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음악감상/뉴에이지 92

이루마 - Yiruma Golden Song with KIWA Live (May Be / Kiss The Rain / River Flows In You)

Yiruma Golden Song with KIWA Live (May Be / Kiss The Rain / River Flows In You) 유튜브 조회수 1억회의 ‘River Flows In You’를 비롯해 ‘Kiss The Rain’, ‘May Be’ 등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유명 명곡들의 스튜디오 기와 라이브 버전 음원 공개! 스튜디오 기와는 유니버설뮤직이 선보이는 라이브 영상 콘텐츠다. 전통미가 돋보이는 한옥을 비롯해 식물원 등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실력 있는 국내외 뮤지션들이 라이브 무대를 꾸미는 영상 플랫폼이다.

Joe Hisaishi - Spring

감동을 담은 선율! 영화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 에센셜 앨범 [Dream Songs].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인생의 회전목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어느 여름날’, 기쿠지로의 여름 ‘Summer’ 등 영화 OST와 오리지널 솔로 피아노 작품까지 총 28곡으로 이루어진 히사이시 조의 에센셜 앨범이다. 수록곡들은 모두 히사이시 조의 리마스터링으로 재탄생한 곡들이며, 오리지널 OST를 오케스트라, 모음곡 버전 등 색다른 버전들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화 음악가가 아닌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현대 음악가로서의 히사이시 조를 알아가는 것도 이 음반의 묘미다.

야니(Yanni)와 대표곡 감상

야니(Yanni) 뉴에이지 연주계의 베토벤 뉴에이지 연주 음악의 가장 지명도 높고 인기있는 작곡가 중의 하나인 야니는 1954년 그리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독학으로 어렸을 때 이미 피아노의 달인이 되었다. 그는 당시에 전통적인 악보를 볼 줄 몰랐기 때문에 자신만의 기호를 만들어서 라디오에서 나오는 선율을 기록하곤 했다. 그가 처음 시작했던 악기는 피아노가 아니었다. 처음엔 아코디언을 연주했었다. 게다가 뛰어난 수영선수이기도 해 14세 때 자유형에서 그리스 국내 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또한 학문에도 조예가 깊어서 16세 때 이미 프로이드를 모두 섭렵했다. 1972년 고등학교 졸업 후 그는 미국의 미네소타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게 된다. 이 와중에도 하루에 15시간을 키보드 연주에 쏟았으며 인기있는 프로그..

전 세계 5억 명을 감동시킨 라이브 공연 앨범 [Yanni : Live at the Acropolis - 25th Anniversary Deluxe Edition]

뉴에이지계의 독보적인 뮤지션, 야니(Yanni)! 전 세계 5억 명을 감동시킨 아크로 폴리스 라이브 공연 앨범. 국내에서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뮤지션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야니. 그의 대표곡 ‘Santorini’, ‘Reflections of Passion’, ‘One Man’s Dream’, 등은 국내 TV프로그램과 광고 음악으로도 소개되며 국내에서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었다. 인도의 타지마할, 중국의 자금성, 이집트의 피라이드에서 진행된 야니의 대규모 퍼포먼스의 포문을 열었던 그리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펼쳐졌던 라이브의 실황을 담은 앨범이다. 01. Santorini (Remastered) 02. Keys to Imagination (Remastered) 03.Felitsa (Bon..

Yanni - Reflections Of Passion

금세기 최고의 뉴에이지계의 베토벤이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아낸 그리스 출신 키보드 연주자 야니. 다이내믹한 리듬과 부드러우면서 파워풀한 연주를 하는 그는 10대 시절 그리스 50미터 자유형 기록을 보유한 뛰어난 수영 선수이기도 했다. 18세 때 미국 유학을 떠나 미네소타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지역 록 밴드에서의 연주 활동을 시작으로 음악계와 인연을 맺기 시작했고 정식 피아노 교육을 받지 않아지만, 머리에 떠오른 악상을 피아노로 직접 연주해낼 만큼 천재적인 재능을 창작곡을 모아 첫 솔로 음반 'Optymistique'(1980)를 발매했다. 그는 할리우드로 건너가 영화 음악 작업에 관여하며 네 편의 영화 스코어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는데 그 중 'Heart Of The Midnight'의 동명 사운드트..

Yanni - Santorini

그리스 출신의 뉴에이지 연주자 Yanni의 1993년도 공연실황은 이듬해인 1994년에 앨범으로 출시되었으며 DVD 등 여러 미디어로도 재출시될 만큼 너무나 유명한 공연이다. 이 공연은 그리스 아테네의 유적지 아크로폴리스 광장의 헤롯 애티커스 시어터에서 펼쳐졌으며 음향 및 무대조명 관련 스탭들만 200여명이 참여한, 콘서트적인 규모를 넘어선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였으며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5억명 가량이 시청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Santorini, Reflections of Passion 등 그의 수많은 명곡 중에서 고른 레퍼토리들로 이루어진 음반 자체도 훌륭하지만 실황을 눈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져 감동이 배가 된다. 뉴에이지라는 장르의 특성상 차분한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퍼커션, 베이스기타..

Patrick Juvet - La Tristesse De Laura

"La tristesse de Laura (슬픈 로라)"은 "로라, 여름날의 그림자" (Laura Les Ombres De Lete) 영화 주제곡입니다. 영화 스토리 보다 Patrick Juvet 의 주제곡만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곡 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 들이 즐겨 치는 피아노 음악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프랑스 출신의 팝 피아니스트 "Patrick Juvet"의 1976년 작품으로 "아들린느를 위한 발라드"와 함께 70년대 후반부터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팝 피아노 연주곡의 명곡. Once Upon A Time Coffee VOL.1

Franck Pourcel - Merci Chérie

'머시 쉐리(Merci Cherie)’는 ‘별이 빛나는 밤에’의 오프닝 타이틀 음악. 1970년 이후 43년 간 매일 오후 10시 5분 전파를 탔다. 이 곡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싱어 송 라이터 우도 유르겐스(Udo Jurgens)가 1966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불러 대상을 차지했다. 프랑스의 악단 지휘자인 프랭크 푸르셀(Franck Pourcel)이 몇 년 뒤에 연주음악으로 내놨는데 이종환이 이 멜로디를 ‘별이 빛나는 밤에’의 오프닝 곡으로 사용한 것.

想像이 뽑은 [추억의 연주음악 베스트 15]

想像이 학창 시절 즐겨 듣던 연주음악. 당시에는 뉴에이지, 재즈, 크로스오버 장르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 되기 전이라 Richard Clayderman, Zamfir, Paul Mauriat 등의 연주음악이 큰 인기를 누렸다. 그중 15곡을 골라 여러분들에게 소개한다. 이미 잘 아는 곡들이거나 자주 들어 본 곡들일 것이다. 01. Richard Clayderman - Ballade Pour Adeline 작곡자인 Paul de Senneville이라는 사람이 자기 막내딸 Adeline를 위해 작곡하였다 합니다. 그는 또한 레코드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회사 이름은 첫째 딸의 이름을 따서 Dephine Records사로 지었습니다. 이 노래를 연주한, Richard Clayderman은 1953년 Paris..

Enya - Echoes In Rain [듣기/MV/가사/번역]

‘천상의 목소리’라 불리는 뉴에이지 아티스트 엔야(Enya)는 1988년 데뷔 이후 팝과 뉴에이지, 클래식을 모두 아우르는 서정적인 사운드로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발표한 매 음반마다 평균 9백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세계에서 널리 사랑받았다. 판타지 영상을 귀로 듣는 것 같은. 신비롭고 우아하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엔야의 특징인데 'May It Be', 'Echoes In Rain', 'Caribbean Blue', 'Orinoco Flow', 'Only Time'와 같은 곡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08년 발매한 겨울 앨범 [And Winter Came...]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작 [Dark Sky Island]에 수록된 "Echoes In Rain'는 영롱하면서도..

Enya - Only Time [듣기/MV/가사/번역]

‘천상의 목소리’라 불리는 뉴에이지 아티스트 엔야(Enya)는 1988년 데뷔 이후 팝과 뉴에이지, 클래식을 모두 아우르는 서정적인 사운드로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발표한 매 음반마다 평균 9백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세계에서 널리 사랑받았다. 판타지 영상을 귀로 듣는 것 같은. 신비롭고 우아하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엔야의 특징인데 'May It Be', 'Echoes In Rain', 'Caribbean Blue', 'Orinoco Flow'. 같은 곡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고. 오늘 들려드릴 'Only Time'도 엔야의 인기곡이다. Who can say where the road goes, Where the day flows? Only time And who can say if..

Enya - Caribbean Blue [듣기/MV/가사/번역]

‘천상의 목소리’라 불리는 뉴에이지 아티스트 엔야(Enya)는 1988년 데뷔 이후 팝과 뉴에이지, 클래식을 모두 아우르는 서정적인 사운드로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발표한 매 음반마다 평균 9백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세계에서 널리 사랑받았다. 판타지 영상을 귀로 듣는 것 같은. 신비롭고 우아하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엔야의 특징인데 'May It Be', 'Echoes In Rain', 'Caribbean Blue', 'Orinoco Flow'. 같은 곡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고. 오늘 들려드릴 'Only Time'도 엔야의 인기곡이다. ... Eurus... ... Afer Ventus... 에우로스(동풍의 신) 아페르 벤투스 (바람의 신) ... so the world goes ..

Enya - Orinoco Flow [듣기/MV/가사/번역]

‘천상의 목소리’라 불리는 뉴에이지 아티스트 엔야(Enya)는 1988년 데뷔 이후 팝과 뉴에이지, 클래식을 모두 아우르는 서정적인 사운드로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발표한 매 음반마다 평균 9백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세계에서 널리 사랑받았다. 판타지 영상을 귀로 듣는 것 같은. 신비롭고 우아하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엔야의 특징인데 'May It Be', 'Echoes In Rain', 'Caribbean Blue', 'Orinoco Flow', 'Only Time'와 같은 곡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Let me sail, let me sail 출항하련다, 출항하련다 Let the orinoco flow 오리노코 강을 따라 흘러가게 두어라 Let me reach, let me b..

Enya - May It Be (반지의 제왕 OST) [듣기/MV/가사/번역]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8,000만장의 음반을 판매하고 그래미상 ‘최우수 뉴 에이지 앨범(Best New Age Album)’ 부문을 4회 수상하는 등 30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아일랜드의 음악 여신 엔야는 팝과 뉴에이지, 클래식을 아우르는 신비한 음악과 서정적인 사운드로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켜왔다. 아일랜드 고유의 켈틱(Celtic) 사운드를 바탕으로 음악을 만들어내는 엔야는 1988년, 27살에 [Watermark]로 워너뮤직과 계약한 후 메이저 씬에 데뷔했다. 엔야를 상징하는 곡이 된 ‘Orinoco Flow’이 수록된 [Watermark]는 1,10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Caribbean Blue'이 수록된 다음 앨범 [Shepherd Moons] 수록곡들도 영화 ‘파 앤드 어..

엔야(Enya)와 히트곡 감상

엔야(Enya) 영(靈)적인 신비함을 제공하는 뉴에이지 뮤지션 아일랜드 출신의 엔야는 독특한 사운드 메이킹과 시공을 초월한 음악으로 영(靈)적인 신비함을 제공하는 뉴 에이지 뮤지션이다. U2나 시네드 오코너 같은 아일랜드 가수들이 '강성 메시지'로 아일랜드의 한(恨)을 설파했다면 엔야는 '동화 같은 서정성'으로 아일랜드의 신비를 그려냈다. 엔야의 음악은 또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환상여행'을 제공한다. 그녀는 최신 음악기술을 통해 게일어(Gaelic 아일랜드 고어)로 아일랜드의 전설을 노래하면서 현재의 수용자들을 아득한 과거 속으로 빠져들게 했다. 이러한 '전통과 현대의 결합'은 각박한 삶을 사는 현대인에게 세상사의 근심을 잠시 접어 두도록 하는 훌륭한 휴식처가 되어주었다. 'Orinoco flow'..

Yuhki Kuramoto - Lake Louise

유키 구라모토의 루이스 호수(Yuhki Kuramoto "Lake Louise") : Lake Louise 는 캐나다 앨버타주(州) 밴프 국립공원의 한가운데 있으며 근처에 스키장도 있고 세계의 10대 절경에도 뽑힐만큼 아름다운 곳,록키산맥의 작은 보석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에메랄드 그린 호수라고 이름이 붙었지만 후에 빅토리아여왕의 딸 루이스 공주의 이름을 따서 루이스호수(Lake Louise)가 되었다고 합니다. 빙하에 깎인 미세한 진흙이 호수 바닥에 가라앉아 햇빛에 반짝여 물 빛깔이 청록색을 띤다는 루이스 호수.. 이곡을 만든 유키 구라모토는 이 호수의 풍경에 대한 아름다움을 보고 Lake Louise를 작곡했다고 합니다. 유키 구라모토의 가장 대표적인 곡이자 가장 사랑받는 곡입니다 Lake..

유키 구라모토(Yuhki Kuramoto)와 대표곡 감상

유키 구라모토(Yuhki Kuramoto)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51년 사이타마현 우라와시에서 태어난 유키 구라모토 Yuhki Kuramoto는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연주하기 시작하면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였다. 학창시절에는 라흐마니노프와 그리그 등의 피아노 협주곡에 심취하여, 아마추어 교향악단에서 독주자로 활동하는 등 클래식 피아니스트로서 발군의 솜씨를 보였다. 그러나 그가 일본의 명문 도쿄공업대학에서 응용물리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음악가와 학자의 선택의 기로에서 그는 음악가의 길을 택했고, 피아노 연주는 물론 클래식 작곡과 편곡, 그리고 팝 음악 연구에 몰두했다. 전문 음악가로서 클래식, 대중음악, 가요에 이르기까지 그의 관심과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특히 구라모토는 자신의 ..

[추천음반] Yuhki Kuramoto의 베스트 음반 [Romance Collection : 10th Anniversary] (2007)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그가 한국에 소개된 지 10년. 그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열한곡의 연주곡과 두 곡의 새로운 레코딩을 담은 10주년 기념 앨범! [Romance Collection : 10th Anniversary]. 가슴 저미는 동양적 서정미의 극치, '슬프고도 아름다운 피아노시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에 유키 구라모토의 돌풍을 몰고 온Romance와 '유키 구라모토'가 루이스 호수의 아름다운 정경에 반해 만들었다는 Lake Louise 등 정말 주옥같은 명곡들이 담겨있다. 1. Forest 2. Lake Louise (New Recording) 3. Lovingly 4. Paris, Winter 5. Ondine 6. Romance 7. Warm Affect..

Richard Clayderman - Souvenirs d'enfance(어린 시절의 추억)

리차드 클레이더만(Richard Clayderman)은 195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고, 피아노 교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배웠고, 1969년 콩세르바투와르 음악원 피아노과를 수석 졸업했다. 1970년 록밴드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그는 전 세계적으로 7천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를 올렸으며 매년 200여회가 넘는 정열적인 연주 여행을 다닌다. 800곡 이상 레코딩, 63개의 플래티넘 음반, 253개의 골드레코드 기록을 가지고 있다. 리차드 클레이더만의 대표곡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Ballade pour Adeline)는 지금까지 3천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기록을 올리고 있으며, ‘보이지 않는 사랑’ 등 국내 가요를 피아노 연주곡으로 편곡해 직접 취입하면서 국내 팬들..

Richard Clayderman - A comme Amour (가을의 속삭임)

세계적인 팝 피아니스트이자 성공적인 레코딩 아티스트인 리차드 클레이더만은 팝과 클래식의 선율을 조화시킨 로맨틱한 곡들로 이지 리스닝 계열의 수퍼스타로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의 대표작중 하나인 이곡은 [가을의 속삭임]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가을이 오면 늘 생각나는 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