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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7

바흐 : 6개의 쉬블러 코랄 (6 Schübler Chorale), BWV 645-650 [Martin Souter] 6 Schübler Chorales, BWV 645-650  Johann Sebastian Bach,1685∼1750 J. S. 바흐의 코랄 전주곡은 그의 칸타타 (Cantata) 작품들 중 코랄 부분만을 오르간 연주용으로 편곡한 곡들로, 그 중에서도 바흐의 6곡으로 된 쉬블러 코랄은 특히 유명한데 BWV 645 '눈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어(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는 그 첫 곡이다. 이 곡은 원래 칸타..
봄 향기 가득한 꽃화분 : 애니시다,영산홍,캄파눌라,일일초,황금세덤,칼랑코에 봄도 되고 해서 거실 분위기도 바꿀 겸 봄꽃 화분 몇개를 샀다. 애니시다 향기로움과 이쁜 빛깔 자랑하는 봄꽃들 많지만 그 중 애니시다의 노란 꽃과 향기도 빼놓을 수 없다. 애니시다는 양골담초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애니시다의 노랗고  풍성한 꽃 못지않게 꽃에서 풍기는 레몬향기때문에 좋아하시는 분도 많은 것 같다. 초록색 잔디위에 작은 병아리들이 모여 앉은것처럼 예쁜 꽃을 피운 애니시다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 키워야 한다고..
해무로 뒤덮인 부산 해운대. 몽환적인 이색 풍경 4월 16일 일요일 부산 해운대구와 수영구 일대가 짙은 해무로 뒤덮여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했다. 해무는 따뜻한 공기와 찬 바다가 만날때 공기가 냉각되어 생기는 안개로 4월과 10월,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나타난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니 해운대 일대에 해무로 뒤덮이기 시작했다. 아래사진은 우리집 거실서 내려다 본 동백섬 일대 해무 모습 오전에 해무가 심해 오후 늦게 해운대 해수욕장에 산책을 났는데 그 때 잠시 해무..
[마린시티카페] 꽃향기 가득한 플라워 카페《번드 37 (Cafe Bund.37)》(평점 4.0) 《번드 37 (Cafe Bund.37)》는  마린시티  한일오르듀 1층에 있는 테마카페이다. 이 카페는 들어서면 일단 수많은 생화, 드라이플라워, 화분 들로 가득차 있어 마치 꽃집(화원)에 온 듯한 플라워 카페이다. 이 집의 대표메뉴인 커피나 브런치는 솔직히 엄지척 수준은 아니지만 플라워 향기 가득한 곳에서 차한잔 마시면서 데이트를 즐기기에 정말 좋은 것 같다. 거기다 마린시티 해변가에 위치해 있어 전망도 좋다《번드 37 (Cafe..
부산의 No.1 포토 스팟 《더 베이 101》 부산 젊은이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스팟인 《더 베이 101》. 마린 시티의 쏟아지는 야경을 정면으로 볼 수 있는 야외레스토랑과 펍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화려한 야경을 담을 수 있어서 포토 스팟으로도 유명하며 인증샷 하나 남기기 위한 젊은이들로 늘 붐비는 곳이다  《더 베이 101》건물 야경 자체가 멋지다 부산의 마천루 마린시티의 화려한 야경 《더 베이 101》에서는  마린 시티의 쏟아지는 야경을 정면으로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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