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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뮤직/뉴에이지

Susan Boyle - Enjoy The Silence [듣기/가사] 수잔 보일(Susan Boyle)의 음반은 세계적으로 1천400만 장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고, 이는 그녀가 가수로서의 인생을 시작한지 단 14주 만에 일어난 일이다. 그녀가 발매한 두 앨범은 5개 대륙, 21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미 수잔 보일은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노래를 부르던 그녀가 아니게 되었다. 대중들은 모던 클래식 곡들과 시대를 초월한 사랑 노래들을 아우르고 팝과 락장르를 급진적으로 변형해 해석해내는 그녀의 광범위한 보컬에 매료되었고, 이제 수잔 보일은 스코틀랜드의 어느 조용한 무명 마을 출신의 수수한 여성에서 동년배의 가수들 중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었다. “가장 성공한 오디션 스타”라는 호칭을 넘어서, 어느새 모든 이들의 꿈과 희망의 상징이 되어버린 그녀가 11월 자신..
Susan Boyle - You Have To Be There [듣기/가사] 수잔 보일(Susan Boyle)의 음반은 세계적으로 1천400만 장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고, 이는 그녀가 가수로서의 인생을 시작한지 단 14주 만에 일어난 일이다. 그녀가 발매한 두 앨범은 5개 대륙, 21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미 수잔 보일은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노래를 부르던 그녀가 아니게 되었다. 대중들은 모던 클래식 곡들과 시대를 초월한 사랑 노래들을 아우르고 팝과 락장르를 급진적으로 변형해 해석해내는 그녀의 광범위한 보컬에 매료되었고, 이제 수잔 보일은 스코틀랜드의 어느 조용한 무명 마을 출신의 수수한 여성에서 동년배의 가수들 중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었다. “가장 성공한 오디션 스타”라는 호칭을 넘어서, 어느새 모든 이들의 꿈과 희망의 상징이 되어버린 그녀가 11월 자신..
Secret Garden - Song For A New Beginning 시크릿 가든은1994년 노르웨이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인 롤프 로브랜드와 아일랜드의 바이올리니스트 피오뉼라 셰리(Fionuala Sherry)가 만나 결성되어 서정적인 분위기와 아름다운 멜로디로 한국팬들에게 각별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데뷔 앨범 [Songs From A Secret Garden]의 수록곡인 ‘Song From A Secret Garden’과 ‘Nocturne’이 TV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애인’ 등에 사용되면서부터 한국 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하여 이정재와 이영애 주연의 영화 ‘선물’의 OST에 조성우 음악 감독이 작곡한 메인 테마곡 ‘Last Present’를 연주하여 싣기도 하였다. 또한 시크릿 가든은 한국의 소프라노 신영옥이 부른 'Swan'을 포함해 한국팬들을 위한 특별히..
박주원 - 슬픔의 피에스타 지난 2009년 첫 앨범 발표후 언론으로부터 “축복처럼 찾아온 뮤지션”이라는 절찬과 함께 거침없는 핑거링과 놀라운 테크닉으로 집시 기타의 진수를 보여주며 한국 연주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올랐던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2년만에 새 앨범 ‘슬픔의 피에스타’를 발표했다. 2집 역시 1집과 마찬가지로 집시 음악을 바탕으로 볼레로, 삼바, 왈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들려준다. 멜로디는 한층 유려해졌으며, 연주 또한 더 화려해지고 완숙해졌다. 질풍처럼 치닫는 타이틀곡 ‘슬픔의 피에스타’는 격정과 우수에 가득 찬 선율과 함께 숨쉴 틈 없이 몰아치는 속주가 듣는 이를 압도해 “역시, 박주원”이라는 탄성을 불러일으킨다
거침없는 핑거링과 놀라운 테크닉.박주원 2집 [슬픔의 피에스타] 지난 2009년 첫 앨범 발표후 언론으로부터 “축복처럼 찾아온 뮤지션”이라는 절찬과 함께 거침없는 핑거링과 놀라운 테크닉으로 집시 기타의 진수를 보여주며 한국 연주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올랐던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2년만에 새 앨범 ‘슬픔의 피에스타’를 발표했다. 2집 역시 1집과 마찬가지로 집시 음악을 바탕으로 볼레로, 삼바, 왈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들려준다. 멜로디는 한층 유려해졌으며, 연주 또한 더 화려해지고 완숙해졌다. 질풍처럼 치닫는 타이틀곡 ‘슬픔의 피에스타’는 격정과 우수에 가득 찬 선율과 함께 숨쉴 틈 없이 몰아치는 속주가 듣는 이를 압도해 “역시, 박주원”이라는 탄성을 불러일으킨다. 커버곡을 제외한 앨범의 모든 곡을 직접 작곡하고 편곡, 프로듀싱까지 한 박주원은 연주뿐 아니라, 음악..
양방언 - Our Steps [Floating Circle 앨범 타이틀곡] 양방언은 일본, 홍콩을 포함한 아시아는 물론 영국, 독일 등 유럽에서 작곡가, 연주가, 편곡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클래식, 락, 월드뮤직, 재즈 등 음악적 장르를 넘어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가이다.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공식음악인 [Frontier!]와 아버지의 고향인 제주도를 그리는 [Prince of Jeju] 등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담은 음악으로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 "천년학"의 사운드트랙은 그 해 영화평론가협회상 음악상을 수상하였고, KBS TV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사운드트랙은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영화TV음악 부분을 수상하였으며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AION" 게임음악을 담당하여 화제가..
김연아 - Homage To Korea [김연아 2011 시즌 프리 스케이팅 곡] '피겨퀸' 김연아의 2001년 시즌 프리스케이팅 곡 'Homage To Korea(오마쥬 투 코리아)" 이 포함된 새 앨범 [Homage To Korea]이 공개돼 예약 판매 하루 만에 각종 클래식 판매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발매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김연아의 2011 시즌 프리 스케이팅 곡으로 낙점된 이 'Homage To Korea"는, 김연아의 안무가인 ‘데이비드’ 와 음악감독인 ‘슈나이드’가 직접 편곡, 제작하여 그 완성도를 높였으며 마치 김연아의 연기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만큼 드라마틱 하고 인상적인 곡 구성을 자랑하는 동시에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Homage To Korea’는 작곡가 지평권의 ‘아리랑’ 이 모티브로 사용 되었으며 퓨전 국악그룹..
Charlotte Church - Pie Jesu Pie Jesu Andrew Lloyd Webber, 1948 ~ 이 곡은 오페라의 유령’, ‘캣츠’ 등으로 유명한 뮤지컬 작곡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Andrew Lloyd Webber, 1948~ )가 1984년에 작곡한 곡으로, 1982년 작고한 그의 부친을 위해 만든 레퀴엠(진혼곡)중의 한 곡이다. 지금까지 그의 유일한 클래식 작품이었지만 당시 많은 혹평을 받았고, 지금은 거의 연주되는 일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이 "Pie Jesu" 만큼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당시 웨버의 부인이었던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만이 음반녹음을 통해 이 노래를 불렀고, 후에 샬롯 처치(Charlotte Church)가 이 노래를 또 부르게 되어 더욱 유명한 곡이 되어 수..
Libera - Time [듣기/MV/가사] 수 많은 광고음악과 TV 프로그램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며 ‘천사들의 목소리’로 알려진 주인공 ‘리베라’가 발매한 5번째 정규앨범(베스트 앨범 을 포함하면 6번째 앨범) [Peace]의 타이틀 곡. ‘리베라’는 다른 소년 합창들과는 달리 중세의 그레고리안 성가와 현대적인 전자악기들 그리고 대중적인 음악스타일을 혼합하여 ‘리베라’만의 몽환적이고 신비롭고 독특한 음악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곡 'Time'에서도 이런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Libera - Time I am the hours And moments of your yesterday I am your time gone by O'er days and ages fleeting, Long since passed away As endless years r..
Susan Boyle - Perfect Day [듣기/가사] 5억 건 이상의 유튜브 동영상 조회수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후, 데뷔 앨범 [I Dreamed A Dream]으로 전세계 21개국 앨범 차트 1위는 물론 각종 신기록을 달성한 수잔 보일! 그녀가 오는 11월 9일, 새 앨범 [The Gift]를 발매했다. `영국 여성 아티스트 중 가장 빨리 판매된 음반`, `영국에서 발매된 음반 중 첫 주에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음반`, `영국,미국에서 데뷔 음반으로 1위를 차지한 최고령 아티스트`로 2011년판 기네스북 3관왕을 차지하기도 한 그녀는, 이번 새 앨범 The Gift를 통해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곡들을 그녀만의 색깔로 재해석해서 선보였다 이번 앨범에는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마스 클래식 “The First Noel (저들 밖..
George Winston - Joy : 바흐와 조지 윈스턴의 절묘한 만남 뉴에이지계의 비발디로 불리는 George Winston. 청바지를 입고 연주를 하는 수수함,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잔잔하고 격있는 피아노 소리, 키가 굉장히 커서 인사를 하는데 약간 구부정하다는 느낌이 드는 외모. 이 곡은 바흐의 "칸타타 147번 中 나의 기쁨이 되신 예수"를 주제로 해서 변주곡 비슷한 형식으로 편곡한 경쾌한 곡으로 언제 어디서든 들어도 행복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Susanne Lundeng - Jeg Ser Deg Sote Lam (당신의 소중한 사랑) 1969년출생의 노르웨이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수산네 룬뎅 (Susanne Lundeng) 의 Jeg Ser Deg Sote Lam (당신의 소중한 사랑). 슬픈사연 낭송이나 슬픈시의 배경음악으로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곡입니다. 정규 클래식 연주자로의 장래가 눈앞에 있었지만 그녀는 과감하게 자신의 음악적인 뿌리가 자신의 혈관을 타고 숨쉬는 노르웨이 민족의 음악임을 깨닫고 점차 사라져가는 잊혀져가는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정서를 찾아다니며 가장 노르웨이적인 아름다움의 근원을 찾아내기 위한 그녀의 노력은 많은 결실을 거두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곡이 되었습니다. Jeg Ser Deg Sote Lam (당신의 소중한 사랑)도 노르웨이 전래 민요를 편곡한 것입니다. 소중한 사랑 - 詩 박현진 멀리서 들려오듯 영혼을 두..
Suzanne Ciani - Turning [듣기/가사] 그래미상 뉴에이지 앨범부문에 다섯차례나 노미네이트될 정도로 뛰어난 음악성을 지닌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키보디스트 수잔 전통악기와 전자악기를 혼합한 '클래시컬한 전자음악'의 수잔 치아니의 음악은 고전적인 사운드와 여성 뮤지션 특유의 섬세함이 녹아있어 뉴 에이지 음악을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대중음악으로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곡의 그녀의 대표작중 하나로 삼성 하우젠 CF 배경음악으로 널리 유명해 진 곡이다 Suzanne Ciani - Turning Tell me you love me Tell me that you're mine again Tell me you won't turn away Turn like the seasons Turn back to me once again Circling all the ..
무니(Moony) - 아름다운 나라 [1박2일《백두산을 가다》삽입음악] 저 산자락에 긴 노을지면 걸음 걸음도 살며시 달님이 오시네 밤 달빛에도 참 어여뻐라 골목 골목 선 담장은 달빛을 반기네 겨울 눈꽃이 오롯이 앉으면 그 포근한 흰 빛이 센 바람도 재우니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강 물빛 소리 산 낙엽소리 천지 사방이 고우니 즐겁지 않은가 바람 꽃 소리 들풀 젖는 소리 아픈 청춘도 고우니 맘 즐겁지 않은가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큰 추위로 견뎌낸 나무의 뿌리가 봄 그리운 맘으로 푸르다 푸르게 더 푸르게 수 만 잎을 피워내 한 줄기로 하늘까지 뻗어라 참..
휘진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김동규와 비교감상] 마음을 향한 영혼의 목소리 팝페라 테너 휘진의 첫 번째 앨범 [ f a c e ] 타이틀 곡, 앨범 중에서 가장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주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는 휘진의 미성의 목소리와 고음부의 매끄러운 가성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뮤직비디오는 분위기 있는 흑백 사진으로 만들어진 영상. 휘진 (Whee Jin)-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 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Sarah Brightman - Time To Say Goodbye Quando sono sola sogno all'orizzonte e mancan le parole, si lo so che non c'è luce in una stanza quando manca il sole, se non ci sei tu con me, con me. Su le finestre mostra a tutti il mio cuore che hai accesso, chiudi dentro me la luce che hai incontrato per strada. Time to say goodbye. Paesi che non ho mai veduto e vissuto con te, adesso si li vivrò. Con te partirò su navi per mari che, io lo ..
Sarah Brightman - Nella Fantasia (KBS "남자의 자격" 합창곡)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giusto Li tutti vivono in pace e in on-esta’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 Come le nuvole che volano, Pien’ d’umanita in fondo all’anima. 내 환상안에서 나는 한 세계를 보았습니다. 그곳에는 모두 정직하고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내 꿈에서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수 있습니다. 구름이 떠다니는것 처럼 영혼의 깊은곳에 있는 풍부한 부드러운 마음씨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chiaro Li anche la notte e’ meno oscura Io sogno d’anime che sono s..
George Winston - Thanksgiving : 조지 윈스턴의 대표적 명곡 조지 윈스턴을 대표하는 음반인 는 음악으로 사랑과 용서를 구하며 자신의 내면과 소통하길 기원하는, 정말 특별한 캐롤 음반이다. DECEMBER의 오프닝 트랙인 'Thanksgiving'은 조지 윈스턴이 라이너 노트에서 밝히고 있듯이 몬타나의 자연 경관과 풍광, 그리고 자신의 친구들로부터 영감을 얻은 곡이다. 가장 명료하게 조지 윈스턴 음악이 가진 인상주의적 특징을 드러내는 곡이다. 아름다운 선율의 솔로·피아노 사운드에, 메아리가 걸린 피아노음이 훌륭한 작품.
George Winston - Variations on the Kanon by Pachelbel 뉴 에이지 전문 레코드 회사인 윈드햄에서 1982년에 출반한 앨범 "12월(December)"은 그 청징한 선율로 감상자를 사로잡으며 미국, 유럽은 물론 국내에서도 선풍을 일으킨 바 있다. 특히 'December'앨범은 국내에서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경음악 시대' 이후에 공백기에 있던 연주 음악 시장에 새로운 공간을 창조해 냈다 그는 야니, 엔야 등에 앞서 뉴 에이지 음악이 배출한 첫 월드 스타이다. 조지 윈스턴의 음반 제목을 "12월"외에 "가을", "겨울에서 봄", "여름"등 사계절을 취한것이 많다. 1994년 발표한 "숲"등 뉴 에지의 앨범에는 현대인에게 멀어지는 듯한 자연과 계절, 높이 자란 수목이나 초원처럼 깨끗한 자연 풍경을 담고 있다. 이 "12월(December)"중 가장 ..
Maksim Mrvica - Claudine : 서정적이면서 비애감이 느껴지는 명곡 Maksim Mrvica - Claudine 막심 므라비차(Maksim Mrvica·28)는 "피아노의 바네사 메이" 라 불린다. 어쿠스틱·전기 피아노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현란한 백밴드에 조명, 댄서까지 동원해 클래식음악을 강한 비트의 록·테크노 스타일로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이다. 막심 이전에도 대중음악과 클래식의 접목을 위한 시도는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바넷사 메이 이후 대부분의 일렉트릭-클래식 연주에 시도된 악기는 현악기였으나 막심은 피아노를 이용해 처음으로 이 분야에 도전해 성공을 이룬 것이다. 그래서 그의 첫 번째 앨범 는 크로스오버 장르에서 주목할 만한 음반이라 할 수 있다. 이 앨범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대표적인 크로아티아 현대 음악가로는 ‘톤치 훌지크(Tonci Huljic)를 들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