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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맛집] 순천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청춘창고》(평점4.5)

여행맛집/국내여행|2018.08.10 17:58

《청춘창고》는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순천농협의 양곡창고를 청년들의 창업·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공간이다. 젊은 사장들이 직접 운영하는 가게를 중심으로 다양한 청년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순천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가 됐다.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창고는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르다. 지은 지 80여 년이 된 낡고 허름한 외관과는 달리 건물 안에 들어서면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994㎡(약 300평)의 창고 안에는 아이스크림·햄버거·초밥집 등 15개의 식음료점과 공예 관련 점포 7곳 등 22곳이 입주해있다. 젊은 업주들이 특색을 살려 가게를 운영한 게 전국적인 입소문을 탔다. 



80여 년이 된 낡고 허름한 외관의 '청춘창고'

  


리모델링해 전혀 다른 느낌의 내부 모습


994㎡(약 300평)의 창고 안에는 

아이스크림·햄버거·초밥집 등 15개의 식음료점과 

공예 관련 점포 7곳 등 22곳이 입주해있다

가운데는 복합문화공간이 있다



다양한 먹거리들이 많은데 우리는 수제버거를 시켜 먹었다

기대이상으로 내용물도 알차고 맛도 엄지척



《청춘창고》는 순천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답게 재미있는 곳이었다. 순천여행시 한번은 들러볼 만한 곳이 아닌가 생각된다. 나의 평점은 4.5/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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