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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도 되고 해서 거실 분위기도 바꿀 겸

봄꽃 화분 몇개를 샀다.


애니시다


향기로움과 이쁜 빛깔 자랑하는 봄꽃들 많지만 그 중 애니시다의 노란 꽃과 향기도 빼놓을 수 없다. 애니시다는 양골담초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애니시다의 노랗고  풍성한 꽃 못지않게 꽃에서 풍기는 레몬향기때문에 좋아하시는 분도 많은 것 같다. 초록색 잔디위에 작은 병아리들이 모여 앉은것처럼 예쁜 꽃을 피운 애니시다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영산홍


영산홍(映山紅)은 진달래목 진달래과의 한 종으로, 연산홍이라고도 하며, 4~6월에 꽃이 피는 식물입니다. 일본이 원산으로, 주로 관상용으로 심어, 주위에서 진달래, 철쭉 등과 같이 볼 수 있다. 꽃은 주로 빨간색으로 피며, 분홍색, 흰색이 있습니다.



캄파눌라


햇빛을 아주좋아하고 을녀도라지라고도 불리는 꽃입니다.  캄파눌라라는 뜻은 종모양의 꽃이라는 뜻. 초롱꽃과중에 다년초인 캄파눌라는 꽃말이 따뜻한 사랑과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상냥한 사랑, 만족, 감사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굉장히 긍정적인 꽃말이라 선물용으로도 좋다고 하네요^^



일일초


일일초(Catharanthus)는 중남미와 마다가스카르섬이 원산인 협죽도과에 속하는 숙근성 여러해살이 식물입니다. 전체적인 모양은 원줄기로부터 많은 가지가 분지돼 나가며 비닐질 처럼 광택이 있는 갸름한 타원형의 잎 들을 빼곡히 달고 있습니다. 꽃은 여름에 품종에 따라 직경 3-6cm정도 되는 꽃을 피우며 색상은 자주빨강, 분홍, 하양, 복색 등이 있다. 여름부터 피는 꽃은 한개의 수명은 짧은 편에 속하지만 가을까지 하루하루 새로운 꽃들이 끊임없이 피어나므로 '일일초'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꽃말은 '우정'입니다.



황금세덤


황금세덤은 다육식물로 돌나무과 식물의 여러해살이풀이라고 합니다. 황금세덤을 황금기린초, 황금환엽만년초, Gold Japaness Sedum 이라고 하는데 원산지는 남아프리카이고 꽃말은 ‘설렘’ 이랍니다. 황금세덤은 공기정화능력도 있어 실내에서 키우면 좋지만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칼랑코에


건조한 환경에서 자라는 다육식물이다 보니 키우기 쉬우며, 꽃이 아름답고 색도 매우 다양해 관상용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화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꽃말은 '설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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