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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놀면 뭐하니? '80s MBC 서울 가요제] 원곡 '전영록 -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Vs. '임우일 -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듣기/가사]

by 想像 2025. 8. 30.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는 1984년 발표된 가수 전영록의 앨범 《불티》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불티'와 함께 앨범의 주요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전영록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

 

이 곡은 전영록이 직접 작사하고, 작곡가 김정택이 멜로디를 붙여 탄생했습니다. 전영록의 시적인 감성이 담긴 가사와 김정택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는 댄스곡임에도 불구하고 슬프고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하는 애틋한 마음을 밤하늘의 별과 바람에 비유한 가사가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 곡은 발표 이듬해인 1985년 KBS '가요톱10'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골든컵'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는 당시 전영록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는 사례이다.

 

전영록은  '종이학',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등의 발라드 히트곡과 함께 '불티',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와 같은 댄스곡을 히트시키며 전영록은 80년대 가요계의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금은 지나버린 바람이
쓸쓸하게 나를 감싸주네
언젠가 어렴풋이 기억이 나겠지만
어둠의 추억일랑 이제는 잊어야지
우리 이젠 지난 얘기 불꽃처럼 날리우고
처음보는 타인처럼 언젠가는 미련없이
하늘엔 반짝이는 별들이
내 모습을 가끔 쳐다보네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하늘엔 반짝이는 별들이
내 모습을 가끔 쳐다보네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지금은 지나버린 바람이
쓸쓸하게 나를 감싸주네
언젠가 어렴풋이 기억이 나겠지만
어둠의 추억일랑 이제는 잊어야지
우리 이젠 지난 얘기 불꽃처럼 날리우고
처음보는 타인처럼 언젠가는 미련없이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하늘엔 반짝이는 별들이
내 모습을 가끔 쳐다보네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하늘엔 반짝이는 별들이
내 모습을 가끔 쳐다보네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지금은 지나버린 바람이
쓸쓸하게 나를 감싸주네
언젠가 어렴풋이 기억이 나겠지만
어둠의 추억일랑 이제는 잊어야지
우리 이젠 지난 얘기 불꽃처럼 날리우고
처음보는 타인처럼 언젠가는 미련없이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하늘엔 반짝이는 별들이
내 모습을 가끔 쳐다보네
하늘엔 반짝이는 별들이
내 모습을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놀면 뭐하니?’가 80년대 감성을 되살린 가요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놀면 뭐하니?>가 마련한 '80s 서울가요제'는 1980년대 명곡들로만 참가 가능하며, 경연부터 수상까지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업 가수들 뿐만 아니라 예능인,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인물들이 저마다 개성 넘치는 창법으로 1980년대 명곡들을 불러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