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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인도네시아 발리 7박 9일 여행 (나의 여행 일정, 내가 뽑은 베스트 명소)

by 想像 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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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츠야마, 태국 방콕-치앙마이에 이어 올해의 세번째 해외 여행.  7월 16일부터 7월 24일까지 7박 9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여행을 갔다 왔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다 보니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에어부산 직항편이 생겨 인도네시아 발리을 바로 총알 같이 다녀오게 되었다. 이번 여행의 컨셉은 나홀로여행. 그래서 내 맘대로 일정으로 발리의 이곳저곳을 정말 많이 돌아 보았다. 7박 9일간의 여행 일정을 공유한다.

 

 

■ 7발9일 여행 일정 ■

 

 

사전준비

■ 도착비자(VoA; Visa on Arrival) :   https://evisa.imigrasi.go.id 에서 신청 및 결제
■  전자 세관신고 :  https://ecd.beacukai.go.id 에서 신고 
■ Satusehat Health Pass  : https://sshp.kemkes.go.id 에서 등록
■ 발리 관광세 :  https://lovebali.baliprov.go.id 에서 온라인 결제
■ 외화하나머니환전 (환율 100% 우대) 

 


DAY 1 부산 → 발리 

■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17:00에 출발,  발리 덴파사르국제공항 에 22:55에 도착. 
■ 오토게이트를 통해 빠르게 입국 수속
■ 인도네시아 루피아 현금 ATM출금 
■ 그랩으로 택시 호출, 호텔까지 이동
■ 그랜마스 플러스 호텔 레기안 (Grandmas Plus Hotel Legian) 체크인 

 


DAY 2 남부 원데이 투어 

조금 늦게 일어나 조식을 먹고 미리 예약해 둔 남부 원데이 투어를 하루종일 했다. 아침 10:00 호텔에서 출발. 가루다 위시누 켄카나  문화공원-  빠당빠당 비치 - 슬루반 비치 - 울루와뚜 사원 - 멜라스티 비치 - 타나 바락 - 판다와 비치를 둘러보고 호텔엔  저녁 7:30분에 도착했다.

■ 가루다 위시누 켄카나  문화공원 (Garuda Wisnu Kencana Cultural Park)
■ 빠당빠당 비치 (Padang Padang Beach)
■ 슬루반 비치 (Suluban Beach)
■ 울루와뚜 사원 (Uluwatu Temple)
■ 멜라스티 비치 (Melasti Beach)
■ 타나 바락 (Pantai Tanah Barak)
■ 판다와 비치 (Pandawa Beach)

 


DAY 3 북부 원데이 투어 

셋째날은 타나롯 사원을 포함한 발리 북부 원데이 투어를 다녀왔다. 호텔에서 아침 9:00에 출발.  타만 아윤 사원(Pura Taman Ayun) - 푸라 울룬 다누 브라탄 - 발리 한다라 게이트 - 자틸루위 계단식 논 - 타나 롯 사원 를 둘러보고 호텔에 돌아온 시간은 오후 5:30분.  

■ 타만 아윤 사원(Pura Taman Ayun)
■ 푸라 울룬 다누 브라탄 (Pura Ulun Danu Beratan)
■ 발리 한다라 게이트 Bali Handara Gate
■ 자틸루위 계단식 논 (Jatiluwih Rice Terraces)
■ 타나 롯 사원 (Tanah Lot Temple)

 


DAY 4 휴식날 

넷째날은 이틀동안 하루종일 원데이 투어를 다녀왔기 때문에 하루 쉬는 날로 했다. 호텔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면서 휴식

■ 쿠타비치 산책
■ 비치워크 쇼핑센터 (Beachwalk Shopping Center)
■ 레기안 비치 산책 및 선셋 구경

 


DAY 5 동부 원데이 투어 

다섯째날은 발리 동부 지역 유명 명소를 둘러보았다. 특히 발리 동부 지역 유명 명소들은 인스타그램 사진 스팟으로 유명해 인스타그램 명소 투어이기도 했다. 아침 7:00에  호텔을 출발 렘푸양 사원 - 히든 뷰 렘푸양 -  티르타 강가 - 투카드 세풍 폭포  - 알라스 하룸 & 크레트야 우붓을 둘러 보고 오후 6:30분에 호텔로 귀환. 

■ 렘푸양 사원 (Lempuyang Temple)
■ 히든 뷰 렘푸양 (Hidden View Lempuyang)
■ 티르타 강가(Tirta Gangga)
■ 투카드 세풍 폭포 (Tukad Cepung Waterfall)
■ 알라스 하룸(Alas Harum) + 크레트야 우붓(Cretya Ubud) 

 


DAY 6 누사 페니다 원데어 투어 

여섯째날은 환상의 섬 누사페니다 섬을 관광했다. 코스는 엔젤스 빌라봉 - 브로큰 비치 - 켈링킹 비치 - 다이아몬드 비치  - 아투 비치. 멋진 해변과 바다 그리고 절벽이 빚어내는 환상적인 투어 코스였다. 호텔에서 새벽 5:45에 출발, 저녁 7:00경 호텔로 다시 돌아왔다.

■ 엔젤스 빌라봉 (Angel's Billabong)
■ 브로큰 비치 (Broken Beach)
■ 켈링킹 비치 (Kelingking Beach)
■ 다이아몬드 비치 (Diamond Beach)
■ 아투 비치 (Atuh Beach)

 


DAY 7 휴식날 

일곱째날은 이틀동안 하루종일 원데이 투어를 다녀왔기 때문에 또 하루 쉬는 날로 했다. 낮잠도 자고 비치 산책도 하고 선셋도 보고 푹 쉬었다.

■ 쿠타비치 산책
■ 비치워크 쇼핑센터 (Beachwalk Shopping Center)
■ 레기안 비치 산책 및 선셋 구경

 


DAY 8 우붓 언데이 투어 

사실상 발리여행의 마지막 날. 마지막 날은 호텔 체크 아웃을 하고 우붓 원데이 투어를 다녀왔다. 출발은 아침 8:00 호텔에서 출발. 칸틱 커피 농장 - 상에 몽키 포레스트 - 뜨갈랄랑 계단식 논 - 티르타 엠풀 사원을 둘러 보고 오후 7:00 호텔로 돌아와 저녁식사를 하고 짐을 찾아 발리 덴파사르공항으로 이동. 공항에서 부산행 비행기 체크인을 하고 비행기에 탑승 

■ 칸틱 커피 농장 (Cantik Coffee Plantation)
■ 상에 몽키 포레스트 (Sangeh Monkey Forest)
■ 뜨갈랄랑 계단식 논(Tegalalang Rice Terraces)
■ 티르타 엠풀 사원 (Pura Tirta Empul)

 


DAY 9 발리 → 부산 

발리에서  00:05에 출발 부산에 08:10에 도착했다.  그런데  실제는 15분 정도 지연 출발한 것 같다. 아무튼 발리 직항이 생겨 편하게 여행을 한 것 같다. 

 


내가 뽑은 발리 베스트 명소

 

이번 7박 9일 발리여행중 발리의 구석구석을 정말 많이 돌아다녔다. 물론 바투르산, 우붓 왕궁 등 못가본 곳도 있지만 왠만한데는 다 가보았다. 그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곳 베스트 12을 뽑으면 아래와 같다.

 

1.  다이아몬드 비치 (Diamond Beach)


2.  켈링킹 비치 (Kelingking Beach)


3.  레기안/쿠타 비치 선셋


4.  타나 롯 사원 (Tanah Lot Temple)


5. 푸라 울룬 다누 브라탄 (Pura Ulun Danu Beratan)


6. 빠당빠당 비치 (Padang Padang Beach)


7. 슬루반 비치 (Suluban Beach)


8. 티르타 강가(Tirta Gangga)


9. 브로큰 비치 (Broken Beach)


10. 렘푸양 사원 (Lempuyang Temple)


11. 티르타 엠풀 사원 (Pura Tirta Empul)


12. 투카드 세풍 폭포 (Tukad Cepung Water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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