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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방콕] SLOWBAR : Slow coffee & Juice bar : 왓 포 근처의 강추하고픈 스무디 맛집 (평점 4.9)

by 想像 2025. 5. 22.

 

'왓 포'를 구경하고 날씨도 덥고 잠시 휴식이 필요해서구글맵에서 찾아 간 카페이다. 작은 공간을 정말 잘 활용해 편안하고 아늑하게 꾸며 놓았을 뿐만 아니라 에어컨도 시원하게 나와 잠시 쉼을 갖기에 정말 좋았다. 무엇보다 시원한 음료가 생각나 주문해 먹은 스무디는 정말 최고. 최근 먹어본 스무디중 가장 맛있었다. 가격은 태국 물가에 비해 비싼 편이나 한국에 비해서 엄청 싼 편이라 오직 신선한 과일만으로 만들어 정말 맛있고 양도 많다. '왓 포' 관광시 꼭 가 볼만한 카페로 강추

 

 

SLOWBAR : Slow coffee & Juice bar · 85/2, Phra Borom Maha Ratchawang, Phra Nakhon, Bangkok 10200 태국

★★★★★ · 쥬스 전문점

www.google.com

 


위치 및 외관

'SLOWBAR : Slow coffee & Juice bar'는 왓 포 근처 골목길에 위치해 있는데 오래 골목 사이로  왓 아룬이 정면으로 보여 감성 사진 포인트로 여행객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Wat Arun Viewing Point'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해 있다. 외관은 낡아 보이고 소박해 보인다.

 

 

 

내부 분위기

 

안으로 들어가면 좁은 공간에 카페가 나온다. 1층에 주문 및 픽업대가 있고 1.5층과 2층, 2.5층에는 커피와 차를 마시면서 쉴수는 있는 공간이 있다. 좁은 공간을 잘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래서 그런지 관광객 외국인 손님들이 많다. 에이컨도 잘 나와 시원해서 좋았다.

 

 

 

메뉴

메뉴는 커피, 쥬스, 스무디, 보울, 토스트, 파르페, 크로플 등을 판매한다. 가격은 관광지라 그런지 태국 방콕 다른 곳보다 다소 비싼 편이다. 그래도 한국보다는 저렴하다.

 

 

 

이용후기 

얼음과 레몬그라스, 셀러리, 파인애플, 애플, 패션 푸르트를 넣고 간 'GO GREEN SMOOTHIE (120바트, 약 5,000원)와 얼음과 토마토, 셀러리, 수박, 페션프루트을 넣고 간 'GO RED SMOOTHIE (120바트, 약 5,000원)를 주문해 먹었다. 먹어보니 정말 맛있다. 최근에 먹어본 스무디중 최고. 무엇보다 신선한 과일들만 넣고 갈아서 제대로 된 스무디를 먹는 맛이다.  프레쉬하면서도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SLOWBAR : Slow coffee & Juice bar'는
태국 방콕 '왓 포' 관광시 
꼭 가 볼만한 카페로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