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치앙마이 여행시 반나절 투어로 마이리얼트립의 '치앙마이 감성여행! 엘리핀팜 & 카페 + 반캉왓 + Cypress Lanes (조인투어)'를 다녀왔는데 매우 만족스러웠다.
먼저 이들 명소는 치망미아이 외곽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지는데 호텔 픽업, 드랍 서비스가 있어 편하게 다녀올 수가 있었다. 여행자보험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조인투어라 프라이빗 투어에 비해 저렴한 가격(쿠폰 사용후 1인당 25,000원)에 투어를 즐길 수 있었다. 방문지 엘리핀팜 & 카페, 반캉왓, Cypress Lane 다 인상적이고 요즘 핫한 플레이스인데 이들 세곳을 반나잘만에 모두 둘러 볼 수 있어 좋았다. 투어 일정은 조금씩 바뀔 수 있는데 우리는 Cypress Lane - 엘리핀팜 & 카페 - 반캉왓 순서로 다녀왔다.


Cypress Lanes
치앙마이 외곽에 위치해 있는 사이프러스 레인스 (Cypress Lanes)은 사이프러스 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풍경이 예뻐 인스타 감성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 웨딩 촬영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Cypress Lanes 안으로 들어가시는 경우 1인 50바트 현장에서 지불하셔야 한다.

Elefin Farm & Cafe
'엘리핀 팜 & 카페 (Elefin Farm & Cafe)'는 치앙마이 올드타운에서 차로 약40분거리에 위치한 자연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코끼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입장료, 투어료가 따로 없고 코끼리 카페에서 100바트를 주고 코끼리 먹이만 구입하면 직접 먹이줄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투어 프로그램에는 엘리핀 팜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쿠폰(100바트)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100바트 쿠폰으로 코끼리 먹이로 교환하면 된다.. 코끼리들이 잽싸게 손에 든 바나나와 사탕수수를 채가는 모습은 정말 색다르고 재미있는 경험이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이라면 꼭 체험해 봐야 할 코스. 그리고 추가 요금을 내면 코끼리 라이딩 등 다양한 코끼리 체험 액티비티도 할 수 있다.






반캉왓
'반캉왓'은 2014년 태국 아티스트 ‘나따웃 룩프라싯’에 의해 조성된 공동체 마을. 치앙마이 현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과 수익 창출을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마을 내 상점들은 판매하는 품목이 겹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공존하는 삶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상점 운영과 더불어, 소규모 공연과 야외 전시회, 수채화 클래스 등도 진행하고 있어 많은 여행객이 찾는다.
마을 내부에 들어서면 현지 식재료, 수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는 상점이 곳곳에 자리해 기념품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카페, 아기자기한 공방도 들어서 있어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으며, 마치 숲 속에 온 듯 푸른 식물이 가득한 마을을 배경으로 예쁜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좋다.








치앙마이 감성여행!
엘리핀팜 & 카페 + 반캉왓 +
Cypress Lanes (조인투어)은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투어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