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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부산] 코코플라토 : 마린시티의 브런치, 파스타, 리조또 맛집 (평점 4.7)

by 想像 2025. 6. 9.

 

'코코플라토 (COCO PLATO)'는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 104호에 위치한 브런치, 파스타, 리조또, 퀘사디아, 피자 맛집이다. 국내 관광객을 물론 마린시티 주민,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인기있는 레스토랑이다. 음식 값은 약간 비쌀 수도 있으나 음식 맛은 맛깔스럽다. 거기다 광안대교 및 오션뷰를 즐길 수 있어 분위기있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다.

 

 

 

 

분위기

레스토랑이 큰 규모는 아니지만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  식당 어느 좌석에서나 광안대교 및 오션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테라스 좌석에서는 광안대교 및 오션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메뉴

메뉴는 브런치 샌드위치(18,000원), 샐러드(20,000~22,000원), 퀘사디아(22,000원), 피자(20,000원), 파스타(18,000~23,000원), 리조또(19,000~25,000원) 등을 판매하며 가격은 조금 센 편이다. 그래도 음식은 잘 나온다.  음료는 콜라등 탄산음료 3,500원, 에이드 7,000원, 주스 7,000원, 아메리카노 4,5000원 등을 판매하며 맥주도 있다.

 

 

이용후기

우리는 프로슈토 오픈 샌드위치(18,000원), 비프할라피뇨 퀘사디아 (22,000원), 트러플머쉬룸크림리조또(19,000원)을 주문해 먹었다.

프로슈토 오픈 샌드위치(18,000원)

신선한 프로슈토 햄과 버터를 올린 샌드위치에 에그스크램블 샐러드, 감자튀김이 같이 나오는 요리. 프로슈토 햄이 너무 짜지 않으면서 풍미가 있어 너무 물륭하다. 

 

 

비프할라피뇨 퀘사디아 (22,000원)

소고기, 할라피뇨와 치즈를 넣어 구운 퀘사디아와 감자튀김, 토마토살사, 구아카몰레, 샤워크림이 같이 나오는 요리. 소고기, 할라피뇨와 치즈를 넣어 구운 퀘사디아위에 토마토살사, 구아카몰레, 샤워크림을 얹어 먹으면 맛난다.

 

 

트러플머쉬룸크림리조또(19,000원)

양송이, 새송이, 표고, 포르티니버섯 등 다양한 버섯을 넣고 끓인 리조또에  트러플 오일을 가미한 요리. 맛은 고소하고 괜챦은 편이나  사람에 따라서 트러플 오일 향까지 더해줘  다소 느끼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먹어 본 오징어먹물크림리조또(25,000원)가 가격은 비싸나 더 맛있는 것 같다.

 

 

피클

기대하지 않은 피클이 의외로 새콤달콤한게 정말 훌륭하다. 특히 올리브는 나의 최애 피클

 

 

 

 

코코플라토는
마린시티의 고급스런 맛의 
 브런치, 파스타, 리조또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