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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방콕] 왓 포 → 왓 아룬, 왓 아룬 → 앗 포 수상버스로 건너 가기

by 想像 2025. 5. 22.

 

방콕을 대표하는 상징물이자 역사적 기념물로 태국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러보는 곳 '왓 아룬(Wat Arun)'과 세계에서 가장 큰 황금 와불상이 있는 '왓 포(Wat Pho)'은 짜오프라야 강(Chao Phraya River)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 그래서 '왓 포'와 '왓 아룬'을 하나로 묶어 같이 둘러 보면 된다.

​또한  사톤 피어(Sathorn pier)에서  옐로우라인(일반 짜오프라야강 익스프레스 보트)을 타면 왓 포 타 띠엔(Tha Tien)선착장에서 내리지만 왓 아룬에는 정차하지 않는다. 그리고 블루라인 (관광용 짜오프라야 투어리스트 보트)를 타면 왓 아룬에서는 내리지만 왓 포 타 띠엔(Tha Tien)선착장에서는 정차하지 않는다. 따라서 '왓 포'와 '왓 아룬'을 같이 관광하려면 반드시 왓 포 ↔ 왓 아룬 수상버스를 이용해 반대편으로 건너가야 한다.

'왓 포'와 '왓 아룬'간을 오고 가는 수상버스는 5바트(편도)만 내면 5분만에 왓포→왓아룬, 왓아룬→왓포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왓 포 사원에서 조그만 걸으면 타 띠엔(Tha Tien)선착장이 나오는데 여기서 왓 아룬 가는 수상버스를 타면 된다. 이 수상버스는 반대편 왓 아룬(Wat Arun)선착장까지 가는데 5분 정도 소요된다. 반대의 경우에는 '왓 아룬(Wat Arun)' 인근에 왓 포 행 전용 왓 아룬(Wat Arun)선착장이 있는데 여기서 왓 포 가는 수상버스를 타면 된다. 요금은 마찬가지로 5바트(편도).

 

 

Tah Tian · Phra Borom Maha Ratchawang, Phra Nakhon, 방콕 도시권 10200 태국

★★★★☆ · 여객선 터미널

www.google.com

 

 

왓포와 왓 아룬은 강 하나 건너 바로 있다.

방콕을 대표하는 상징물이자 역사적 기념물로 태국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러보는 곳 '왓 아룬(Wat Arun)'과 세계에서 가장 큰 황금 와불상이 있는 '왓 포(Wat Pho)'은 짜오프라야 강(Chao Phraya River)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 왓 포 타 띠엔(Tha Tien)선착장에서 보면 왓 아룬이 손에 잡힐 듯 가깝다.

 

 

 

왓 포 따 티엔 선착장과  왓 아룬 선착장 

아래사진은 왓 포가 있는 타 띠엔(Tha Tien)선착장의 모습. 왓 아룬행 수상버스는 선착장 왼편의 왓 아룬행 수상버스를 타는 곳으로 가면 된다. 옐로우라인(일반 짜오프라야강 익스프레스 보트)타는 곳과 헷갈리지 않도록.  요금은 5바트, 소요시간은 5분

 

 


왓 아룬 선착장. 블루라인 (관광용 짜오프라야 투어리스트 보트)를 타면 내리게 되리는 왓 아룬 바로 앞에 있는 선착장과 다른 선착장이며 짜오프라야강 상류쪽에 있는 왓 포 전용 선착장이다. 요금은 마찬가지로 5바트. 소요시간도 5분.

 

 

 

5분 동안의 재미

5분동안 왓 포 ↔ 왓 아룬 수상버스 상버스 안에서 왓 아룬은 물론 짜오프라야 강(Chao Phraya River) 주변 풍경도 동시에 감상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