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야마시의 중심부 산마치 전통거리보존지구는 옛 정취가 묻어나는 거리로로 잘 보존된 건물들을 보기 위해 일본 전역에서 관광객들이 모여든다. 거리에는 막과자 가게, 전통공예품 가게, 명물 「미타라시당고(떡꼬치)」와 「히다소 꼬치구이」 가게, 양조장 등이 들어서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든다. 특히 '미타라시당고'는 부담 없이 사먹을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미타라시당고'는 600년이상 전부터 먹었으며, 보존식품의 시초라고 전해집니다. 쌀가루로 만든 경단을 꼬치에 끼워서 소스를 발라 굽는다. 다른 지역에서는 설탕이 들어간 매콤달콤한 소스가 사용되고 있지만, 다카야마에서는 간장소스만으로 고소하게 굽는 것이 특징이다. 솔직히 특별한 맛은 없지만 다카야마 향토음식이라고 하니 하나정도 주문해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가격은 120엔 (약 1,100원). 현금결제만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