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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뮤직/뮤직칼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열풍과 퀸(Queen)의 음악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열풍을 타고 퀸에 대한 리스너들의 사랑이 뜨겁다. 실제 팝차트 '올킬'은 물론 종합 차트에서도 내로라하는 음원 강자들을 꺾고 퀸의 음악이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영화 속 감동의 불길이 음악으로 제대로 옮겨붙은 모양새다.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소외된 아웃사이더에서 록밴드 퀸의 전설이 되기까지의 프레디 머큐리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그의 고뇌와 방황, 밴드 멤버들과의 갈등 등 섬세한 내면 묘사가 명곡들과 어우러지며 잠시 안식하고 있던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음악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진성성이 담긴 스토리가 퀸의 음악을 만나 감동의 시너지를 완성하여 영화의 흥행을 만들어낸 셈이다.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과 함께 동명의 'Bohemian Rh..
엔야(Enya) : 영(靈)적인 신비함을 제공하는 뉴에이지 뮤지션 아일랜드 출신의 엔야는 독특한 사운드 메이킹과 시공을 초월한 음악으로 영(靈)적인 신비함을 제공하는 뉴 에이지 뮤지션이다. U2나 시네드 오코너 같은 아일랜드 가수들이 '강성 메시지'로 아일랜드의 한(恨)을 설파했다면 엔야는 '동화 같은 서정성'으로 아일랜드의 신비를 그려냈다. 엔야의 음악은 또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환상여행'을 제공한다. 그녀는 최신 음악기술을 통해 게일어(Gaelic 아일랜드 고어)로 아일랜드의 전설을 노래하면서 현재의 수용자들을 아득한 과거 속으로 빠져들게 했다. 이러한 '전통과 현대의 결합'은 각박한 삶을 사는 현대인에게 세상사의 근심을 잠시 접어 두도록 하는 훌륭한 휴식처가 되어주었다. 'Orinoco flow'나 'Caribbean blue' 그리고 게일어로 노래한 'At..
프랭크 시나트라 (Frank Sinatra) : 영화배우이자 불후의 명곡 "My Way"로 유명한 가수 FRANCIS ALBERT(FRANK) SINATRA라는 이름의 시나트라는 1915년 12월 12일 뉴저지주 호보켄에서 태어나, 1998년 5월 14일 캘리포니아 로스 엔젤레스에서 타계할 때까지 83년이란 영욕의 세월을 점철하고 있다. 아직도 '마이 웨이'를 부르는 그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다가오고 있지만, 이는 그의 힘에서 비롯된 일종의 신기루 같은 착시현상에 다르지 않다. 이탈리아에서 이민 온 부모의 독자로 태어난 프랭크는 어린 시절 그 역시 이민 생활의 고달픈 환경에서 성장한다. 17세가 되던 어느 날 빙 크로스비의 공연을 접하며 가수를 지망하면서, 독학으로 음악이론과 노래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한편, 당시로서는 아직 드문 사운드 시스템을 구입하여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맨하튼과 근교의 ..
벚꽃과 벚꽃을 주제로 한 노래 벚나무의 꽃. 모 가수에게는 연금을 부르는 노래이다 봄에 화창하게 피는 분홍색, 또는 하얀색 꽃잎이 유명하다. 꽃말은 '삶의 덧없음과 아름다움', '순결', '뛰어난 아름다움', '절세미인'. 4월 초, 즉 개나리가 지고 진짜 봄이 맞구나 할 무렵에 피어서 며칠 동안 나무를 뒤덮다가 꽃이 떨어지고 잎이 나며 진다. 만발할 때 거리의 모습이 매우 아름답기에 이때를 위해 벚나무를 심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꽃잎이 워낙 잘 떨어지기 때문에 비가 와도 떨어진다. 그래서 축제기간에 비가 오면 하루에 손실 몇 천만 원을 입는다 한다. 오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비가 오래 오는 만큼 꽃축제를 할 수 있는 기간도 짧아지기 마련이다. 한반도는 남북으로 길게 뻗은 만큼 지역마다 벚꽃이 피는 시기가 다르다. 벚꽃이 피기 시..
봄노래 모음 (봄바람 부는 날, 설렘과 따스함을 줄 음악 10곡) 듣기 좋은 봄노래 모음봄이 오는 소리 가지마다 봄기운이 앉았습니다. 아직은 그 가지에서 어느 꽃이 머물다 갈까 짐작만 할 뿐 햇살 돋으면 어떻게 웃고 있을지 빗방울 머금으면 어떻게 울고 있을지 얼마나 머물지 어느 꽃잎에 사랑 고백을 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어둠 내리는 시간에도 새로움 여는 봄의 발자국 소리에 마음은 아지랑이처럼 들떠만 있습니다 돌...돌...돌... 얼음 밑으로 흐르는 냇가 보송보송 솜털 난 버들강아지 이 봄에 제일 먼저 찾아 왔습니다(최원정·시인, 1958-)...따사로운 봄이 왔습니다봄날 듣기 좋은 봄노래들을 한번 모아 보았습니다 1. 정은지- 너란 봄 (Feat. 하림)꽃내음이 느껴지는 향기로운 계절을담고 있는 ‘너란 봄’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세련된 포크팝으로, ‘너란 봄, 너란 ..
LG유플러스 애플뮤직 TV CF 피아니스트 '신지호' LG유플러스는 애플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뮤직’을 5개월 간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을 국내 최초로 자사 고객에게 단독 제공한다는 TV CF를 방영하고 있는데 광고보다 이 CF에 등장하는 2명의 아티스트에 더 눈길이 간다. 한 분은 PIA 드러머 '양혜승'이고 한분은 팝 피아니스트 '신지호'이다. 사람들은 팝 피아니스트 신지호를 두고 저마다 다른 타이틀로 기억한다. ‘스타킹에 출연한 닉쿤 닮은 피아니스트’, ‘유튜브 조회수 많은 잘생긴 피아니스트’, ‘드라마 밀회에 나왔던 잘생긴 피아니스트’, ‘뮤지컬 <모비딕>에 출연한 배우’, ‘<너의 색으로 물들다>라는 앨범을 발매한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버클리음대 출신의 엄친아 피아니스트’ 등등. 중학교 때 미국으로 건너가 정통 피아노를 배우고 한국으로 ..
가을을 대표하는 불후의 명곡《Autumn Leaves》 고엽’은 프랑스의 가수 겸 배우 이브 몽탕(Yves Montand·1921~91)이 부른 샹송이다. 이 노래는 ‘파리의 지붕 밑(Sous le ciel de Paris)’ ‘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 ‘샹젤리제(Les Champs Elyse)’ 등과 함께 프렌치 샹송의 대명사처럼 알려져 있는데, ‘죽은 나뭇잎들’이라는 제목처럼 늦가을의 낙엽을 밟으며 떠나간 연인을 추억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고엽(Autumn Leaves)’은 원래 발레음악이었지만 1946년 개봉된 영화 ‘밤의 문(Les portes de la nuit)’ 삽입곡으로 편곡돼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이브 몽탕은 배우 데뷔작인 이 영화에서 하모니카를 불면서 ‘고엽(Autumn Leaves)’을 노래했다.늦가을의 시린 바람..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 : 슬픔을 전하는 뉴에이지 밴드 자연의 아름다움을 소리로 표현한 초기의 뉴에이지 연주곡들은 슬픔보다는 평안 또는 평안 속에 감추어진 써늘함을 전했다. 하지만 최근 뉴에이지라 칭해지며 인기를 얻는 일련의 연주곡들은 평안보다는 슬픔을 전달, 약간은 과거의 패턴과 달리한다. 현재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은 뉴에이지라는 틀 속에서 슬픔을 전하는 가장 대표적이고 모범적인 밴드이다. 시크릿 가든은 노르웨이 작곡가 롤프 러브랜드(Rolf Lovland)와 아일랜드 태생의 바이올리니스트 피오누알라 셰리(Fionnuala Sherry)에 의해 결성되었다. 롤프 러브랜드는 9살 때 첫 밴드를 결성했던 음악 신동이었고, 시크릿 가든 활동 이전부터 노르웨이에서 최고의 작곡가로 명성을 날린 눈부신 경력의 소유자다.유럽 최..
김광석 : 우리시대의 영원한 가객(歌客) [김광석 노래 연속 감상] 김광석 : 우리시대의 영원한 가객(歌客)김광석은 대구 대봉동에서 자유당정권시절 교원노조사태로 교단을 떠났던 전직교사 아버지의 3남 2녀 중 막내로 1964년 1월 22일에 태어났다. 68년 서울로 올라와 창신동에 살며 초등학교 시절을 보낸다. 76년, 경희 중학교에 입학하여 현악반에 들어간 그는 그때부터 바이올린, 오보에, 플루트 등의 다양한 악기를 배우며 악보 보는 법을 익히며, 79년 대광고등학교 입학 하여서는 합창단에서 활동하기도 한다.82년, 명지대 경영학과에 입학하게 되고, 1학년때 대학 연합동아리 '연합메아리'에 가입하여 기타를 튕기며 이런 저런 노래를 하고 있을 무렵, 한 친구에게서 '젊은 예수' 라는 운동권 가요집을 선물받게 되는데, 그 안에 있던 '못생긴 얼굴'을 부르다가 그만 남자답지 ..
무덥운 여름을 식혀 주는 청량제같은 여름노래 (썸머송) 모음 장마가 끝나고 푹푹 찌는 폭염이 돌아왔다. '여름'을 주제로 한 노래는 많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계절에 어떤 노래를 가장 먼저 떠올릴까2016년 한국갤럽이 전국 19세 이상 남녀 1천4명에게 설문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해변으로 가요'(9.8%)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해변으로 가요'는 그룹 키보이스의 1970년대 히트곡으로 1997년 DJ DOC이 리메이크했다. 특히 50대 이상에서 여름 노래 1순위로 꼽혔고 30대와 40대에서도 상위권에 들었다.2위는 1997년 그룹 쿨의 3.5집 앨번 수록곡 '해변의 여인'(6.7%)이다. 연령별로 30·40대가 해변의 여인을 가장 많이 뽑았다. 3위는 조용필의 1985년 발표곡 '여행을 떠나요'(5.7%), 4위는 그룹 DJ DOC의 1995년 3.5집..
가왕 조용필 [40주년 기념 콘서트 : The History] 일곱 살 되던 해 가을, 달빛이 무척 밝았던 밤 멀리서 들려오던 하모니카의 선율이 음악과의 첫 만남이었다고 고백하는 조용필은 국내에서 인기와 음악성 모두 최고의 인정을 받은 가수다. 그의 가창력은 아직도 모든 가수들이 꿈꾸는 선망의 경지이며, 오빠부대를 최초로 이끌 때부터 < Eternity >의 ‘바람의 소리’로 다시 주목을 받을 때까지, 그는 내내 실질적인 인기 순위 1위는 물론 역대 최정상의 위용을 뽐냈다. 그가 오버그라운드에 군림함으로써 언더그라운드의 모든 기수들은 자신들의 위치를 과대포장하지 않았고 그가 있음으로 다양한 장르가 조명받았다. 비록 1980년대 내내 아무런 저항이나 반정부적 구호 하나 외치지 않았고 발전을 위한 2인자도 허락하지 않았지만 현재 그를 미워하는 자는 아무도 없다. 그것은..
콜드플레이(Coldplay) : 브릿팝의 차세대 선두주자 (히트곡 연속 감상) 콜드플레이(영어: Coldplay)는 1998년 영국 런던 UCL에서 결성된 얼터너티브 록 밴드이다. 밴드의 멤버로는 그룹의 보컬이자 피아니스트, 기타리스트인 크리스 마틴, 리드 기타리스트 조니 버클랜드, 베이스의 가이 베리먼, 그리고 드러머와 기타 악기 연주를 맡은 윌 챔피언이 있다.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언론의 격찬 세례를 받았고 오아시스(Oasis), 라디오헤드(Radiohead) 그리고 트래비스(Travis) 등의 거물들이 밴드를 설명할 때 거론되었다. 아마도 현재까지 ’’브릿팝의 차세대 선두주자’’로 이들을 언급하는데 큰 반대는 없을 듯 하다. 2017년 4월 15일부터 4월 16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종합운동장에서의 첫 내한공연이 열린 바 있다 결성과 초기 시절(1996년-1999년) 밴드 멤..
Bläck Fööss - Drink doch eine met [듣기/가사] (전인권 '걱정말아요 그대' 표절 논란 원곡) ♥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가 표절 논란에 빠졌다. 4월 26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가 독일 밴드 블랙 푀스의 '드링크 도흐 아이네 멧'(Drink doch ene met)과 비슷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일파만파로 파장이 확대되고 있다.그래서 직접 두 곡을 비교해서 들어봤다.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부분을 비교하면 굉장히 비슷한 음이 진행된다. '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 그대 가슴 깊이 묻어 버리고' 부분은 비슷한 것보다는 다른 진행이 된다. 고음 부분이 터지는 부근이 완전히 다르다. 가장 흡사한 부분은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떠난 이에게 노래하세요.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다. 블랙 푀스의 노래가 좀 더 빠르고 경쾌하다는 걸 제외..
이루마(Yiruma) : 한국 뉴에이지 피아니즘의 감성미학 이루마(Yiruma) : 한국 뉴에이지 피아니즘의 감성미학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는 5세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 11세에 영국 유학길에 올라 유럽 음악 영재의 산실퍼셀 스쿨을 졸업하고 이후 런던대 킹스컬리지에 입학하여 현대음악의 거장 해리슨 버트 위슬을 사사했다. 킹스컬리지 재학시절부터 영국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DECCA에서 음반을 발매하였다. 이루마는 2001년 1집「Love Scene」으로 데뷔, 순수한 서정의 미를 수줍은 듯 고백하며 우리 곁을 찾아왔다. 같은 해 12월 2집「First Love」를 발표하여 서서히 그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함과 동시에 드라마 ‘겨울연가’에 그의 ‘When the love falls’가 삽입되면서 굉장한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영..
인디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 10cm (십첸치) [대표곡 감상] 10cm (십첸치) : 인디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대형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음악 활동을 하는 그룹이나 밴드를 가리켜 ‘인디 밴드’라고 한다. 십센치도 처음엔 인디 밴드였다. 그러나 독특한 음악 세계와 위트를 갖춘 이 두 남자는 인디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을 넘어 명실상부 인기 뮤지션으로 자리 잡았다. 때로는 ‘찌질하다’ 싶을 정도로 현실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가사, 귀에 꽂히는 멜로디, 흔치 않은 보이스 톤은 그들의 트레이드마크다. 음악을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벅찼던 시절을 지나 이젠 7년 차 뮤지션이 됐다. 권정열과 윤철종의 두 멤버는 같은 도시 출신(경북 구미)으로 원래 고등학교 밴드부에서 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냈던 사이였다. 본격적으로 음악을 시작하던 ..
[불후의명곡][11.26 촛불집회] 상록수 : 양희은, 김민기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지난 11월 26일 5차 촛불집회에는 가수 양희은씨가 깜짝 게스트로 나와 ‘아침이슬’ ‘행복의 나라로’ ‘상록수’를 시민들과 함께 불렀다. 세 곡 모두 서정적인 노랫말로 1970년대 청년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곡들이지만 박정희 정권은 금지곡으로 지정했다. ‘아침이슬’은 가사에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타오르고’라는 부분이 대한민국의 적화를 암시하고, ‘행복의 나라로’는 노래에서 말하는 ‘행복의 나라’가 북한이 아니냐는 이유에서 금지곡이 됐다. 양희은은 마지막 곡으로`상록수` 등을 불렀다. 양희은은 '상록수'에서는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 깨치고 나아가 / 끝내 이기리라'를 열창하며 "함께 부르자"고 요청했다. 현장에 모인 이들은 "끝내 이기리라"를 함께 연호하고 열창하며..
겨울에 듣기 좋은 음악 BEST 20 겨울에 듣기 좋은 음악 BEST 20 01.거미-눈꽃02.박효신-눈의 꽃03.이루-흰눈04.김진표-로맨틱겨울05.터보- 회상06.포맨&박정은-겨울이야기 (with 박정은 포맨)07.어반자카파-코끝에 겨울08.지조-겨울 해운대 (Feat. 김예림)09.SG워너비-첫눈10.빅마마-겨울아이11.Mr.2-하얀 겨울12.브라이언 - 일년을 겨울에 살아13.임재범 - 겨울편지14.이루 (Eru) - 겨울나기15.별-12월32일16.Lyn(린) - 사랑의눈보라17.이솔이X정인영 - 그 겨울 그리고 너18.지아 - 감기 때문에19.윤딴딴-겨울을 걷는다20.다이나믹 듀오 - 겨울이오면
노라 존스(Norah Jones) : 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재즈 팝 보컬리스트 노라 존스(Norah Jones)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재즈 팝 보컬리스트노라 존스(Norah Jones, 1979년 3월 30일 ~ )는 미국의 재즈 가수이다. 시타르 연주자 라비 샹카르와 당시 그의 연인이었던 슈 존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재즈 보컬리스트로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피아노 전공으로 대학에 입학해 음악적 전문성의 기반을 닦아 나갔다. 2002년 그녀의 데뷔 앨범인 <>을 발표했으며, 음반이 400만 장 이상 팔리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2003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음반', '올해의 레코드', '최우수 신인상',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 보컬 앨범', '최우수 여자 팝 보컬', '베스트 엔지니어 앨범' 총 7개 부문을 석권했다. 싱..
박효신 : 대한민국 최정상급 발라드 가수, 음색 깡패의 대표격 인물 박 효 신대한민국 최정상급 발라드 가수, 음색 깡패의 대표격 인물1981년생으로 한국의 30대 가수중 가창력 본좌급의 평가를 받는 가수 중 한 명. 데뷔 당시 19살의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정진하여 노래 잘하는 신인 가수를 넘어 본좌급 가수 중 한명으로 거듭나게 된다. 지금은 창법이 바뀌었지만 한창 때는 소몰이창법의 대표 가수로도 유명했다.박효신은 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에 ‘부천 청소년 가요제’에서 이기찬의 〈Please〉로 대상을 차지하고 《YMCA 청소년 가요제》, 《제물포 가요제》 등의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 1999년 11월 4일 SBS 라디오 《영스트리트》 공개방송에서 데뷔하였고, 첫 음반 《해줄 수 없는 일..
밤에 듣기 좋은 노래 Best 10 밤에 듣기 좋은 노래 Best 10 00:00 새벽 4시 - 10cm 05:02여수 밤바다 - 버스커버스커 09:45 기억을 걷는 시간 - 넬 14:55 잠 못 드는 밤에 - 문명진 19:06 별빛이 내린다 - 안녕바다 22:56 안아줘 - 정준일 27:32 새벽녘 - 에피톤 프로젝트 33:11 우리가 있던 시간 -스웨덴 세탁소 36:58 코끝에 겨울 - 어반자카파 41:21 수고했어 오늘도 - 옥상달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