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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부산

[해운대카페] 멋진 뷰와 맛있는 브런치 · 베이커리《콜라보》(평점 4.5) 해운대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호텔이 있다. 바로 달맞이 고개에 위치한 호텔 일루아. 일루아 호텔 2층에 위치한 《콜라보(COLLABO)》는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베이커리로 관광객들은 물론 부산시민들도 맛보러 방문할 만큼 인기가 좋다. 일본 정통 베이커리 기술을 전수받아서, 한국적인 제빵기술과 접목시켜 콜라보만의 독특한 베이커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식 정통 대중화된 브런치를 서비스하고 있는 부산에서 가장 큰 브런치 & 디저트 카페이다. 해운대여행시 한번쯤 들러보면 좋은 곳이다. 달맞이 고개 구경도 하고 멋진 해운대 뷰도 감상하고 맛있는 커피와 차, 그리고 브런치와 베이커리도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 메뉴판. 미국식 정통 브런치 메뉴와 파스타, 버거, 샐러드, 수프, 피자 등이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베이..
[해운대맛집] 살아 있는 활 아구 전문 맛집《복미아구찜》(평점 4.0) KBS '2TV 생생정보'에서 '7전 8기 부자의 탄생' 코너를 통해 '활아구수육' 맛집으로 소개된 집이다.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위치한 《복미아구찜》은 '활어 아귀 수육'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12월부터 2월까지가 가장 맛있다는 '활아구수육'에는 안키모(아구 간)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손님들의 호평이 자자하고, 푸짐한 양의 아귀찜을 먹을 때는 살아있는 것을 바로 요리한 활 아구와 얼리지 않은 생 아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활아귀수육'은 가격이 50,000(소)~120,000(특대) 로 상당히 고가라 보통 손님들은 활아구찜(40,000~60,000원)이나 해물아구찜(40,000~60,000원), 활아구탕(15,000원) 등을 시켜 먹는다. 아구찜도 활아구찜과 생아구찜이 있는데 활은 살아있..
[해리단길] 가성비 뛰어난 파스타 맛집《코지하우스》(평점 4.5) 2013년 동해남부선 해운대역 구간 철길이 폐쇄되면서 옛 해운대역 뒷편 마을에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2015년을 기점으로 개성 있는 카페와 식당이 1~2층 주택가에 들어서면서 해리단길은 부산 맛집 관광의 필수코스로 빠르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SNS를 통해 10대와 20대 사이에 급속도로 입소문이 퍼진 것이 한몫했다. 해리단길은 해운대 우동의 고층 아파트 뒤편에 숨어있는 아담한 주택가이다. 낮은 건물이 늘어선 골목길이다보니 마치 시골집처럼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이곳의 가게들은 흰색이나 파란색으로 단장해 깔끔하면서도 주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간판이나 실내 장식에서도 주인의 개성이 묻어난다. 프랜차이즈 대신 개성을 내세운 젊은이들의 창업이 이어지다보니 화려함보다는 실용성과 특색을 추구하..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려주는 《부산 해운대 비치코밍 페스티벌》 9월 25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는 '제2회 다시 쓰는 해운대 비치코밍 페스티벌' 이 열린다. 비치코밍의 어원은 해변(beach)과 빗질(combing)이라는 영어단어에서 유래되었으며 해변의 바다 쓰레기 및 표류물을 빗질하듯이 주워 담아 이를 활용한 작품을 만드는 환경보호 운동이라는 의의를 지닌다. 해양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대중에게 알리고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부산 해운대구는 마을기업인 에코에코협동조합과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축제 기간 동안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 중심에서는 올해 여름에 사용하고 버려진 물놀이용 폐튜브 700여 개를 활용해 지름 20m, 높이 10m 규모의 대형 돔 구조물인 '해운大돔'이 설치되어 운영중이다. 이 돔 안에서는 비치코밍 작품 전시..
[해리단길] 새로 오픈한 분위기 좋은 카페《카페히토》(평점 5.0) 2013년 동해남부선 해운대역 구간 철길이 폐쇄되면서 옛 해운대역 뒷편 마을에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2015년을 기점으로 개성 있는 카페와 식당이 1~2층 주택가에 들어서면서 해리단길은 부산 맛집 관광의 필수코스로 빠르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SNS를 통해 10대와 20대 사이에 급속도로 입소문이 퍼진 것이 한몫했다. 해리단길은 해운대 우동의 고층 아파트 뒤편에 숨어있는 아담한 주택가이다. 낮은 건물이 늘어선 골목길이다보니 마치 시골집처럼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이곳의 가게들은 흰색이나 파란색으로 단장해 깔끔하면서도 주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간판이나 실내 장식에서도 주인의 개성이 묻어난다. 프랜차이즈 대신 개성을 내세운 젊은이들의 창업이 이어지다보니 화려함보다는 실용성과 특색을 추구하..
[센텀시티카페] 제주 서귀포 핫플의 스페셜 커피를 만날 수 있는《유동커피》(평점 4.5) 센텀시티에 최근 새로 생긴 커피전문점 《유동커피》. 최근 센텀시티에서 분위기 좋은 카페, 데이트 장소, 핫플로 유명해 지고 있는 카페이다. 이름도 특이한 《유동커피》는 원래 서귀포 이중섭 거리 인근에서 시작되었다. 이 곳은 젊은 커플의 데이트 장소, 엄마들의 모임 공간, 조용히 커피를 즐기고 싶은 남자의 카페, 여자친구들끼의 수다터.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든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카페로 소문난 제주도의 핫한 카페이다. ‘유동커피’라는 카페명은 오너바리스타의 이름이 ‘조유동’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유동커피의 캐릭터.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아리따운 단발머리의 그 남자가 조유동 대표다. 아무튼 제주도 서귀포의 핫한 카페인 《유동커피》가 센텀시티내에도 새로 생겼는데 분위기도 특이하고 무엇보다 스페셜한 커피를 ..
[해운대맛집]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단 맛이 특징인《해운대가야밀면》 (평점 4.5) 부산 해운대 좌동에 위치한 20년 전통의 《해운대가야밀면》은 방문자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는 경우가 많아 원활하고 공정한 순서 제공을 위해 번호표(순번대기)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다리는 손님의 편의를 위해 가게 앞에 대기의자와 테이블 등도 설치해 두었다. 부산 해운대 맛집 해운대가야밀면의 인기메뉴인 밀면은 육수의 맛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자체 개발한 만능48육수는 소양지와 사골, 닭, 양파, 마늘, 생강 등을 넣어 60시간 정성들여 끓여낸 후 1년 이상의 숙성시간을 거친 후에야 완성되는 보약 같이 몸에도 좋은 육수라고 한다. 비빔밀면의 경우 달콤한 맛을 더하기 위해 국산배를 갈아 넣어 소화도 돕고 감칠맛을 더했다고 한다. 밀면은 냉면처럼 식초나 겨자를 곁들여 먹으면 맛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
[센텀시티맛집]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단 맛이 특징인《풍성호》 대만샌드위치 (평점 4.0)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단 맛이 특징인 《풍성호》 대만샌드위치가 요즘 인기이다. 최근 센텀시티에 《풍성호 센텀점》이 새로 오픈해 《풍성호》 대만샌드위치를 먹어 보았다. 《풍성호》 대만샌드위치는 건강한 식재료 사용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는 브랜드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최상급 햄과 뉴질랜드산 체다슬라이스 치즈, 뉴질랜드산 버터를 사용하고 있다. 샌드위치는 햄 샌드위치, 치즌샌드위치. 햄치즈 샌드위치, 라즈베리샌드위치 4종류가 있으며 싱가포르의 대표적 잼인 카야잼을 활용한 카야샌드위치 신메뉴도 내놨다. 카야잼은 코코넛 밀크와 계란, 판단잎을 첨가해 만드는 잼으로 고소하면서도 단 맛이 특징이다. 《풍성호》 대만샌드위치는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단 맛이 특징이다 《풍성호》의 인테리어 콘셉트는 아이보리와 핑크, ..
[부산축제] 이색 수제 맥주의 매력《2019 부산수제맥주 페스티벌》 지난 6월12일부터 16일까지 5일 동안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 야외전시장에서 ‘2019 부산수제맥주 페스티벌’을 개최되었다. 세계적인 수제맥주 메카로 급성장하고 있는 부산을 알리고, 수제맥주와 푸드트럭, 프리마켓 등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판로를 열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행사다. 부산이 수제 맥주의 성지라는 사실을 아시는지? 부산발 수제 맥주의 맛은 이미 세계적으로도 검증되었다. 미국의 저명한 맥주 평가사인 레이트 비어(Rate Beer)가 2016년 발표한 ‘한국 맥주 베스트 10’에 부산 수제 맥주 4개가 선정되며 그 진가를 드러냈다. 속 끝까지 시원하고 알싸한 이색 맥주의 매력은 확 트인 바다를 안주 삼아 즐길 때 무한히 배가 된다. 부산 수제 맥주 대표 업체인 △광안..
[일광카페] 기장 일광해변 앞 뷰좋은 카페《투썸플레이스 기장일광해변점》(평점 4.0) 《투썸플레이스 기장일광해변점》는 해안가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부산의 일광 해안도로 및 조용한 해변인금빛 모래가 2㎞에 걸쳐 깔려져 있는 일광해수욕장 자락에 위치해 있다. 아이들, 연인, 가족과 함께 일광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실 수도 있고 백사장을 거닐실수도 있다. 바다와 구름 색깔을 연상케 하는 시원한 화이트와 블루톤 외관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바다와 연결된듯한 착시를 일으키는 인피티니풀(Infinity Pool)이 있어 연인들의 포토존 명소로 알려져 있다.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2018년 부산시 건축금상을 수상한 건물이기도 하다. 투썸플레이스 체인점이므로 투썸플레이스의 모든 음료와 케익을 즐길실수 있다. 실내 내부는 화이트톤을 매우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실내 내부..
[부산명소] 부산 야경 1번지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 산 최고 야경으로 꼽히는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 마린시티 야경은 2015년 '해운대 야경 7선'에 선정됐고, 올해는 한국관광공사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된바 있다. 많은 사진 작가들이 작품사진으로 남기기도 한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은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라 할 수 있다. 특히 동백섬 '더베이101'는 주말이면 마린시티 야경을 감상하려는 관광객들로 북새통. 마린시티 야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기려는 커플, 가족 여행객들이 특히 많다. 마린시티 야경 보고 홍콩이나 두바이 야경을 닮았다는 의견들도 많다.
[해리단길] 새로 생긴 일식 카레 전문점《카가와식당》(평점 3.5) 최근에 해운대 해리단길에 새로 일본풍 분위기의 일식 카레 전문점이 하나 생겼다. 바로 《카가와식당》. 요즘 인스타에서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집이다. 차슈와 다진고기, 밀푀유카츠, 큐브스테이크를 토핑으로 듬뿍 올린게 특징인 일본카레 전문점이다. 해운대 해리단길이라고 하지만 해리단길 중심에서 많이 떨어져 있다. 해운대 운촌방면에서 해리단길로 들어가는 입구쪽에 있다고 하는 것이 가장 잘 맞을 듯하다. 아침 11:30부터 저녁 9:00까지 영업하는데 점심때의 경우 오픈 시간인 11:30을 넘기면 손님들이 한꺼번에 몰려 대기줄을 서야 한다. 그만큼 요즘 인기몰이중이다. 《카가와식당》 내부는 마치 일본의 어느 카레 전문점에 온 듯한 일본풍 분위기이다. 우드 칼라로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 분위기는 괜챦다...
[해리단길] 조각피자가 맛있는 집《포르타나》(평점 4.5) 부산 옛 동해남부선 해운대역 건물 뒤쪽으로 철길을 가로지른 길을 따라가면 해운대해수욕장 쪽으로 들어선 높은 건물 숲과는 대조적으로 2~3층짜리 집들이 다닥다닥 붙은 마을이 나온다. 이른바 《해리단길》이다. 당초 이 마을은 철길 근처에 있어 주민 말고는 사람의 왕래가 드물었다. 2013년 12월 옛 동해남부선 해운대역 구간이 폐쇄된 뒤부터 마을이 변하기 시작했다. 벽이 허물어지고 철길이 산책로로 재정비됐다. 철길을 가로지르는 통로도 생겼다.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났고, 2015년부터 이 마을에서 보기 어려웠던 젊은 감각의 카페들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적하지만 여유로운 풍경과 이색 맛집이 있는 곳’으로 소문이 났다. 2017년께부터는 사람들이 이곳을 ‘해리단길’이라고 불렀다..
[해운대카페] 해운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루프탑 카페《엣지993》 (평점 4.5) 높은 곳에 올라가 내려다보는 탁 트인 경치. 그곳에서 즐기는 맛있는 커피. 아름다운 뷰와 함께 여유롭게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카페'가 꾸준한 인기다. 도심 속 높은 빌딩 속 답답함을 느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여름이면 뻥 뚫린 주변의 경치와 솔솔 불어오는 바람에 도심 속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겨울에는 따뜻한 난로 옆에서 주변 풍경과 음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코 끝을 맴도는 차가운 공기에 무거운 마음까지도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부산에서는 바다 옆 루프탑 카페가 늘어나고 있다. 바다와 함께 루프탑을 즐길 수 있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뿐 아니라 색다른 부산을 느끼고자 하는 부산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그 중에서도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바다전망을..
[부산축제] 모래로 재탄생한 음악가들《2019 해운대모래축제》 《2019 해운대모래축제》가 5월 24~27일 나흘 동안 ‘뮤직, 모래와 만나다’를 주제로 해운대해수욕장과 해운대광장 일원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해운대모래축제는 국내 유일의 모래를 소재로 한 친환경 축제로, 지난 2월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로부터 5년 연속 대한민국축제 콘텐츠 대상을 받았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벨기에, 캐나다,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8개국 14명의 세계적인 작가가 ‘음악’을 주제로 20개 작품을 만들었다. 그 중 8개 작품은 양면을 입체적으로 만들었다. 작품마다 관련 음악이 흘러나와 시각과 청각을 자극한다. 세계적인 작가들의 모래작품들외에도 '아마추어 모래조각경연대회', '모래아카데미', '도전! 나도 모래조각가’, '모래 속 보물찾기', '모래놀이터..
[센텀시티맛집] 신세계 센텀시티몰 4층 즉석 떡볶이 맛집《빌라 드 스파이시》(평점 4.0)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단순히 길거리 음식으로만 여겨졌던 떡볶이를 한차원 높은 새로운 요리로 탄생시켜 가로수길 맛집으로 유명해진 '빌라 드 스파이시(villa de spicy)' 매장이 신세계 센텀시티몰 4층에도 있다. '빌라 드 스파이시'엔 다양한 떡뽁이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어 자신만의 입맛에 맞는 떡볶이를 스타일리쉬하게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이 집 대표 메뉴인 즉석 떡볶이를 빼놓아서는 안될 것이다. 다만 단점이라고 한다면 가격이 길거리 음식 가격수준이 아니라는 점. 토핑과 주먹밥을 추가하면 떡볶이 먹는데 1인당 1만원이 넘어들어가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4층 《빌라 드 스파이시》 매장이 크지는 않지만 나름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메뉴판 가장 대중적인 메뉴는 역시 즉석 떡볶이 즉석..
[송정맛집] 오션뷰가 멋진 스시/돈까스 맛집《흑송》[평점 4.5] 《흑송》은 부산 해운대 송정해수욕장의 스시전문점, 일본식 숙성돈까스전문점으로 오션뷰가 멋진 일식당이다. 정성과 신선함을 생명으로 하는 스시와 돈까스를 30년동안 만들어온 일식쉐프가 오픈하는 매장으로1988년부터 조선호텔 흑송일식당에서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메뉴들 스시정식, 일식돈까스, 물회소바, 소바세트들을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송정해수욕장이 한눈에 들어오는 오션부가 일품인데 송정해수욕장 흑송에서 메뉴를 주문하면, 맛있는 요리와 함께 송정의 멋진 바다풍광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가게 안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뜨이는 것은 송정해수욕장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멋진 뷰. 식사를 하면서 송정 앞바다의 멋진 풍광을 같이 덤으로 즐길 수 있다. 테라스도 있는데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송정해수욕장 일대 풍경..
라마다 앙코르 해운대 뷔페 aLIVE 가보니 (평점 3.0) 티몬에서 라마다 앙코르 해운대 뷔페 aLIVE [주중 & 주말 & 공휴일 런치 뷔페 1인 이용권)]을 11,900원에 판매하고 있길래 구입해 이번주말 가족들이랑 방문했다. 찾아보니 라마다 앙코르 해운대 뷔페 aLIVE [평일 성인/소인 1인 이용권)]도 13,900원에 판매하고 있었는데 주중&주말&공휴일 런치뷔페치고는 특가로 나온 듯 해 구입했다. 라마다 앙코르 해운대 뷔페 aLIVE 는 라마다 앙코르 해운대 호텔 4층에 있는 뷔페로 주로 호텔 손님들을 겨냥해 만든 것 같았으나 손님들이 적다 보니 염가로 뷔페 1인 이용권을 판매하고 있는 듯 했다. 그런데 일반 뷔페와 비교해 음식종류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음식의 질도 그렇게 썩 훌륭하지 못했다. 구입한 특가 이상의 가격이라면 갈 만한 이유가 없는 듯 하다..
[Now부산] 눈부신 해운대 해수욕장 주말 풍경 지난 금요일부터 토요일 새벽까지 부산에도 봄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봄비가 내린후 부산은 토요일 오후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 날씨를 보였는데요.. 특히 해운대 해수욕장의 바닷 색깔은 눈부시다 못해 영롱했습니다. 바다 색깔이 이렇게 예쁠 수 있을까 할 정도.. 옥색 바다와 함께 반짝이는 햇살이 너무 멋졌습니다. 하얀 백사장도 너무나 깨끗했고 나들이 나온 시민들과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도 눈부시게 화창한 봄 하늘과 옥색 영롱한 바다, 그리고 따사로운 봄 햇살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해운대 해수욕장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기장카페] 힐튼 부산에서 마시는 로마3대 커피《산 에우스타키오 일 카페(San Eustachio il caffe)》(평점 4.5)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아난티 코브는 대지 면적 7만5,837㎡(약 2만3,000평), 연면적 약 17만8,000㎡(약 5만4,000평)로, 현재 완공된 단일 휴양시설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커다란 부지의 한쪽에는 힐튼 부산이, 다른 한쪽으로는 프라이빗 아난티 펜트하우스가 위치한다. 새파란 바다와 하늘에 대비되는 온통 하얀 색의 건물은 유럽의 휴양지 같고, 건물마다 마련된 인피니티 풀(Infinity Pool)과 조경용 연못이 동남아 특급 풀빌라 리조트를 절로 떠올리게 한다. 아난티 코브는 해안을 따라 힐튼호텔(310개), 회원제 리조트 아난티 펜트하우스(90채), 프라이빗 레지던스(128채), 약 500평의 대형 서점 이터널 저니(Eternal Journey)와 레스토랑, 카페, 편의점과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