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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뮤직/OST

영화《알라딘》OST 중 "Naomi Scott - Speechless (Full)" 신비로운 마법과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 영화 [알라딘]의 OST 앨범. 디즈니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중 하나인 알라딘이 27년만에 실사 영화로 재탄생했다. 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가 극중에서 지니 역을 맡으면서 화제가 된 영화 [알라딘]은 화려한 비주얼과 흥미로운 이야기 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 OST까지 놓칠 수 없는 매력을 뽐낸다. 영화의 OST 앨범은 여주인공을 맡은 나오미 스콧(Naomi Scott)이 부른 파워풀한 프린세스 송 ‘Speechless’ 등 37곡의 다채로운 곡들로, 듣는 이에게 환상적인 모험의 설렘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Here comes a wave meant to wash me away A tide that is taking me under Sw..
영화《국화꽃 향기》OST 중 "성시경 - 희재" (벤 - 희재 원곡) [듣기/가사]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1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프로젝트 “유스케X뮤지션”을 선보였다. 이는 스케치북을 사랑하는 시청자 분들이 직접 올린 사연을 듣고 이에 어울리는 노래를 선정, 특별한 뮤지션의 목소리로 다시 부르는 코너다. 매주 찾아오는 이 코너는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음은 물론 스케치북 역사상 최초로 방송 다음날 12시 라이브 음원으로 발매, 언제 어디서든 레전드 무대를 다시 찾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 “유스케X뮤지션” 두 번째 목소리의 주인공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주인공, 가수 벤이다. 현장에 함께한 방청객들의 사연을 받아 무대로 이어지는 ‘유스케X뮤지션’은 이번 주에도 역시 다채로운 사연들로 가득했는데 벤은 “평소 사..
영화《보헤미안 랩소디》OST 중 "Queen - Bohemian Rhapsody" 최근 영화 열풍을 타고 퀸에 대한 리스너들의 사랑이 뜨겁다. 실제 팝차트 '올킬'은 물론 종합 차트에서도 내로라하는 음원 강자들을 꺾고 퀸의 음악이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영화 속 감동의 불길이 음악으로 제대로 옮겨붙은 모양새다. 영화 는 소외된 아웃사이더에서 록밴드 퀸의 전설이 되기까지의 프레디 머큐리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그의 고뇌와 방황, 밴드 멤버들과의 갈등 등 섬세한 내면 묘사가 명곡들과 어우러지며 잠시 안식하고 있던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음악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진성성이 담긴 스토리가 퀸의 음악을 만나 감동의 시너지를 완성하여 영화의 흥행을 만들어낸 셈이다. 영화 열풍과 함께 동명의 'Bohemian Rhapsody' 노래는 물론 영화에 등장했던 퀸의 'I Was Born To Love Yo..
영화《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OST 전곡 감상 최근 영화 열풍을 타고 퀸에 대한 리스너들의 사랑이 뜨겁다. 실제 팝차트 '올킬'은 물론 종합 차트에서도 내로라하는 음원 강자들을 꺾고 퀸의 음악이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영화 속 감동의 불길이 음악으로 제대로 옮겨붙은 모양새다. 영화 는 소외된 아웃사이더에서 록밴드 퀸의 전설이 되기까지의 프레디 머큐리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그의 고뇌와 방황, 밴드 멤버들과의 갈등 등 섬세한 내면 묘사가 명곡들과 어우러지며 잠시 안식하고 있던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음악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진성성이 담긴 스토리가 퀸의 음악을 만나 감동의 시너지를 완성하여 영화의 흥행을 만들어낸 셈이다. 영화 열풍과 함께 동명의 'Bohemian Rhapsody' 노래는 물론 영화에 등장했던 퀸의 'I Was Born To Love Yo..
영화《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OST 전곡 감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전 세계 슈퍼 히어로 영화사를 다시 쓴 마블 스튜디오가 10주년을 맞이했다. 마블 스튜디오는 2008년 을 시작으로 2018년 까지 그간 총 18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구축, 언제나 화제와 인기의 중심에 섰다. 마블 시리즈의 전세계 누적 수익은 147억 불(한화 약 16조 원),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는 무려 약 8,400만 명에 이른다. 또한 북미 기준 슈퍼 히어로 장르 박스오피스 TOP 10 내에 1위 (2018)를 필두로 2위 (2012), 4위 (2015), 7위 (2013), 8위 (2016), 10위 (2017) 등 과반수 이상의 작품이 등극할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놀라운 흥..
영화《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OST 중 "Enya - May It Be"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 (The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 2001)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8,000만장의 음반을 판매하고 그래미상 ‘최우수 뉴 에이지 앨범(Best New Age Album)’ 부문을 4회 수상하는 등 30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아일랜드의 음악 여신 엔야는 팝과 뉴에이지, 클래식을 아우르는 신비한 음악과 서정적인 사운드로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켜왔다. 아일랜드 고유의 켈틱(Celtic) 사운드를 바탕으로 음악을 만들어내는 엔야는 2001년 영화 ‘반지의 제왕 1편 – 반지 원정대’의 주제가 ‘May It Be’를 불러 아카데미 및 골든 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주제가(Best Original Song)’상에 노미네이션 되..
영화《라라랜드 (La La Land)》OST 전곡 감상 2015년 충격에 가까운 전율을 선사한 영화 로 전 세계 영화상을 휩쓸며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받은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새 작품인 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로 올해 가장 황홀한 경험을 선사한다. 영화가 처음 공개된 뒤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96%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언론과 관객들의 끊임없는 극찬이 우후죽순 쏟아졌다. 또한 세계 유수 영화제에 연달아 초청되면서 개봉 전부터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제73회 베니스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엠마 스톤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데 이어 제52회 시카고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선정되었다..
영화《나 홀로 집에》OST 중 'Carol of the Bells' 나 홀로 집에 (Home Alone, 1990) 《나 홀로 집에》(Home Alone)는 1990년 미국의 크리스마스 코미디 영화이다. 존 휴스가 각본를 쓰고 제작을 맡았고, 크리스 콜럼버스가 감독하였다. 이 영화에서 맥컬리 컬킨이 그의 가족이 성탄절 휴가를 프랑스로 떠날 때 실수로 홀로 남겨진 8살 아이 케빈 맥콜리스터 역할을 연기했다. 케빈은 처음에는 집에 혼자 사는 것을 즐기지만 곧 조 페시와 다니엘 스턴이 연기한 도둑들 해리 림, 마브 머챈츠과 맞서게 된다. 영화가 공개 된 후, 북미 전역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실사 코미디 영화였으며, 2011년 《행오버 2》가 기록을 깰때까지 전 세계적으로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것은 북미 극장에서 최고 흥행을 한 크리스마스 영화이다. 영화는 1992년..
영화《어바웃타임》OST 중 'Ellie Goulding - How Long Will I Love You' 어바웃 타임 (About Time, 2013) 영화 은 2013년에 개봉한 영국의 로맨틱 코메디 영화다. 미래에서 자신의 과거를 변경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젊은 남자가 첫눈에 반한 여자와의 완벽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이야기다. 이 영화는 , , , 등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사랑을 받은 로맨틱 코미디의 귀재, 리차드 커티스가 각본과 감동을 맡은 작품으로 애틋한 사랑을 진솔하고 재치있게 담아내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영화 의 또다른 묘미는 세대를 초월한 감미로운 OST가 손꼽힌다. 리차드 커티스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의 OST는 영화를 ‘보는 즐거움’에서 ‘듣는 즐거움’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발산하고 있다. 애틋한 그리움을 전하고 싶을 땐, 존 보든의 ‘How long ..
영화《원스》OST 중 'Glen Hansard & Marketa Irglova - Falling Slowly' 원스 (Once, 2006) '원스'는 지나간 사랑으로 아파하는 두 남녀가 서로의 음악을 통해 교감하며 상처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로맨스다. '비긴 어게인','싱 스트리트'로 매 작품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국내에서도 수많은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존 카니 감독의 데뷔작이다. 더블린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남녀 주인공 역할을 맡은 배우 글렌 핸사드와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영화의 모든 곡을 직접 작곡하고 불렀다. 최근 음악 여행 프로그램 '비긴 어게인'에서 유희열과 윤도현, 이소라, 노홍철이 함께 ‘원스’의 촬영지인 아일랜드 더블린의 그래프턴 거리, 월튼 악기점, 슬레인 성 등을 따라가며 '폴링 슬로우리'(Falling Slowly)를 즉석에서 불러 다시 한번 영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
마지막 콘서트 :《베토벤 바이러스》OST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 《베토벤 바이러스》OST에서 가장 마지막인 22번째 곡으로 수록되어 있은 곡이지만 드라마 OST상 중요도에 있어서는 아마 으뜸이 아닐까 생각한다. 강마에와 두루미의 Love Theme 음악이자 강마에의 회상장면, 독백장면 등 중요 장면마다 어김없이 등장했던 이곡은 무척 아름다우면서 서정적인 음악이다.
영화《러브 스토리》중 'Francis Lai - Snow Frolic' Love Story , 1970 부유한 하버드 법대생과 가난한 집안의 딸인 레드클리프 대학생이 뜨거운 열애에 빠지지만 남자 부모의 반대로 둘만의 쓸쓸한 결혼식을 치른다. 하지만 여인이 불치의 백혈병에 걸려 두 사람의 관계는 비극으로 마무리된다. 뉴욕 센트럴 파크 공원에서 폭설이 내릴 때 흘러나왔던 경쾌한 타악기 리듬이 가미된 「Snow Floric(눈싸움)」은 지금도 눈 내리는 겨울철에 국내 방송가의 단골 신청곡으로 애청되고 있다. 「사랑의 테마」는 가수 앤디 윌리엄스가 가사를 붙여 「Love Story」란 제목의 노래로도 히트 시켰다. 여주인공인 알리 맥그로가 음악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연주하는 곡은 바흐의 「협주곡 3번」과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2번」이다. 프랑스 작곡가 프란시스 레이가 이 영화..
영화《러브 스토리》중 'Francis Lai - Theme from Love Story' Love Story , 1970 부유한 하버드 법대생과 가난한 집안의 딸인 레드클리프 대학생이 뜨거운 열애에 빠지지만 남자 부모의 반대로 둘만의 쓸쓸한 결혼식을 치른다. 하지만 여인이 불치의 백혈병에 걸려 두 사람의 관계는 비극으로 마무리된다. 뉴욕 센트럴 파크 공원에서 폭설이 내릴 때 흘러나왔던 경쾌한 타악기 리듬이 가미된 「Snow Floric(눈싸움)」은 지금도 눈 내리는 겨울철에 국내 방송가의 단골 신청곡으로 애청되고 있다. 「사랑의 테마」는 가수 앤디 윌리엄스가 가사를 붙여 「Love Story」란 제목의 노래로도 히트 시켰다. 여주인공인 알리 맥그로가 음악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연주하는 곡은 바흐의 「협주곡 3번」과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2번」이다. 프랑스 작곡가 프란시스 레이가 이 영화..
영화《시네마 천국》중 'Ennio Morricone - Toto And Alfredo' Cinema Paradiso , 1988 감독 주세페 토르나토레가 「영화는 바로 우리의 삶이다」라는 명제를 내세우면서 이 영화를 발표했다. 어린 소년 토토와 동네 극장의 나이든 映寫 技士 알프레도가 영화를 매개로 연령을 초월한 友情을 나눈다. 현악기를 통해 인간의 감성을 자극시켜 주고 있는 엔니오 모리코네가 이 영화에서도 음악적 특기를 유감없이 발휘해 幼年에서 壯年으로 성장하는 토토의 발자취를 바이올린과 스트링 등의 악기를 동원해 들려주고 있다. 오프닝에서 흘러나오는 同名 주제곡 「Cinema Paradiso」를 비롯해 영화 全篇에서 사용되고 있는 「Love Theme」, 영화를 사랑하는 토토와 늙은 영상 기사 알프레도의 우정을 표현한 「Toto And Alfredo」, 연정을 품고 있는 여인 엘레나를 ..
영화《시네마 천국》중 'Ennio Morricone - Cinema Paradiso' Cinema Paradiso , 1988 감독 주세페 토르나토레가 「영화는 바로 우리의 삶이다」라는 명제를 내세우면서 이 영화를 발표했다. 어린 소년 토토와 동네 극장의 나이든 映寫 技士 알프레도가 영화를 매개로 연령을 초월한 友情을 나눈다. 현악기를 통해 인간의 감성을 자극시켜 주고 있는 엔니오 모리코네가 이 영화에서도 음악적 특기를 유감없이 발휘해 幼年에서 壯年으로 성장하는 토토의 발자취를 바이올린과 스트링 등의 악기를 동원해 들려주고 있다. 오프닝에서 흘러나오는 同名 주제곡 「Cinema Paradiso」를 비롯해 영화 全篇에서 사용되고 있는 「Love Theme」, 영화를 사랑하는 토토와 늙은 영상 기사 알프레도의 우정을 표현한 「Toto And Alfredo」, 연정을 품고 있는 여인 엘레나를 ..
영화《시네마 천국》중 'Andrea Morricone - Love Theme' Cinema Paradiso , 1988 감독 주세페 토르나토레가 「영화는 바로 우리의 삶이다」라는 명제를 내세우면서 이 영화를 발표했다. 어린 소년 토토와 동네 극장의 나이든 映寫 技士 알프레도가 영화를 매개로 연령을 초월한 友情을 나눈다. 현악기를 통해 인간의 감성을 자극시켜 주고 있는 엔니오 모리코네가 이 영화에서도 음악적 특기를 유감없이 발휘해 幼年에서 壯年으로 성장하는 토토의 발자취를 바이올린과 스트링 등의 악기를 동원해 들려주고 있다. 오프닝에서 흘러나오는 同名 주제곡 「Cinema Paradiso」를 비롯해 영화 全篇에서 사용되고 있는 「Love Theme」, 영화를 사랑하는 토토와 늙은 영상 기사 알프레도의 우정을 표현한 「Toto And Alfredo」, 연정을 품고 있는 여인 엘레나를 ..
영화《타이타닉》중 'Celine Dion - My Heart Will Go On' Titanic, 1997 몰락한 상류층 가문의 딸 로즈가 집안이 강요하는 정략 결혼을 거부하고 타이타닉號 船上에서 우연히 만난 가난한 畵家 잭과 운명적인 사랑을 나누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곡가 제임스 호너는 아일랜드의 토속 악기인 휘슬과 팬플루트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애절한 분위기의 멜로디를 들려주었고, 라스트 신에서는 셀린 디옹의 「My Heart Will Go On」을 들려주고 있다. 이 노래는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동원해 전체적으로 고전 음악을 듣는 웅장한 분위기를 선사해 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타이타닉號가 침몰하는 船上에서 5인조 현악 전문 악단이 들려주고 있는 「The Sinking(침몰)」 「Hymn To The Sea(바다 찬송가)」 등의 연주곡도 깊은 여운을 남겨주었다. > Every n..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중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 The Sound of Music, 1965 1966년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음악상 등 5개 부문을 휩쓴 이 영화는 나치의 지배를 피해 조국을 떠나 망명했던 트랩 가족 합창단의 실화가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거쳐 영화로 옮겨진 것이다. 오드리 헵번의 대타로 마리아 수녀 역을 맡은 줄리 앤드루스는 이 작품을 통해 세계적 배우로 탄생하였으며 ‘도레미송 Do-Re-Mi’ '에델바이스 Edelweiss’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뮤지컬 영화로 꼽히고 있다. ■ 줄거리 ■ 말괄량이 수녀 지망생 마리아(줄리 앤드류스)는 수도원장의 추천으로 명문 트랩가의 가정교사로 들어간다. 해군대령인 트랩(크리스토퍼 플러머)은 2남 5녀인 아이들을 군대식으로 길들여 놓았다. 이런 집안에 들어간 마리아는 ..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중 '도레미송(Do-Re-Mi)' The Sound of Music, 1965 1966년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음악상 등 5개 부문을 휩쓴 이 영화는 나치의 지배를 피해 조국을 떠나 망명했던 트랩 가족 합창단의 실화가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거쳐 영화로 옮겨진 것이다. 오드리 헵번의 대타로 마리아 수녀 역을 맡은 줄리 앤드루스는 이 작품을 통해 세계적 배우로 탄생하였으며 ‘도레미송 Do-Re-Mi’ '에델바이스 Edelweiss’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뮤지컬 영화로 꼽히고 있다. ■ 줄거리 ■ 말괄량이 수녀 지망생 마리아(줄리 앤드류스)는 수도원장의 추천으로 명문 트랩가의 가정교사로 들어간다. 해군대령인 트랩(크리스토퍼 플러머)은 2남 5녀인 아이들을 군대식으로 길들여 놓았다. 이런 집안에 들어간 마리아는 ..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중 '에델바이스(Edelweiss)' The Sound of Music, 1965 1966년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음악상 등 5개 부문을 휩쓴 이 영화는 나치의 지배를 피해 조국을 떠나 망명했던 트랩 가족 합창단의 실화가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거쳐 영화로 옮겨진 것이다. 오드리 헵번의 대타로 마리아 수녀 역을 맡은 줄리 앤드루스는 이 작품을 통해 세계적 배우로 탄생하였으며 ‘도레미송 Do-Re-Mi’ '에델바이스 Edelweiss’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뮤지컬 영화로 꼽히고 있다. ■ 줄거리 ■ 말괄량이 수녀 지망생 마리아(줄리 앤드류스)는 수도원장의 추천으로 명문 트랩가의 가정교사로 들어간다. 해군대령인 트랩(크리스토퍼 플러머)은 2남 5녀인 아이들을 군대식으로 길들여 놓았다. 이런 집안에 들어간 마리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