘날 교토는 전통 일본 요리의 근원지로 남아, 스시, 튀김, 소바, 라면 등을 파는 ..
[교토맛집] 후시미이나리역(伏見稲荷駅)앞 츠케멘(つけ麺) 맛집《麺好坊 蓮》(평점 4.5) 츠케멘(つけ麺)는 일본 라멘의 일종으로 한국에서는 일본식 라멘에 가려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요리이지만 일본 현지에선 굉장히 인기가 있는 요리. 면을 삶아 육수에 넣어서 내놓는 게 아니라 삶은 면과 국물을 따로 내놓는 게 특징으로, 먹는 사람이 직접 찍어서 먹는 게 특징이다. 즉 한 마디로 찍먹용 면요리. 그래서 '찍어서 먹는 면'이라는 뜻에서 츠케멘(つけ麺)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본당 뒤편 탐방로를 따라 줄지어 있는 센본 토리이(”수천 개의 토리이”..
[일본음식] 면을 국물에 찍어서 먹는 츠케멘(つけ麺) 일본 라멘의 일종으로 한국에서는 일본식 라멘에 가려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요리이지만 일본 현지에선 굉장히 인기가 있는 요리.  사진에서 보다시피, 면을 삶아 육수에 넣어서 내놓는 게 아니라 삶은 면과 국물을 따로 내놓는 게 특징으로, 먹는 사람이 직접 찍어서 먹는 게 특징이다. 즉 한 마디로 찍먹용 면요리. 그래서 '찍어서 먹는 면'이라는 뜻에서 츠케멘(つけ麺)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사실 '삶은 면을 국물에 찍어서 먹는다'라는 개념은 ..
교토 후시미 이나리 신사(伏見稲荷大社)로 가는 방법 후시미 이나리 신사(伏見稲荷大社)는 교토 남부의 중요한 신사이다. 이 신사는 본당 뒤편 탐방로를 따라 줄지어 있는 수천 개의 주황색 토리이로 유명하다. 후시미 이나리는 신도에서 오곡의 신인 이나리를 모시는 수천 개의 신사 중 가장 중요한 곳이다. 여우는 이나리의 전령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이 신사 경내에는 여우 조각상이 많다. 대부분의 외국인 관광객이 후시미 이나리 신사를 찾는 주된 이유는 탐방로를 산책하기 위해서이지만 신사 건물 자체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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