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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치앙마이] 반캉왓 예술가 마을 :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 있는, 현지 예술인들의 공동체 마을

by 想像 2025. 6. 13.

 

'반캉왓'은 2014년 태국 아티스트 ‘나따웃 룩프라싯’에 의해 조성된 공동체 마을. 치앙마이 현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과 수익 창출을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마을 내 상점들은 판매하는 품목이 겹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공존하는 삶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상점 운영과 더불어, 소규모 공연과 야외 전시회, 수채화 클래스 등도 진행하고 있어 많은 여행객이 찾는다.

 

마을 내부에 들어서면 현지 식재료, 수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는 상점이 곳곳에 자리해 기념품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카페, 아기자기한 공방도 들어서 있어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으며, 마치 숲 속에 온 듯 푸른 식물이 가득한 마을을 배경으로 예쁜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좋다.

 

반캉왓은 단순한 시장이나 상점 거리가 아니다. 치앙마이 로컬 아티스트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 공방, 카페, 갤러리, 책방들이 조용한 마을 안에 오밀조밀 모여 있다. 각기 다른 색깔의 예술 공간들이 모여 하나의 작은 마을을 이루고 있는 모습, 마치 동화 속 장면 같다. 예쁜 카페가 많기로도 유명한 반캉왓!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인테리어에, 로스팅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공간. 바로 여기에서 치앙마이의 느긋한 하루를 즐겨시길. 

 

 

반캉왓 예술가 마을 · 191-197 ซอย วัดอุโมงค์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

★★★★★ · 기념품 상점

www.google.com

 

 

반캉왓 간판 및 마을지도

 

 

 

반캉왓 마을 입구

 

 

 

반캉왓은 환경보호를 위해 'No Plastic'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마을 입구에 안내판이 붙어 있음.

 

 

 

반캉왓 중앙광장

반캉왓 마을의 중심 역할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가 열리는 장소이다.

 

 

 

반캉왓 둘려보기 

반캉왓 마을을 시계 방향으로 한바퀴 둘러보았다.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둘러보았다. 아래 사진은 반캉왓 예술가 마을의 모습들을 찍어 본 것이다.

 

 

 

반캉왓 수공예품들

​반캉왓에는 수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는 상점이 있는데 수공예품들은 세상에서 하나 뿐인 나만의 기념품이 될 수 있어 좋다. 다만 수공예품이다 보니 가격은 비싸다. 

 

 

 

반캉왓 이용후기 

반캉왓을 둘러보다 특이한 키링도 하나 구매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반캉왓 (Baan Kang Wat)은
치앙마이여행시 
꼭 가봐야 할 
볼거리 많은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