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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2019년 황금연휴 정리와 연차 사용 꿀팁 2019년 전체 공휴일수는 66일로 올해보다 사흘 줄어들었다. 휴일도 이틀 적은 117일이다. 가장 긴 황금연휴는 2월 민족명절인 ‘설’ 연휴다. 2월5일 설날이 화요일이어서 2일(토)~6일(수)까지 5일연휴이다. ‘5일 연휴’는 설 연휴 한차례다.  나흘 연휴도 ‘추석 연휴’ 한차례다. 내년 추석은 9월13일로 금요일이어서 추석 앞뒤 하루씩 휴일을 더해 12일(목)~15일(일)까지 연휴다.  사흘 연휴(토요일..
유후인 ↔ 벳푸 이동 할 때 유후린(ゆふりん) 버스 타는 방법 다양한 온천숙박 시설들이 있고, 아름다운 긴린호수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맛있는 먹거리들로도 유명한 '유후인'과 함께한국인들이 많은 둘러 보는 인기 관광지가 '지옥온천순례'이다.벳부의 지옥온천은 화산활동에 의해 약 1천 2백년전 부터 뜨거운 증기와 흙탕물이 분출되기 시작했는데 지하 300m에서 분출되고 있는 모습은 실제 우리가 상상하는 지옥을 연상하게한다. 이곳은 9개의 지옥이라고 불리우는 온천으로 이루워져있는데 각각의 지옥을 간단히 ..
후쿠오카에서 유후인가는 고속버스 사전 예약하는 방법 오이타현 중심부에 위치한 '유후인'은 인구 약 3만 명 정도의 작은 마을로, 과거에는 사람의 왕래가 거의 없다가, 1970년대 이후의 시골 온천 분위기를 고수한 개발로 인해 온천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하면서 관광명소로 발전한 곳이다. '유후인'에는 다양한 온천숙박 시설들이 있고, 아름다운 긴린호수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맛있는 먹거리들로도 유명해 한국인들에게도 손에 꼽는다는 인기 휴양지이다. 특히 아기자기한 기념품점과, 레스토랑, 카페가 즐비해 있..
[좋은 글귀] 시간이 지나면 꼭 후회되는 33가지 시간이 지나면 꼭 후회되는 33가지 1. 기회가 왔을때 여행하지 않은것. 2. 외국어를 배우지 않았던것. 3. 악연을 남겨 두는것. 4. 선크림을 바르지 않았던것. 5. 어떤일을 무서워한것. 6.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던것. 7. 남성,여성 역활에 갇혀서 산것. 8. 끔찍하게 싫은 직업을 그만두지 않은것. 9. 학교에서 더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것. 10.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모르는것 11.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것. 12. 부모님의 충고른..
[체스케부데요비체여행] 프레미슬라 오타카라 2세 광장과 블랙타워 체스키크룸로프 투어를 마치고 우리는 남부 보헤미아의 중심도시이자 버드와이저 맥주의 본고장 ‘체스케 부데요비체(Ceske Budejovice)’.에 들렀다. 프라하에서 남쪽으로 120㎞, 체스키 크룸로프에서 25㎞ 떨어져 있는 이곳은 프라하나 체스키 크룸로프와는 달리 관광객으로 붐비지 않았다. 오히려 한적한 분위기가 여유로움을 더해준다.이 도시에서 제일 먼저 간 곳은 프레미슬라 오타카라 2세 광장(Namesti Premysla Otakara II)이다..
[체스키크룸로프여행] 체스키크룸로프(Český Krumlov) 구석구석 둘러 보기 (2) 체스키크룸로프(Český Krumlov)는 동화속에 초대된 듯한 느낌의 고풍스러운 중세도시. 1994년 유네스코가 도시 전체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그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인정받은 이 도시는 체스키크룸로프는 블타바강변에 있는 도시로서, 봉건귀족 비데크가(家)의 보호를 받아 14∼16세기에 수공업과 상업으로 번영하였다. 구 시가지는 체스키크룸로프성을 중심으로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있는 고딕 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들이 잘 보존되..
[체스키크룸로프여행] 체스키크룸로프(Český Krumlov) 구석구석 둘러 보기 (1) 체스키크룸로프(Český Krumlov)는 동화속에 초대된 듯한 느낌의 고풍스러운 중세도시. 1994년 유네스코가 도시 전체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그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인정받은 이 도시는 체스키크룸로프는 블타바강변에 있는 도시로서, 봉건귀족 비데크가(家)의 보호를 받아 14∼16세기에 수공업과 상업으로 번영하였다. 구 시가지는 체스키크룸로프성을 중심으로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있는 고딕 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들이 잘 보존되..
[체스키크룸로프여행] 체스키크룸로프 성에 딸린 화려한 정원《자메츠카 정원(Zámecká zahrada)》 자메츠카 정원(Zámecká zahrada)은 체스키크룸로프 성에 딸린 화려한 정원으로 성주와 그 가족만이 드나들 수 있었던 곳. 17세기에 만들어진 로코코 양식의 광대한 자메츠카 정원은 프랑스 정원, 영국식 정원, 넓은 숲과 연못 등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어져있다. 아름다운 중앙 분수와 숲에 있는 노천 극장, 입구로부터 이어진 기하학적 대칭 화단은 볼만하다. 체스키크룸로프 성을 구경하고 우리는 약간 경사진 길로 해서 자메츠카 정원(Zámecká ..
[체스키크룸로프여행] 체스키크룸로프의 상징《체스키크룸로프 성》 《체스키크룸로프 성》 은 체스키 크룸로프와 그 역사의 시작을 같이 한다. 13세기 중엽, 대지주였던 비텍(Vitek)가가 블타바 강이 내려다 보이는 돌산 위에 고딕 양식의 성을 건설함으로써 이 도시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미 700년이 흐른 고도로서의 체스키 크룸로프를 상징하는 중요한 상징물이며, 이 도시의 역사를 그대로 보여주는 유적이다. 하늘을 찌를 듯한 둥근 탑과 길다랗게 늘어져 있는 옛 건물들은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보..
[체스키크룸로프여행] 반드시 올라 가봐야 하는《체스키크룸로프 성 흐라데크 타워》 체스키크룸로프 (Cesky Krumlov)는 아름다운 동화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마을이다. 굴곡지게 흐르는 강 주변에는 파스텔톤의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고, 언덕위에는 체스키크룸로프성(Cesky Krumlov Castle)이 자리 잡고 있다.  13세기 크룸로프 영주가 돌산 위에 체스키크룸로프성(Cesky Krumlov Castle)을 건축,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마을이 형성됐다. 고딕양식을 중심으로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이 혼..
[체스키크룸로프여행] 프라하에서 체스키크룸로프까지 기차타고 가기 체스키크룸로프(Český Krumlov)는 동화속에 초대된 듯한 느낌의 고풍스러운 중세도시. 1994년 유네스코가 도시 전체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그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인정받은 이 도시는 체스키크룸로프는 블타바강변에 있는 도시로서, 봉건귀족 비데크가(家)의 보호를 받아 14∼16세기에 수공업과 상업으로 번영하였다. 구 시가지는 체스키크룸로프성을 중심으로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있는 고딕 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들이 잘 보존되..
[작센스위스여행] 눈부시게 아름다운 전원마을《쿠로르트 라텐(Kurort Rathen)》 바스타이 국립공원은 독일 동부, 체코와 접경 지역에 있는 작센 스위스 국립공원의 일부이다. 작센 스위스는 독일 작센주에 위치한 엘베강을 따라 발달한 협곡의 독특한 풍경이 있는 산악지대를 일컫는 명칭으로 스위스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졌다고 하여 작센과 스위스를 결합한 작센 스위스라고 불린다 바스타이(Bastei)는 독일어로 '성곽의 돌출부', '성루'라는 뜻으로 이곳은 기암괴석, 엘베강과 침엽수가 조화롭고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다. 중국의 장..
[작센스위스여행] 추천하고픈 곳, 독일의 장가계《바스타이(Bastei)》 바스타이 국립공원은 백만년 전 침식에 의하여 형성된곳으로 스위스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졌다고 하여 작센과 스위스를 결합한 작센 스위스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스위스 출신의 화가들이 자신의 고향인 스위스의 유라산맥과 비슷하다고 하여 18세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쿠로르트 라텐역에서 내린 후 철길을 건너 강쪽으로 가게 되면 작은 선착장이 보인다. 선착장에서 작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면 그곳이 작센 국립공원 지역이고 국립공원내 여러..
[작센스위스여행] 쿠로르트 라텐(Kurort Rathen)에 내려 배타고 엘베강 건너기 드레스덴 중앙역에서  Bad Schandau로 가는 S-Bahn 기차를 타고 약 40분을 간 후 쿠로르트 라텐(Kurort Rathen)역에 내린 후에는 다시 배를 타고 엘베강을 건너야  바스타이 국립공원 입구 미을에 도착한다. 바스타이 국립공원은 독일 동부, 체코와 접경 지역에 있는 작센 스위스 국립공원의 일부이다. 작센 스위스는 독일 작센주에 위치한 엘베강을 따라 발달한 협곡의 독특한 풍경이 있는 산악지대를 일컫는 명..
[작센스위스여행] 드레스덴에서 쿠로르트 라텐(Kurort Rathen)까지 S-Bahn 기차타고 가기 작센스위스는 독일 작센주에 위치한 엘베강을 따라 발달한 협곡의 독특한 풍경이 있는 산악지대를 일컫는 명칭으로 스위스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졌다고 하여 작센과 스위스를 결합한 작센 스위스라고 불린다.   1000여 개 산봉우리와 계곡으로 이뤄져 스위스의 알프스 풍경 못지않다. 18세기 스위스 출신 화가인 아드리안과 안톤 그라프가 이곳을 방문한 뒤 고향 스위스의 유라산맥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작센스위스로 불리기 시작했다. 괴테 역시..
[드레스덴여행] 유럽의 발코니라 불리는《브륄의 테라스 (Brühl's Terrace)》 1740년, 아우구스트 3세의 친구였던 하인리히 폰 브륄 백작이 원래는 도시를 방어하던 요새의 일부였던 이곳을 멋진 정원으로 바꾸어 놓으면서 ‘브륄의 테라스’라는 이름이 붙었다. 시인 괴테는 엘베 강가를 따라 꾸며진 이 정원을 보고 ‘유럽의 발코니’라는 별명을 지어 주기도 했다.  엘베 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은 전망대이기도 하며 예쁜 카페와 레스토랑들이 줄지어 있으며 바로 아래에서 유람선을 탈 수도 있다. 정말 아름..
[드레스덴여행] 음악사에 기록된 숱한 오페라 걸작들이 초연된《챔버 오페라 하우스 (Semperoper Dresden)》 드레스덴 구(舊)시가지를 에워싸고 흐르는 엘베강 옆에 자리 잡은 《챔버 오페라 하우스 (Semperoper Dresden)》는 건축가 고트프리드 젬퍼(Semper)의 설계로 1841년 문을 연 유서 깊은 오페라하우스다.  《챔버 오페라 하우스 (Semperoper Dresden)》는 리하르트 바그너의 ‘탄호이저’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을 비롯,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살로메’ ‘장미의 기사’ 등 음악사에 기록된 숱한 걸작들을 초연했다.&n..
[드레스덴여행] 바로크 궁전의 걸작《츠빙거 궁전 (Zwinger Palace)》 바로크 궁전의 걸작으로 작센과 폴란드의 왕이었던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투스 1세의 여름궁전으로 18세기 초에 지어졌다. 작센 왕조의 수도였던 드레스덴은 예술성이 뛰어나고 화려한 건물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건물이 바로 츠빙거 궁전이다.  넒은 면적의 땅의 사면에 궁전 건물을 세우고, 그 안뜰의 넓은 공간 중앙에 거대한 분수를 설치했다. 나머지 공간은 정원으로 꾸며두었다. 궁전 건물과 옥상에는 바로크 양식의 조각과 연못을 만들었고 ..
[드레스덴여행] 역대 작센 군주의 성이었던《드레스덴 성(Dresden Castle)》 13세기에 작센왕이 거처했던 성으로 지금의 드레스덴 성은 20세기 초에 작센 가문인 베틴 왕조 800주년을 기념하여 기존의 성을 개축한 건물이 2차 대전 중에 폭격으로 파괴되었던 것을 1989년, 재건하기 시작한 것이다.  드레스덴성 외관의 벽화인 ‘군주의 행렬’은 영국의 폭격으로 성이 파괴될 때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50만 점에 달하는 판화와 사진 컬렉션, 황금 커피세트, 보석이 박힌 수공예품들이 있고 초록빛 둥근 천정을 가진 보물 전시..
[드레스덴여행] 작센 최대 교회《가톨릭 궁정 교회 (Katholische Hofkirche)》 챔버 오페라하우스 바로 옆에 있으며, 5000평의 부지에 높이 85m에 이르는 작센 지방에서 가장 큰 가톨릭 교회이다. 이탈리아의 건축가 가에타노 키아베리의 설계로 1783년에서 1751년 사이에 지어졌으며 드레스덴의 대표적인 바로크 양식 건물이다. 선제후 아우구스트 2세가 작센 지방을 다시 가톨릭화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루터교 국가인 작센에서 군주와 그 가족들만은 로마 가톨릭을 믿는 특이한 나라가 된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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