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산통대패'은 부산 연제구 고분로13번길 25 2층에 취한 대패삽겹살 전문점이다. 제주산대패삽겹살이 100g 3,900원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1인당 2,000원인 셀프바가 정말 최고이다. 정말 다양한 쌈야채, 쌈재료, 구이재료, 밑반찬들을 무한정 갖다 먹을 수 있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집이다. 한번 가보고 좋아서 대패삽겹살이 먹고 싶을 때는 이 집을 찾게 된다.
위치 : 부산 연제구 고분로13번길 25 2층
영업시간 : 연중무휴연중무휴
전화번호 : 0507-1427-4888
찾아가는 길
'연산통대패'은 부산지하철 1호선이나 3호선 연산역 10번출구로 나오면 얼마 멀지 않은 부산 연제구 고분로13번길 25에 위치해 있다. 식당은 건물 2층에 있는데 밖에서 보면 '24H 제주대패 3,900원'이라고 쓰여 있다. 2층까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된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오른편에 커다란 식당이 나온는데 바로 '연산통대패'이다



식당 분위기
식당내부는 우선 굉장히 크다. 단체손님들이 가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테이블이 많다. 분위기도 깔끔한 편이다. 거기다 24시간 영업이라 언제든지 가서 맛있는 대패삽겹살을 먹을 수 있다.



메뉴
메뉴는 모듬대패 (500g, 25,500원), 제주산 대패삽겹살 (100g 3,900원), 국내산 꼬들대패 (100g, 4,900원), 국내산 꽃삽겹대패 (100g, 6,900원) 등이 있으며 고기는 최초주문은 기본 5인분부터이며 추가주문은 2인분 이상이다. 고기 가격외에 추가로 셀프바 이용료가 1인당 2,000원 (초등은 1,000원)을 받는다. 식사는 물/비빔냉면이 5,500원, 된장찌개/김치찌개 3,500원, 라면은 3,5000원 등 이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저렴하다.제주산대패삽겹살과 국내산 꼬들대패가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어 인기가 많은 듯하다.
주문은 테이블에 설치된 키오스크로 하고 결제는 나중에 나가면서 카운터에서 계산하면 된다.

셀프바
이 집에 높은 점수를 주는 이유중 가장 큰 것은 셀프바. 1인당 2,000원만 추가하면 정말 다양한 쌈야채, 쌈재료, 구이재료, 밑반찬들을 무한정 갖다 먹을 수 있어 너무 만족스럽다. 고기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목이버섯, 송이버섯, 팽이버섯, 숙주, 고사리, 가지, 호박, 김치, 콩나물, 떡 등은 물론 쌈무, 고추, 마늘, 파채, 마늘쫑, 각종 장아찌류 등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밑반찬들과 상추, 깻잎, 청겨자, 쌈배추, 배추, 적근대, 다시마, 뉴그린 등 쌈야채 등이 준비되어 있다. 정말 종류가 다양하다. 거기다 무한 리필.



이용후기
우리는 2명이서 첫 주문은 제주산 대패삽겹살 (100g 3,900원) 5인분을 추가로 2인분을 주문해 먹었다. 총 7인분. 27,300원. 배부르게 먹었는데 가격은 27,300원. 나온 고기도 질이 나쁘지 않았고 맛도 좋았다. 고기외 다른 재료와 반찬들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었다.
첫주문 5인분





추가주문 2인분

고기를 먹고 난 후에는 된장찌개(3,500원)과 공기밥(1,000원) 2개를 주문해서 식사를 했다.

식사후에는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이나 커피를 먹을 수 있는데 무료이다.

'연산통대패'은
연산로터리의
가격도 저렴하고
셀프바가 훌륭한
대패삽겹살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