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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만다리나덕 TOWN GIT07651, 깔끔한 디자인 멋진 크로스백 최근 해외여행시 새로 《만다리나덕 TOWN GIT07651》을 인터넷 면세점을 통해 구입했다. 평소에 백팩, 브리프케이스, 크로스백을 그 때 그때 번갈아 가면서 매는데 크로스백이 오래되어 만다리나덕 제품으로 바꿨다.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기는 하지만 우선 재질,디자인이 눈에 확 뛰었다. 기존의 다른 크로스백과는 차별화되는 느낌이다. 내부 수납공간들도 아주 편리하게 되어 있었다. 그래서 인터넷면세점을 통해 가장 최저가에 구매를 했다. 지금도 잘 매고 다닌다. 1. 우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디자인이다. 슬림하고 컴팩트한 세로형 크로스백에 빈티지한 가죽 느낌의 소재와 나일론, 숄더 끈의 옐로우 악세서리와 메탈 포인트, 유니크하게 트리밍된 앞 포켓 등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 크기도 33cmX35.5cmX7..
[상품평] 만다리나덕 NOMAD GNT01651, 깔끔한 디자인의 편한 백팩 요즘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백팩 브랜드로는 몽블랑, 투미, 만다리나덕, 쌤소나이트 등이 있다. 몽블랑은 심플하면서도 명품브랜드 값을 하며 투미는 방탄 나일론 소재의 수납공간이 많은 견고한 백팩으로 유명하며 만다리나덕은 깔끔한 디자인에 수납공간이 많아 사랑받고 있으며 쌤소나이트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여 평상시 들고 다니기 좋다.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이 바로 《만다리나덕 백팩 NOMAD GNT01651》이다. 지난 해외여행시 면제점에서 구입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스럽다. 1. 컬러,디자인이 아래 화면과 같이 심플하면서도 깔끔하다. 굉장히 세련된 느낌을 준다 . 화면에서 보는거랑 별반 차이가 없다 2. 가격은 샘쏘나이트 보다는 비싸지만 몽블랑이나 투미보다는 매우 저렴해 구매..
[해운대맛집] 활어회 코스요리 전문점《수림횟집》(평점 4.5) 《수림횟집》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21번길 15(그랜드 호텔 뒷편)에 위치한 횟집으로 활어회 코스요리 전문점이다. 우선 회가 매우 싱싱하고 양도 많이 줄 뿐 만 아니라 같이 나오는 찌게다시인 물회나 해물모듬도 정말 훌륭하다. 마지막에 나오는 매운탕도 얼큰한 국물이 끝내준다. 가격도 그다지 비싸지 않고 합리적이다. 부산에는 정말 많은 횟집들이 있지만 사실 부산사는 사람입장에서는 다 고만고만하다. 하지만 《수림횟집》은 부산을 찾는 관광객분들에게도 추천해도 좋을 만큼 괜챦은 횟집이라고 생각한다. 《수림횟집》내부는 아주 훌륭하지는 않지만 나름 룸들도 있고 깔끔한 편이다. 횟집 내부에는 연예인 등 유명인사들이 방문한 집이면 알리는 사진들과 할어회 코스요리 사진들이 걸려 있다. 이 집의 주메누는 활어회 코스..
[센텀시티맛집] 센텀시티몰 4층 퓨전 일본 가정식 레스토랑《토끼정》(평점 4.0) 토끼정은 퓨전 일본 가정식 레스토랑인 만큼 일본 가정에서 즐겨 먹는 가정식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이곳 토끼정의 대표메뉴인 크림카레우동은 탱글탱글하고 오동통한 면과 부드러운 카레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시그니처 메뉴다. 이 외에도 함밤 스테-끼밥, 오무 까레밥, 꼬꼬네 하이얀 우동, 토끼정 고로케 등의 다채로운 메인 메뉴를 비롯해 모든 메뉴와 궁합이 좋고 입맛을 더욱 돋구어 줄 토끼소다, 밀키소다, 아기사과, 하이볼 등의 음료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몰 4층에도 토끼정이 있는데 오픈 초기에는 수많은 사람들로 대기줄이 장난아니게 길어 1-2시간 걸려 야만 식사를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예전만큼 손님들이 많지 않아 대기줄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초기에는 '일본 가정식'이라는 ..
[하노이여행] 귀국전 쇼핑 필수코스《롯데마트》에서 살 만한 것 《롯데센터 하노이》는 베트남에서 3번째로, 하노이에서는 2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롯데센터 하노이》는 지하 5층에서 지상 65층에 이르는 높이 267m, 연면적 253,402 ㎡의 초대형·초고층 첨단 복합시설이다. 프리미엄 백화점, 최고급 호텔, 최상의 시설을 갖춘 서비스드 레지던스, 최첨단 비즈니스 오피스, 최고의 뷰를 갖춘 전망대, 편리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가득한 마트 등 관광, 쇼핑, 비즈니스, 문화, 엔터테인먼트가 한 곳에서 시작되는 신개념 복합컴플렉스로 하노이의 랜드마크이다. 《롯데센터 하노이》 지하1층에는 《롯데마트》가 있는데 다양한 상품을 보유해 한국여행객들의 귀국전 쇼핑필수코스이다. 《롯데마트》는 가격도 저렴할 뿐만 아니라 믿을 수 있어 좋다. 《롯데마트》에서 살만한 것들로는 ▶ 노니 ▶ ..
[하노이여행] 하노이를 한눈에《롯데센터 하노이 65층 전망대》 《롯데센터 하노이》는 베트남에서 3번째로, 하노이에서는 2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롯데센터 하노이》는 지하 5층에서 지상 65층에 이르는 높이 267m, 연면적 253,402 ㎡의 초대형·초고층 첨단 복합시설이다. 프리미엄 백화점, 최고급 호텔, 최상의 시설을 갖춘 서비스드 레지던스, 최첨단 비즈니스 오피스, 최고의 뷰를 갖춘 전망대, 편리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가득한 마트 등 관광, 쇼핑, 비즈니스, 문화, 엔터테인먼트가 한 곳에서 시작되는 신개념 복합컴플렉스로 하노이의 랜드마크이다. 이 중 롯데마트는 다양한 상품을 보유해 한국여행객들이 쇼핑하기 위해 즐겨찾는 곳이기도 하다. 이 때 보통 《롯데센터 하노이 65층 전망대》도 같이 찾는 경우가 많은데 도시의 풍경이 아찔하게 펼쳐지는 스카이 워크가 압권이다...
[흰여울문화마을] 최고의 바다 조망을 자랑하는《카페피라》 《흰여울문화마을》이 지난 3월 9일 방송된 KBS 토요일 예능 ‘배틀트립’에 부산 흰여울문화마을이 등장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흰여울문화마을》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몰려든 사람들이 자연스레 산기슭을 오르며 판자촌을 형성한 곳이다. 그러나 현재는 한국의 친퀘테레라 불리며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는 관광명소가 됐다. 《흰여울문화마을》은 탁 트인 조망과 해질녘 노을이 아름다운 곳이다. 바로 앞 바다에는 수십 척의 거대한 배들이 움직이지 않고 서 있다. 묘박지에 닻을 내린 채 정박해 있는 배들은 마치 우리에게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일러주는 듯 하다. 또한 해안가 절벽 위 가파른 지형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과 거미줄처럼 서로 연결된 골목길은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름을 ..
방탄소년단 -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듣기/MV/가사] 방탄소년단은 4월 12일 미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는 부제 ‘Boy With Luv’에서 알 수 있듯이 2014년 2월 발표한 ‘상남자 (Boy In Luv)’와 맞닿아있다. ‘상남자’가 어린 시절의 치기 어린 사랑을 이야기했다면,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는 사소한 일상과 행복을 알아가는 작은 것들에 즐거움을 느끼며, 그것을 지키는 것이 진짜 사랑이고, 진짜 힘이라는 내용이다. 세계의 평화, 거대한 질서 등이 아닌,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을 노래한다. 특히, 세계적인 가수 ‘할시(Halsey)’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사랑의 기쁨과 즐거움에서 ..
[상품평]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솔직한 사용후기 : 효과는 글쎄?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는 새로운 미용제품이 계속해서 많이 나오고 있다. 최근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피부미용제품은 아마 'LED 마스크'일 것이다. LED마스크는 특정 파장의 LED 광원을 통해 피부 콜라겐,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소염, 진통, 항알레르기 등의 효과 또한 있다고 한다. LED광원은 블루라이트, 그린라이트, 옐로우라이트, 레드라이트, 근적외선 등 다양하며 LED마다 피부에 주는 영향이 다르다고 한다. 또한 건강한 피부조직보다 손상된 피부조직에 LED마스크를 사용하면 효과가 더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요즘 'LED 마스크'가 대세이다 보니 본인도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가족이 돌려가면서 사용할 수 있으니 괜챦을 것 같아 'LG 프라엘 더마 LE..
[부산명소]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내 온천탕《스파랜드》시설, 가격 정보 세계최대 백화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백화점안에 '스파랜드'라는 온천탕이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 스파랜드》는 사우나&찜질존18개의 온천탕과 13개의 테마로 즐기는 찜질방이 있으며 지하 1,000m에서 끌어올린 2종류의 천연 온천수와 다양한 테마의 욕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공사를 위해 땅을 파는 중 온천이 발견되자 신세계백화점측이 설계를 변경해 백화점 안에다 '스파랜드'를 만들었다고 한다. 1층 (사우나&찜질존) 《신세계 센텀시티점 스파랜드》는 두종류의 성분을 함유한 천연 온천수로 목욕을 즐길 수 있다. 두 종류의 성분을 함유한 천연 온천수 중탄산 나트륨 성분을 함유한 온천 지하 1,000m에서 끌어올린 알칼리성 중탄산나트륨..
[부산시청근처] 예쁜 브런치 카페《후스》(평점 4.0) 《후스》는 부산시청 후문쪽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수제 티 그리고 커피를 판매한다. 특히 브런치 카페로 인기를 얻고 있는 듯하다. 가격도 합리적이며 매장 분위기도 밝고 깔끔하며 아늑하다. 부산시청에 일이 있어 갔을 때 잠시 시간이 나면 들러 차 한잔을 하는 곳인데 괜챦아 이번에 이 카페를 소개한다 카페 내부는 파스텔톤으로 꾸며져 있고 화초들이 곳곳에 있어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카페는 후스샌드위치, 리코타치즈샐러드 등 브런치 단품메뉴와 아메리카노 또는 오렌지 쥬스가 추가된 세트메뉴를 판다. 가격도 합리적인 편. 음료는 아메리카노, 더치커피 등의 커피와 유기농 허브티, 수제 자몽티, 수제 레몬생강티, 수제 오미자티 등의 차가 있다. 커피와 차 가격 역시 합..
[부산축제] 낭만적인 야간 개장《부산 낙동강 유채꽃 축제》 전국 최대 규모의 유채꽃 단지인 부산 대저생태공원!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유채단지를 목표로 시작된 이 행사는 낙동강변 생태공원 개장과 함께 시작되었다. 2012년 개최 이후 매년 4월 대저 생태공원에서 열리며 이제는 서부산권 대표 봄 축제로 자리 잡았다. 낙동강을 따라 활짝 핀 유채꽃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펼쳐져 있는데요. 노란 유채꽃은 봄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며 나들이객들을 유혹한다. 이곳 유채밭은 76만㎡인데요. 축구장 100개 넓이와 맞먹는 크기로 단일 규모로는 전국에서 가장 크다. 유채꽃밭 규모만큼이나 많은 나들이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나들이객들은 유채꽃 사이사이를 거닐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지난 4월 6일부터 시작된 부산 낙동강 유채꽃축제는 4일 14일까지 열렸는데 축제가 끝나더..
[부산축제] 전국 최대, 전국 유일의 도심속 유채단지 《부산 낙동강 유채꽃축제》 전국 최대 규모의 유채꽃 단지인 부산 대저생태공원!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유채단지를 목표로 시작된 이 행사는 낙동강변 생태공원 개장과 함께 시작되었다. 2012년 개최 이후 매년 4월 대저 생태공원에서 열리며 이제는 서부산권 대표 봄 축제로 자리 잡았다. 낙동강을 따라 활짝 핀 유채꽃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펼쳐져 있는데요. 노란 유채꽃은 봄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며 나들이객들을 유혹한다. 이곳 유채밭은 76만㎡인데요. 단일 규모로는 전국에서 가장 크다. 유채꽃밭 규모만큼이나 많은 나들이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나들이객들은 유채꽃 사이사이를 거닐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지난 4월 6일부터 시작된 부산 낙동강 유채꽃축제는 4일 14일까지 열렸는데 축제가 끝나더라도 유채꽃은 한동안 더 감상할 수 있..
[부산명소] 야간 벚꽃놀이, 해운대 대우 마리나 아파트 단지 벚꽃은 낮에 보는 것도 아름답지만 밤에 보는 것은 더 운치가 있다. 부산에도 벚꽃과 조명이 함께 하여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는 야간 벚꽃놀이 명소가 몇군데 있다. 부산의 유명 벚꽃 명소하면 해운대 달맞이길,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아파트, 사상구 삼락생태공원과 낙동제방 벚꽃길,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금정구 윤산, 동래구 온천천, 수영구 황령산 순환도로 등이 있지만 야간 벚꽃놀이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론 해운대 달맞이길,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아파트, 동래구 온천천 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해운대에 해운대 달맞이길과 함께 야간 벚꽃놀이 하기 정말 좋은 곳이 하나 더 있으니 대우 마리나 아파트 단지이다. 지하철 2호선 동백역에서 하차해 나오면 바로 보이는 아파트 단지인데 3월말에서 4월초만 되면 이곳 아..
영화속의 클래식 음악 (Best Film Classics) 1편 '클래식음악'하면 왠지 대중적으로 친숙한 이미지가 아니지만 아마데우스, 스페이스 오디세이, 지옥의 묵시록, 엘비라 마디간, 한니발, 클로저 등 감동적인 명화의 명장면들에는 클래식 선율이 늘 함께 해 왔습니다. 미션, 스타워즈, 타이타닉,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 인기 영화음악들에도, 번지점프를 하다, 간 큰 가족, 클래식, 동감 등 친숙한 한국 영화속에도 클래식 선율이 흐릅니다. 감동적인 영화속 명장면을 떠올리게 될 친숙한 클래식 선율들을 한자리에 모아 보았습니다 1.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R. 슈트라우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 지옥의 묵시록 (바그너: 발퀴레 - 발퀴레의 기행) 3.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레퀴엠 - 라크리모사) 4. 타이타닉 (제임스 오너: My Heart W..
베르디 : 오페라《라 트라비아타》중 "프로벤자 네 고향으로" La Traviata Atto II - Scena I Di Provenza il mar, il suol... Giuseppe Verdi, 1813∼1901 베르디의 오페라《라 트라비아타》2막에서 Germont이 부르는 아리아이다. 비올레타가 보낸 이별의 편지를 읽고 분노하며 괴로워하는 아들 알프레도를 지켜보던 아버지가 다가와 고향과 가족의 추억을 더듬으면서 아들의 슬픈 마음을 위로한다. 따뜻한 아버지의 정감을 느낄 수 있는 아리아이다. 멜로디 음정의 전개가 그리 넓지 않으면서도 정교한 작품이다. Germont's aria from La Traviata Di Provenza il mar, il suol chi dal cor ti cancello? Al natio fulgente sol qual destin..
푸치니 : 오페라《쟌니스키키》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O mio babbino caro)" Gianni Schicchi Oh, mio babbino caro (Lauretta) Giacomo Puccini,1858 - 1924 푸치니의 오페라 '쟈니 스키키'에 나오는 'O mio babbino caro' (O my dearest papa)는 그의 오페라 아리아 중에서도 가장 많이 불려지고 사랑 받는 대표적인 노래다. 여주인공이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시켜 달라고 아버지에게 조르며 만일 그렇게 안된다면 강물에 뛰어 들겠다고 애교반 위협반으로 호소한다는 가사로, 소프라노라면 누구나 한번은 불러보는 아름답고 감미로운 아리아다. O mio babbino caro, mi piace, è bello, bello. Vo'andare in Porta Rossa a comperar l'anello! Sì, sì,..
모차르트 : 오페라《피가로의 결혼》중 "저녁바람 부드럽게(Che soave zeffiretto)" Le nozze di Figaro, K.492 Act 3 - "Sull’aria ... Che soave zeffiretto" Wolfgang Amadeus Mozart, 1756 ~ 1791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주인공 '듀프레인'이 소장과 간수들이 들어 오지 못하게 문을 잠그놓고 이 아름다운 音樂을 심신이 지친 동료죄수들에게 틀어주고는, '이태리 노래 가사가 뭐라고 떠들든 알 바 없다..'고 혼자 비스듬히 누워 중얼거리는데 이 때 튼 음악이 모차르트가 작곡한 피가로의 결혼중 편지이중창인데, 원 제목은 "저녁바람 부드럽게(Che soave zeffiretto)"입니다 저녁 바람 부드럽게 (Che soave zeffiretto )는 제 3막에서 알마비바 백작부인(로지나)이 부르는 대로 스잔나가 한 구..
카탈라니 : 오페라《라 왈리》중 "나 이제 멀리 떠나가리 (Ebben?... Ne andrò lontana)" La Wally, Act 1: "Ebben?... Ne andrò lontana" Alfredo Catalani,1854-1893 오페라《라 왈리》는 1892년에 작곡된 카탈라니의 다섯 번째의 오페라로 전통적인 멜로 드라마이다. 진정한 시적 정신의 발로, 낭만주의적 발상, 바그너와 프랑스 음악의 영향을 받은 뛰어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카탈라니의 숭배자인 20세기 명지휘자 토스카니니는 자기 딸에게 왈리라는 이름을 붙일 정도로 이 곡을 좋아했다고 한다. 아리아 '나 이제 멀리 떠나가리'(Ebben! Ne Andro Lontana)는 프랑스의 장 자크 베넥스 감독의 ‘디바(Diva)’와 조나단 데미 감독의 ‘필라델피아’의 영화음악으로도 사용됐다. Ebben, n'andro lontana Come v..
헨델 : 오페라《리날도》중 "울게 하소서(Lascia ch'io pianga)" Rinaldo / Act 2 - "Lascia ch'io pianga" George Frideric Handel, 1685∼1759 '울게하소서'는 대표적인 바로크 오페라 중의 하나인 '리날도'의 제2막에서 '알미레나'가 부르는 아리아로써 영화 에 삽입되어 더 유명해진 곡이다. 이탈리아의 시인 타소(Torquato Tasso:1544~1595)의 장편 서사시 《해방된 예루살렘 Geruslemme liberata》(1575)을 1711년 헨델이 오페라로 작곡하였다. 독일에서 작곡가로서 알려지지 않았던 헨델은 그해 영국 런던에서 이 작품을 초호화 무대에 올리면서 이름이 알려지게 된 것을 계기로 영국으로 귀화하였다. 오페라의 내용은 11세기 제1차 십자군전쟁을 배경으로 한다. 사라센의 왕 아르칸테에게 점령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