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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i - Reflections Of Passion


금세기 최고의 뉴에이지계의 베토벤이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아낸 그리스 출신 키보드 연주자 야니. 


다이내믹한 리듬과 부드러우면서 파워풀한 연주를 하는 그는 10대 시절 그리스 50미터 자유형 기록을 보유한 뛰어난 수영 선수이기도 했다. 18세 때 미국 유학을 떠나 미네소타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지역 록 밴드에서의 연주 활동을 시작으로 음악계와 인연을 맺기 시작했고 정식 피아노 교육을 받지 않아지만, 머리에 떠오른 악상을 피아노로 직접 연주해낼 만큼 천재적인 재능을 창작곡을 모아 첫 솔로 음반 'Optymistique'(1980)를 발매했다. 


그는 할리우드로 건너가 영화 음악 작업에 관여하며 네 편의 영화 스코어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는데 그 중 'Heart Of The Midnight'의 동명 사운드트랙과 'Steal The Sky' 'Steal The Sky'는 우리나라에서도 발매가 된 바 있다. 


Chameleon Days(1988),  'Optimystique'(1989), 'Niki Nana'(1989) 등을 내놓은 그는 1990년 댈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협연을 하기도 했고. 초기작들에서 추린 베스트와 신곡 등을 담은 'Reflections Of Passion'(1990), 역시 초기 앨범 수록곡 등을 담은 'In Celebration Of Life'(1991),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Dare To Dream'(1992)와 'Live At The Acropolis]'앨범은 미국에서 빌보드 앨범 차트 5위까지 오르며 4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려 전세계 판매량을 합쳐 750만 장이 팔리는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이 곡 Reflections Of Passion은 광고음악에서 무대음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아직도 자주 사용되는 야니의 대표적인 곡이다.




Yanni  

Devotion: The Best of Ya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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