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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해외여행시 좋은 카드《위비온카드》의 허와 실 카드업계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카드사들이 저렴한 연회비에 풍성한 혜택을 탑재한 알짜 카드들을 속속 내놓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해외여행 관련 지출을 했을 때 가격 대비 성능이 가장 좋은 카드로 우리은행의 ‘위비온카드(MasterCard)’가 주목받고 있다.  연회비가 1만5000원임에도 해외 가맹점(해외직구 포함)에서 결제시 3% 청구할인되며, 최대 월 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해외 이용수수료 0.3%도 면제된다. ..
11번가 쇼핑시 유용한 신용카드《11Pay KB국민카드》 SK플래닛의 ‘11페이’가 11번가 쇼핑고객에게 매력적인 결제수단이다. ‘11페이’는 서비스 론칭 이후 3년 만에 가입회원 수 870만명, 누적 결제건수 6000만건, 누적 결제액 3조원을 넘어섰다. 이에 SK플래닛은 지난 3월 5일  KB국민카드와 손잡고 《11Pay KB국민카드》를 출시했다. 11페이 최초의 제휴카드로 ▲11번가에서 ‘11페이’로 결제 시, 이용금액 11%를 OK캐쉬백 적립 ▲ 커피, 편의점,..
로이킴 (Roy Kim) - 봄봄봄 [듣기/MV/가사] (봄노래) 갓 스물을 넘긴 나이지만, 그동안 로이킴은 [슈퍼스타K4]에서 '먼지가 되어', '휘파람',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정통 포크 음악의 정서가 담긴 음악을 선보여 왔다. 이번 '봄봄봄' 역시 대중들이 기대해 온 로이킴만의 감성을 담은 컨템포러리 컨트리 장르의 곡이다. 로이킴의 작사·작곡, [나는 가수다]의 음악감독을 맡아 온 뮤지션 정지찬의 편곡,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 홍준호의 연주, 에이미 와인하우스, 나카시마 미카 등 ..
버스커 버스커 (Busker Busker) - 벚꽃 엔딩 [듣기/MV/가사] (봄노래) "봄바람 부는 봄날, 그대와 둘이 벚꽃 흩날리는 길을 함께 걸어요" 2011년 벚꽃이 만개한 봄 천안 북일고에서 찍은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노래, 애니메이션 [초속5cm]처럼 눈 앞에 서정적인 벚꽃 풍경이 절로 그려지는 이 노래는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라고 속삭이듯 말하며 듣는 사람을 단번에 집중시키는 도입부가 인상적이다. 벚꽃길을 함께 걷고 싶은 남자가 설레는 마음으로 낭만적인 벚꽃놀이의 정경을 묘사하는 노랫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어쿠스틱한 ..
[센텀시티맛집] 센텀호텔 4층 고급 뷔페 레스토랑《카카오트리》(평점 4.5) 《카카오트리》는 센텀호텔 4층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250여종의 다양한 종류의 요리. 500석이 넘은 여유로운 공간을 갖춘 고급뷔페이다. '카카오트리(CACAO-TREE)'라는 명칭은 신들의 음식이 풍성하게 열려 있는 카카오나무를 지칭하는 것으로, 평화와 여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품격있는 사회적 공간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뷔페레스토랑  《카카오트리》는 신선한 계절채소와 샐러드, 다채로운 드레싱과 웰빙 ..
[센텀시티맛집] 다양한 일식요리를 마음껏 즐긴다. 일식 뷔페《도쿄120》(평점 5.0) 영화의 전당 더블콘에 있던 식당120이 새로 도쿄120으로 새단장하면서 한식뷔페에서 일식뷔페로 재오픈했다.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1인당 3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다양한 일식요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최근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최소 하루전에는 예약을 받드시 하고 가야 할 정도(당일 예약은 받지 않음)초밥 코너인 '스시 혼', 도쿄제면소에서 뽑은 생면으로 일본식 라면·우동·소바 을 맛볼 수 있는 '면식기행',..
[첼리스트] 자클린 뒤 프레 (Jacqueline du Pré, 1945~1987) 20세기 중반 영국 음악계의 자존심을 높여준 장본인. 영화의 주인공 같은 불꽃같은 삶을 살다간 자클린 뒤 프레는 1945년 옥스퍼드의 한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뒤 프레라는 프랑스식 성은 그녀의 아버지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으로서 그녀의 가문은 대대로 영국에서 터전을 닦아온 집안이었다. 어머니는 훌륭한 피아니스트이자 저명한 교사로 딸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키우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5세 생일 직전 뒤 프레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첼로 ..
브람스 : 첼로 소나타 2번, Op.99 [Jacqueline du Pré] Cello Sonata No. 2 in F, Op.99 Johannes Brahms, 1833 - 1897   브람스는 첼로와 피아노용의 2중주곡을 적어도 3개 이상 만든 것으로 알려진다. 그 중에는 18세 전후의 작품도 있다. 그러나 오늘날 첼로 소나타로서는 작품 38번과 작품 99번 2곡밖에 남아 있지 않다. 그 중 ‘1번’은 유명한 ‘독일 레퀴엠’이 거의 완성되었을 무렵, 브람스의 특유의 우수에 찬 서정성이 강하게 나오기 시작한 제2기..
브람스 : 첼로 소나타 1번, Op.38 [Jacqueline du Pré] Cello Sonata in E Minor, Op.38 Johannes Brahms, 1833 - 1897   브람스는 첼로와 피아노용의 2중주곡을 적어도 3개 이상 만든 것으로 알려진다. 그 중에는 18세 전후의 작품도 있다. 그러나 오늘날 첼로 소나타로서는 작품 38번과 작품 99번 2곡밖에 남아 있지 않다. 그 중 ‘1번’은 유명한 ‘독일 레퀴엠’이 거의 완성되었을 무렵, 브람스의 특유의 우수에 찬 서정성이 강하게 나오기 시작한 제2기..
드보르작 : 첼로협주곡 B단조, Op.104 [Jacqueline Du Pré] Cello Concerto In B Minor Op.104 Antonín Dvořák, 1841 ~ 1904 첼로 음악의 황제라 불리는 이 곡은 드보르자크의 신세계 교향곡을 비롯해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던 미국시대의 마지막 작품으로 1894-95년에 씌어졌다. 체코의 시골에서 태어난 드보르작은 부귀영화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뉴욕생활이 불편했고 설상가상으로 젊은날 사랑했던 여인이며 처형인 조세피나의 우환소식을 듣자 깊은 노스탤지어에 젖어 이 곡을 작곡..
엘가 : 첼로 협주곡 E단조, Op.85 [Jacqueline Du Pré] Cello Concerto in E minor Op.85 Edward Elgar,1857-1934 이 곡은 1919년 6월에 작곡되었으며 그 해 10월 말경 런던의 퀸즈 홀에서 펠릭스 잘몬트의 첼로, 작곡자 자신이 지휘하는 런던 교향악단의 협연으로 초연되었다. 이 첼로 협주곡은 독특한 구조로 되어 있는데, 네 악장은 엘가의 [바이올린 협주곡]이 그랬던 것처럼 일종의 순환 형식을 따른다. 이 협주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짓는 것은 독주..
Jacqueline Du Pré [Dvorak/ Elgar : Cello Concertos] (그라모폰 선정 명반 100, CD가이드 선정 명반 100) 엘가의 첼로 협주곡을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자클린 뒤 프레를 빼놓을 수 있을까? 아름다운 여류 거장으로 등장, 다니엘 바렌보임과의 결혼, 다발성 경화증이라는 병으로 조기 은퇴, 끝내 세상을 떠난 슬픈 영혼. 음악처럼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냈던 비운의 첼리스트 자클린 뒤 프레가 마치 자기 자신의 질곡으로 가득찬 이야기를 토로하는 듯한 첼로의 절규를 그늘 짙은 포르타멘토로 표현해낸다. 로스트로포비치에 대적할 만한 굵은 울림을 만들어내는 스무 살 뒤 프레..
Jacqueline Du Pré [Haydn Cello Concertos Nos. 1 & 2/ Boccherini Cello Concerto] 영국에서 태어난 첼리스트 재클린 뒤 프레(Jacqueline du Pré, 1945–1987)는 뛰어난 미모의 여류 첼리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밝은 표정에 언제나 활기 넘치는 음악을 들려주었던 뒤 프레는 대중적인 인기를 한 몸에 받은 스타음악가였다. 젊은 시절 찾아온 세계적인 인기를 뒤로 하고, 뒤 프레는 22세의 젊은 나이에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다니엘 바렌보임과 결혼했다. 하지만 1973년 결혼 7년 만에 다발성..
보케리니 : 첼로 협주곡 Bb장조 [Jacqueline du Pré] Cello Concerto in B FlatLuige Boccherini, 1743-1805보케리니의 <첼로 협주곡 Bb장조>는 실내악에서 저음파트 악기였던 첼로를 일약 협주곡의 주인공으로 끌어올린 곡으로 갈랑 풍의 우아한 선율이 아름답다.1743년 루카에서 태어난 보케리니는 유럽 전역에서 명성을 펼치던 당대 최고의 첼리스트였다. 1767년 파리 공연차 들렀을 때 스페인 대사와 만난 것을 인연으로 1805년 타계할 때까지 스페인의 왕궁악사..
하이든 : 첼로 협주곡 제2번 D장조 [Jacqueline du Pré] Cello Concerto No. 2 in D, Hob. VIIb:2 Franz Joseph Haydn, 1732 ~ 1809 한때 하이든의 것이 아니라 하여 ‘가짜 논쟁’을 거치기도 한 곡으로 기교적인 중음주법 등  당대 기준으로서 탁월한 독주 부분의 기교는 결국 후세의 손길을 거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1번 협주곡의 넘치는 활력을 지나 상쾌한 분위기가 두드러지는 곡으로, ‘알레그로’라는 표기가 무색한 첫악장의 한가로운 주제부터 전원의..
하이든 : 첼로 협주곡 제1번 C장조 [Jacqueline du Pre] Cello Concerto No. 1 in C, Hob. VIIb:1 Franz Joseph Haydn, 1732 ~ 1809 첼로 협주곡 제 1번 C장조는 200년 가까이 귀족의 문고나 도서관에서 잠자고 있던 작품으로, 1961년에 음악 학자인 폴케르트가 프라하 국립 박물관에서 하이든 시대의 필사 파트 악보를 발견하고, 쾰른의 하이든 연구소 학술 주임 페더에 의하여 사료적 측면에서 하이든의 작품으로서 신빙성이 높다고 판정됨으로써 세상에 빛을 보기..
포레 : Pie Jesu (자비로운 예수) [Philippe Jaroussky] Requiem in D Minor, Op. 48 IV. Pie Jesu (Adagio) Gabriel Fauré 1845 - 1924  프랑스의 작곡가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은 가장 유명하고 사랑 받는 작품인 《레퀴엠》은 그가 파리 마들렌 성당의 성가대 지휘자로 있을 당시 완성되었다. 다른 많은 작곡가들의 레퀴엠과는 특이한데 죽음을 고통과 심판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용서와 구원의 희망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죽음을 기쁘고 평화롭게 받아..
감성을 노래하다 어쿠스틱 카페(Acoustic Cafe) [Last Carnival] 일본 뉴에이지 그룹 ‘어쿠스틱 카페’는 카페에 모인 세 연주자들이 함께 음악을 시작한 것에서부터 출발했다. 딱히 고정 뮤지션이 없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현재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팀 리더인 츠루 노리히로를 중심으로 첼리스트 아야코, 피아니스트 니시모토 리에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그리움과 사랑의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데뷔 이래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어쿠스틱 카페는 'Last Carnvial(라스트카니발)'이 주목을 받으면서 2009년에 첫 내한공연을 ..
싱싱한 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민락회타운》 부산하면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회가 될 것이다. 전국 각지에서 올라오는 활어들과 싱싱한 해산물이 넘쳐나는 부산. 그래서 횟집도 많고 횟감을 파는 시장도 무척 많다. 대표적인 곳이 자갈치시장이지만 《민락회타운》도 유명한 곳중 하나이다.특히 《민락회타운》은 민락수변공원 바로 앞에 있고 광안리 해수욕장과도 가까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민락회타운》을 이용하는 방법은 1층 회타운에서 회를 사서 위로 올라가 1인당 5,000원 정도하는 초장값..
[기장맛집] 이름 그대로 명품물회로 유명한《명품물회》 는 송장해수욕장세어 기장군 기장해안로를 따라 조금만 올라가다 보면 오른편에 위치한 물회 전문점이다. 부산에서는 물회 맛집으로 꽤 유명한 집이다. 주말이면 손님들로 늘 만원.  부산 기장의 명물인 숯불장어구이도 취급하지만 일명 ‘명품물회’라고 부르는 메뉴로 인기를 끈다. 물회는 1만5,000원, 명품물회는 2만원. 커다란 대접에 각종 회와 오이, 배가 특제 물회 소스(양념 육수)와 함께 나온다.  살짝 얼음이 언 빨간 양념 육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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