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을 대표하는 상징물이자 역사적 기념물로 태국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러보는 곳 '왓 아룬(Wat Arun)'과 세계에서 가장 큰 황금 와불상이 있는 '왓 포(Wat Pho)'은 짜오프라야 강(Chao Phraya River)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 그래서 '왓 포'와 '왓 아룬'을 하나로 묶어 같이 둘러 보면 된다.
또한 사톤 피어(Sathorn pier)에서 옐로우라인(일반 짜오프라야강 익스프레스 보트)을 타면 왓 포 타 띠엔(Tha Tien)선착장에서 내리지만 왓 아룬에는 정차하지 않는다. 그리고 블루라인 (관광용 짜오프라야 투어리스트 보트)를 타면 왓 아룬에서는 내리지만 왓 포 타 띠엔(Tha Tien)선착장에서는 정차하지 않는다. 따라서 '왓 포'와 '왓 아룬'을 같이 관광하려면 반드시 왓 포 ↔ 왓 아룬 수상버스를 이용해 반대편으로 건너가야 한다.
'왓 포'와 '왓 아룬'간을 오고 가는 수상버스는 5바트(편도)만 내면 5분만에 왓포→왓아룬, 왓아룬→왓포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왓 포 사원에서 조그만 걸으면 타 띠엔(Tha Tien)선착장이 나오는데 여기서 왓 아룬 가는 수상버스를 타면 된다. 이 수상버스는 반대편 왓 아룬(Wat Arun)선착장까지 가는데 5분 정도 소요된다. 반대의 경우에는 '왓 아룬(Wat Arun)' 인근에 왓 포 행 전용 왓 아룬(Wat Arun)선착장이 있는데 여기서 왓 포 가는 수상버스를 타면 된다. 요금은 마찬가지로 5바트(편도).
Tah Tian · Phra Borom Maha Ratchawang, Phra Nakhon, 방콕 도시권 10200 태국
★★★★☆ · 여객선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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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와 왓 아룬은 강 하나 건너 바로 있다.
방콕을 대표하는 상징물이자 역사적 기념물로 태국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러보는 곳 '왓 아룬(Wat Arun)'과 세계에서 가장 큰 황금 와불상이 있는 '왓 포(Wat Pho)'은 짜오프라야 강(Chao Phraya River)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 왓 포 타 띠엔(Tha Tien)선착장에서 보면 왓 아룬이 손에 잡힐 듯 가깝다.

왓 포 따 티엔 선착장과 왓 아룬 선착장
아래사진은 왓 포가 있는 타 띠엔(Tha Tien)선착장의 모습. 왓 아룬행 수상버스는 선착장 왼편의 왓 아룬행 수상버스를 타는 곳으로 가면 된다. 옐로우라인(일반 짜오프라야강 익스프레스 보트)타는 곳과 헷갈리지 않도록. 요금은 5바트, 소요시간은 5분


왓 아룬 선착장. 블루라인 (관광용 짜오프라야 투어리스트 보트)를 타면 내리게 되리는 왓 아룬 바로 앞에 있는 선착장과 다른 선착장이며 짜오프라야강 상류쪽에 있는 왓 포 전용 선착장이다. 요금은 마찬가지로 5바트. 소요시간도 5분.

5분 동안의 재미
5분동안 왓 포 ↔ 왓 아룬 수상버스 상버스 안에서 왓 아룬은 물론 짜오프라야 강(Chao Phraya River) 주변 풍경도 동시에 감상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