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 수제햄버거은 송정천 강변에 위치한 수제버거 맛집으로, 두툼한 패티와 신선한 재료로 만든 버거가 인기이다다. 특히 직접 구운 번과 육즙 가득한 패티가 조화를 이루어 풍부한 맛을 자랑하며 감자튀김과 함께 즐기면 더욱 든든한 한 끼가 되는 곳이다. 다만 수제 햄버거다 보니 가격이 비싼게 흠이다.
외관 및 내부
모던한 디지안의 3층 짜리 건물인데 고급스런 수제 햄버거 집 같은 분위기

1층에는 주문하는 코너와 간단히 앉아 먹을 수 있는 일자형 테이블 좌석이 놓여 있다. 벽면은 세렵되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으며 특히 눈에 뛰는 것은 '햄버거'를 소재로 한 팝아트 그림.



1층에서 2,3층 올라가는 계단에도 햄버거와 인조 식물들로 잘 꾸며져 있다.


2층에도 테이블이 있으며 송정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창가 좌석들도 배치되어 있다.


3층에도 테이블이 있고 송정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창가 좌석들도 배치되어 있다. 특히 야외 테라스도 있는데 주변 풍경이 참 멋있다.




전체적으로 식당 내부는 굉장히 모던한 느낌의 깔끔한 인테리어라 므리미엄 수제 햄버거 집에 어울리는 분위기.
메뉴
메인 메뉴는 오리지널 버거 (11,800원), 칠리 버거(Chilli Burger) (14,800원), 갈릭 버거(Garlic Burger)(11,800원), 치즈 버거(Cheese Burger) (9,300원) 등 수제햄버거. 세트 추가 (+5,000원)시 버거 상품에 탄산음료와 사이드메뉴 (감자튀김 or 에그타르트) 를 선택하실 수 있다. 그외 사이드 메뉴로 칠리 감자(Chilli Fries) (11,800원), 치즈감자(Cheese Fries) (8,500원), 감자튀김(French Fries) (5,000원), 어니언링(Onion Rings) (5,500원), 치킨윙(Buffalo Wings) (14,000원), 나쵸칩(Nacho Chips) (10,800원) 등이 있으며 음료로는 탄산음료 (2,800원), 아메리카노(테라로사) 4,5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테라로사) 5,000원 등이 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한다.

이용후기
우리는 오리지널 버거 (11,800원)에 세트(5,000원) 추가, 갈릭 버거(Garlic Burger)(11,800원), 치즈 버거(Cheese Burger) (9,300원)를 주문해 먹었다.


오리지널 버거 세트 (16,800원)
육즙과 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려낸 버거. 세트로 주문해 탄산음료와 감자튀김이 같이 나왔다.

갈릭 버거(Garlic Burger) (11,800원)
오리지널 버거에 은은하고 향긋한 갈릭 소스가 첨가된 버거.

치즈 버거(Cheese Burger) (9,300원)
고기와 치즈의 찐한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버거. 야채를 싫어 하시는 분에게 맞을 듯.

전체적으로 번이나 버거, 감자튀김 맛은 역시 수제버거라 맛이 괜챦았다. 다만 이 가격에 어울릴 만큼 프리미엄급 수제버거인지는 솔직히 의문.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