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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해리단길] 합리적인 가격의 일본식 양고기 전문점《라무진》(평점 4.5) 최근 양꼬치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오늘 양꼬치 어때?”는 몇 년 전만 해도 유별나게 들렸으나 요즘은 “삼겹살 먹으러 갈까?”와 별반 다르지 않은 평이한 이야기가 됐다. 중국식 양고기 요리인 양꼬치, 일본식 양고기 요리인 칭기스칸 등 다양한 양고기 요리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2012년 처음 문을 연 일본식 양고기 전문점《라무진》은 현재 87개의 직영·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라무진은 LAMB 의 일본식 표기 ラム(라무) 와 징기스칸의 첫 자 ジン(진)을 따 지어진 이름이며 징기스칸이란 이름은 투구 모양의 불판을 사용하게 되면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투구 모양의 두꺼운 무쇠 팬에 숯불을 피워 양고기와 함께 양파, 대파, 숙주 등 채소를 함께 구워 간장 소스에 찍어 먹는 징키스칸 양갈비가 인기 메뉴이..
[인천여행] 드넓은 갯벌과 모래해변이 있는《마시안해변(마시란해변)》 《마시안 해변》은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해변으로 갯벌과 모래해변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특이한 해변이다. 물이 빠질 때는 끝없이 펼쳐지는 검은 갯벌과 아이보리빛 모래사장이 공존하는 것을 뚜렷이 볼 수 있다. 해변 주위는 소나무들이 감싸고 있어 다른 해변보다 정취가 있다. 해변 길이가 3㎞가량에 달해 ‘명사십리’로 불리며 용유8경중 제4경에 꼽힌다. 해변 주변으로 잠진도, 무의도, 실미도 등 섬들이 많아 해변을 산책하며 주변 경관을 즐기는 해변트레킹 코스로 좋다. 특히 마시란 해변에서는 한국영화사를 새로 쓰게 만들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실미도'의 촬영배경지인 실미도(實尾島)가 보인다. 해변 모양이 마치 말안장처럼 생겨 ‘마시안’으로 불렸는데 행정구역 공식명칭은 ‘마시란’이다. 물이 빠지면..
[인천카페] 용유도 마시안 해변 경치을 보면서 차한잔 《비치하우스》(평점 4.0) 용유도 마시안 해변에 위치하고있는 《비치하우스》 카페는 용유도 해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차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영화같은 낙조가 일품이라고 하는데 낙조를 이번에 보지를 못했다. 카페 내부 용유도 해변쪽 창들은 모두 통유리로 되어 있어 용유도 마시안 해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카페 바깥에 테라스가 있어 좀여름가을에는 밖에 앉아 용유도 마시안 해변을 바라보면서 차를 마실 수 도 있다. 아메리카노 커피가 4,500원으로 가격도 관광지치고는 비싸지 않다. 메뉴도 모두가 사랑할 수 있는 균형이 잘 잡힌 맛있는 블랜드 Kivv커피와 쉐프갖가 직접 만든 특제 브런치 메뉴와 디져트까지 즐길 수 있다. 사실 부산 해운대에 살고 있는 본인 입장에서는 해운대 주변에 멋진 바..
[남해맛집] 소박하지만 맛난 자연산 횟집《선구횟집》(4.5) 《선구횟집》는 경남 남해군 남면 남면로1103번길 43-19 정동수산에 위치한 할머니. 할아버지 내외가 운영하는 소박한 횟집이다. 관광객들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횟집이지만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이라고 한다. 돔, 도다리, 뽈락 자연산회를 취급하는데 자연산이라서 그런지 (대)100,000 (중) 80,000원 (소) 70,000원으로 가격은 비싼 편이다. 하지만 회 맛은 자연산인데다 현지에서 바로 잡아서 그런지 엄청 싱싱하고 졸깃쫄깃한 것이 맛있다. 모듬회도 있는데 가격은 동일. 나오는 야채나 밑반찬들도 직접 기르신 채소로 만들었다고 한다. 특히 매운탕은 지금껏 먹어본 매운탕중 단연 최고였다. 다만 양념은 옛날식이라 요즘 입맛에 죄금 안 맞을 수 있다. 특히 초장소스는 단 맛이 덜해 요즘 사람들 입맛..
[남해여행] 산비탈 계단식 논 아래로 푸른바다가《가천 다랭이마을》 집배원 2만여 명이 진짜 겨울철 여행지로 추천한 명소 100곳을 담은 책 ‘집배원이 전해 드리는 겨울여행’이란 책자 속 여행지 가운데 경남 남해군 가천 다랭이마을이 소개돼 화제이다. 남해군 남면 홍현리에 위치한 가천 다랭이마을은 산비탈을 깎아 만든 계단식 논 아래로 푸른 바다가 펼쳐진다. 배 1척이 없는 곳으로 유명한 ‘가천마을’은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해 한 겨울에도 눈 구경하기 어려울 정도로 따뜻하다. 다랭이마을은 옛날 한 농부가 일을 하다가 논을 세어보니 논 한 배미가 모자라 아무리 찾아도 없기에 포기하고 집에 가려고 삿갓을 들었더니 그 밑에 한 배미가 있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작은 크기의 논들이 한 폭의 수채화 같다. 남해군 12경 중 하나인 다랭이마을은 이러한 사연 외에도 써레질 체험 등 농경..
[익선동카페] 6가지 시그니처 파운드 케이크로 유명한《경성과자점》 익선동의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따라 들어가면 원목으로 장식한 경성시대풍의 파인 디저트숍, 경성과자점에 닿는다. 경성과자점이라는 이름에 맞게 1920~40년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공간이다. 진열된 레트로한 느낌의 디저트 패키지에서부터 매장에 크게 놓여 있는 엔틱한 느낌의 샹들리에가 주는 분위기도 크게 한몫한다. 미닫이문을 열고 입장하면, 바 자리가 나오는데 원하는 티 메뉴를 주문하면 티 마스터가 원하는 차를 정성스레 우려준다. 파운드케이크, 푸딩 등 예쁘게 담겨 나오는 디저트도 인상적. 진한 차와 더불어 멋들어진 음악과 함께 디저트를 즐기다 보면, 경성시대의 모던보이와 모던걸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경성과자점은 본래 6가지 시그니처 파운드 케이크로 유명한 곳이다. 흑임자, 말차, 홍차, 후르..
[거제호텔] 멋진 남해바다와 함께 필링하기 좋은 호텔《호텔 리베라 거제》(평점 4.0) 《호텔 리베라 거제》는 와현 해변 바로 옆에 자리하여 멋진 오션뷰를 자랑하는 4성급 호텔이다. 호텔 주변으로 와현 해변, 구조라 해수욕장, 외도 등의 관광지가 위치해 있으며 몽돌해수욕장, 해금강, 신선대까지도 차로 20-30분 거리이다. 숙소 전역에 무료 Wi-Fi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각 객실은 에어컨, 평면 위성 TV, 소파, 냉장고를 갖추고 있다. 전용 욕실에는 헤어 드라이어, 슬리퍼, 무료 세면도구가 제공된다. 일부 객실에서는 바다의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아파트에는 주방과 식탁도 있다. 부대시설로 사우나 및 대연회장, 레스토랑도 완비되어 있다. 무엇보다 호텔 뒷편 해변에 전망대가 있는데 이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남해바다 풍광이 압권이다. 아침에는 일출을 저녁엔 낙조를 감상할 수도 있으며 여름엔 바..
[거제맛집] 지세포의 무한리필 게장백반 맛집《생생게장백반》(평점 4.0) 《생생게장백반》은 거제도 지세포항 조선해양문화관, 거제어촌민속전시관앞에 위치한 작은 게장백반 맛집이다. 거제도는 게장백반집들이 많은데 게장백반은 말 그대로 백반 형태로 나온다. 양념, 간장게장이 함께 나오고 구운 생선과 밑반찬들이 나와서 일반 백반요리 먹는 것 처럼 한 상이 차려져 나오는 것. 밥도둑이라고 불리우는 간장게장과 보기만해도 침이 절로 고이는 양념게장은 식욕을 부른다. 싱싱게장, 박정현게장백반, 예이제게장백반, 별난게장 등 여러 맛집들이 있지만 《생생게장백반》도 그 중 한 군데이다. 앞서 언급한 맛집들은 TV 방송으로 유명세를 많이 탄 맛집들이긴 하지만 너무 혼잡하고 때론 손님들이 많다 보니 서비스 응대에 문제가 많다. 반면 《생생게장백반》은 TV방송을 안 탄 집이라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
[거제카페] 부담 없이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카페마루》(평점 5.0) 《카페마루》는 거제도 지세포 언덕 외진곳에 위치한 조그만 카페이지만 부담 없이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그런 카페이다. 1층은 카페로 2층과 3층은 펜션(거제하우스)으로 뚜며져 있어 1층 카페와 2충 펜션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주인장이 직접 원두를 브랜딩, 로스팅한 커피를 마시며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 카페는 정성 가득 수제로 만든 먹거리로 자연, 힐링, 건강을 맛볼 수 있어 거제도카페로 인기가 높다. 갈증을 날려주는 스무디 쥬스는 직접 만든 과일 수제청으로 맛을 내고, 식사대용으로 딱인 유자치킨샌드위치는 직접 만든 리코타치즈와 유자소스, 치킨, 야채가 가득 들어가 든든하다. 그밖에 피자 및 수제 대추차, 오미자차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어떤 메뉴를 주문하든 주변..
[파주카페] 헤이리 저렴하고 넓고 큰 카페《헤이리커피공장103》(평점 4.5) 추석연휴때 파주 인근에 장어구이를 먹으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들린 카페가 《헤이리커피공장103》. 헤이리예술마을에 있는 카페들을 검색하는 중 《헤이리커피공장103》를 발견하고 가게 되었다. 《헤이리커피공장103》은 우선 내부가 굉장히 넓고 크다. 1층부터 3층까지 있고 카페 내부에 엘리베이터까지 있다. 엘리베이커 있는 카페는 거의 처음이다. 내부가 너무 넓고 크면 보통 인테리어가 헹하니 별로일 수 있는데 내부 분위기도 괜챦다. 다만 너무 넓어 커플 데이트 장소보다는 가족들이 가기 좋은 곳 같다. 특히 커피와 차 값이 너무 정직해 놀랐다. 헤이리예술마을 카페들의 커피값이 싼 편이 아닌데 이 집 커피와 차 값을 보고 "여기 헤이리 예술마을 맞아??'하고 반문할 정도였다. 이 집 에스프레소 머신커피 값은 아..
[세종맛집] 세종시에 있는 수타면 전문 중국집《청벽향》(평점 3.5) 추석연휴에 세종시를 들릴 일이 있어 세종시를 갔다. 간 김에 세종시에서 전망이 제일 좋다는 카페《풍류다방》과 맛집이라는 《청벽향》을 찾아갔는데 솔직히 둘다 별로였다. 《청벽향》은 검색을 통해 찾아간 곳인데 수타면 전문점이란 점과 블로르 리뷰 평점이 높아 나름 기대하고 간 곳이다. 하지만 재료의 신선도나 푸짐한 양은 합격점이었는데 약간 칼국수 같은 수타면발과 해물우동을 제외하고는 탕수육소스나 해물짬뽕, 해물쟁반짜장 모두 간이 제대로 맞지 않아 맛있다는 생각이 안들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어서 그런가 나오면서 '오늘 추석이라 주방장이 안 나왔나'하면서 가게를 나왔다. 청벽향 모습새로 재오픈해서 그런지 건물이 깔끔하다 주차장금강을 끼고 있어 주변 풍경도 괜챦고 추차장도 잘 갖춰져 있어 주차하기 편하다 메뉴판 원..
[세종카페] 세종시에서 전망이 제일 좋다는 카페《풍류다방》(평점 3.5) 추석연휴에 세종시를 들릴 일이 있어 세종시를 갔다. 간 김에 세종시에서 전망이 제일 좋다는 카페《풍류다방》과 맛집이라는 《청벽향》을 찾아갔는데 솔직히 둘다 별로였다. 《풍류다방》은 부산서 워낙 멋진 카페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내부 인테리어만 보면 그냥 부산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평범한 카페였다. 그래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앉을 자리가 없다. 그래서 결국 금강을 바라보면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것은 포기 다만 《풍류다방》 주위 풍광은 정말 괜챦았다. 금강과 청벽을 바라보는 뷰는 아주 멋졌다. 《풍류다방》에서 커피를 마시지 않더라도 앞에 차를 주차하고 옥외테라스에서 금강과 청벽 경치를 구경하는 것만으로 아주 좋을 듯하다. 시간적 여유가 되면 산책로를 금강을 거닐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풍류다방건물옆 옥..
[경주여행] 한폭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화 《첨성대 동부사적지》 천년고도 경북 경주가 추석 연휴 기간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날씨 속에서 여유로운 가을 여행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 가을 경주를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 행렬로 들썩이게 만들었던 첨성대 동부사적지 핑크뮬리 단지는 지난해 보다 더욱 넓어진 핑크빛 물결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경주 동부사적지 일원에 개화한 핑크뮬리의 핑크빛 물결이 첨성대와 반월성을 배경으로 한 폭의 가을 풍경화를 그려내고 있다. 핑크뮬리는 여러해살이풀로 볏과 식물이다. 핑크뮬리의 우리 이름은 분홍쥐꼬리새로, ‘꽃 이삭이 쥐꼬리를 닮은 풀’이라는 뜻에서 이름 붙었다. 안개처럼 뿌옇고 화사한 모습이 포근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인생사진 남기기로 각광받고 있다. 핑클뮬리 뿐만 아니라, 탁 트인 푸..
[경주여행] 경주 가을을 붉게 물들이고 있는《첨성대 핑크뮬리》 부모님댁에 갔다 부산으로 돌아오는 길에 천년고도 경북 경주을 들렸다. 그런데 추석 연휴 기간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날씨 속에서 여유로운 가을 여행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 가을 경주를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 행렬로 들썩이게 만들었던 첨성대 동부사적지 핑크뮬리 단지는 아름다운 핑크물결이 그 모습을 차츰 드러내기 시작해 관광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경주 첨성대 동부사적지 일원에 개화한 핑크뮬리의 핑크빛 물결이 첨성대와 반월성을 배경으로 한 폭의 가을 풍경화를 그려내고 있다. 핑크뮬리는 여러해살이풀로 볏과 식물이다. 핑크뮬리의 우리 이름은 분홍쥐꼬리새로, ‘꽃 이삭이 쥐꼬리를 닮은 풀’이라는 뜻에서 이름 붙었다. 안개처럼 뿌옇고 화사한 모습이 포근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
[순천여행] 갯바람에 흐느적거리는 갈대숲이 장관인《순천만습지》 순천만은 5.4㎢(160만평)의 빽빽한 갈대밭과 끝이 보이지 않는 22.6㎢(690만평)의 광활한 갯벌로 이루어져 있다. 순천 시내를 관통하는 동천과 순천시 상사면에서 흘러 온 이사천의 합수 지점부터 하구에 이르는 3㎞ 쯤의 물길양쪽이 죄다 갈대밭으로 뒤덮혀 있다. 그것도 드문드문 떨어져 있거나 성기게 군락을 이룬 여느 갈대밭과는 달리, 사람의 키보다 훨씬 더 웃자란 갈대들이 빈틈없이 밀생(密生)한 갈대밭이다. 갈대 군락지로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 갈대의 북슬북슬한 씨앗 뭉치가 햇살의 기운에 따라 은빛 잿빛 금빛 등으로 채색되는 모습이 아주 장관이다. 게다가 때마침 불어온 갯바람에 갈대숲 전체가 일제히 흐느적거리는 풍경은 망망한 바다에 일렁이는 물결처럼 장엄하고 아름답다. 갈대밭에 파묻히다시피 한..
[순천여행]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순천만습지까지 바로 가는《스카이큐브》 순천만 국가공원 입장으로 순천만습지까지 관람할 수 있다. 따라서 보통 순천만국가공원을 구경하고 나서 순천만습지로 이동해 순천만 갈대밭을 구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순천만국가공원에서 순천만습지까지는 《스카이큐브》 를 타고 간다. 순천만국가정원 정원역에서 스카이큐브를 탑승하여 문학관역에 내려 갈대밭 및 주변관광후 내리신 문학관역에서 다시 순천만국가정원으로 돌아오는 열차를 이용하는 된다. 순천만국가정원 정원역에서 문학관역까지는 편도 4.6Km, 소요시간은 8~12분 정도 걸린다. 탑승요금 스카이큐브는 순천만국가정원 입장권과는 별로도 요금을 내야 한다. 요금은 왕복기준 일반(중학생~) 8,000원 소인(36개월~초등) 6,000원이다. 운행시간 다만 아래처럼 운행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왕복권을 끊으신 분은 운행시..
[순천여행] 꼭 가봐야 할 순천의 명소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는 전라남도 순천시에 위치한 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는2013년 4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하게 되면서 조성되었다. 박람회가 폐막한 뒤 2014년 4월 20일에 순천만정원이라는 이름으로 영구적으로 개장하였고, 2015년 9월 5일에 국가정원 1호로 지정되었다. 2017년 이곳과 순천만습지을 다녀간 관광객이 총 611만 7000명에 이를 정도로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다. 순천만국가정원은 물 위에 떠 있는 미술관으로 불리는 ‘꿈의 다리’를 기준으로 동쪽 구역과 서쪽 구역으로 나뉜다. 순천만국가정원의 랜드마크이자 세계적인 정원디자이너 찰스 젱스가 디자인한 호수정원과 미국·네덜란드·일본·터키·영국·이탈리아·스페인·독일·프랑스·중국 정원은 동쪽 구역에..
[순천여행] 순천만국가정원 정보 : 홈페이지, 지도, 입장료, 입장시간, 관람차 《순천만국가정원》는 전라남도 순천시에 위치한 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는2013년 4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하게 되면서 조성되었다. 박람회가 폐막한 뒤 2014년 4월 20일에 순천만정원이라는 이름으로 영구적으로 개장하였고, 2015년 9월 5일에 국가정원 1호로 지정되었다. 2017년 이곳과 순천만습지을 다녀간 관광객이 총 611만 7000명에 이를 정도로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다. 순천만국가정원은 물 위에 떠 있는 미술관으로 불리는 ‘꿈의 다리’를 기준으로 동쪽 구역과 서쪽 구역으로 나뉜다. 순천만국가정원의 랜드마크이자 세계적인 정원디자이너 찰스 젱스가 디자인한 호수정원과 미국·네덜란드·일본·터키·영국·이탈리아·스페인·독일·프랑스·중국 정원은 동쪽 구역에..
[순천카페] 순천을 대표하는 멋진 창고형 카페《브루웍스》(평점 5.0) 《브루웍스》는 순천에 위치한 순천을 대표하는 창고형 카페이다. 400평 부지에 실내 150평으로 공간 구성이 되어 있으며 독특한 인테리어와 고급진 커피맛을 자랑하는 카페이다. 《브루웍스》는 순천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도보로 5분 거리 정도. 그리고 또 다른 순천의 핫플레이스이자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순천농협의 양곡창고를 청년들의 창업·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청춘창고》 도 맞은 편에 있어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카페이다 창고형 카페임에도 독특한 인테리어 때문에 브루웍스에 앉아 조용히 재즈를 들으며 커피를 한잔 하면서 느끼는 이 분위기는 최고이다. 창고형 카페 《브루웍스》의 멋진 내부 모습 커피맛도 괜챦고 가격도 합리적이다 커피와 함께 크로와상도 파는데 이 집의 대표 베이커리 메뉴 분위기도 좋고 ..
[울산여행] 울산의 도심속 생태 호수공원《선암호수공원》 선암댐을 중심으로 조성된 공원이다. 이곳은 일제강점기 때 농사를 목적으로 선암제(仙岩堤)라는 못(淵)이 만들어진 곳으로 1962년에 울산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된 후 울산·온산공업단지에 비상공업용수의 공급이 늘어나면서 1964년에 선암제를 확장하여 선암댐이 조성되었다. 이후 수질보전과 안전을 이유로 1.2㎢의 유역면적 전역에 철조망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철조망을 철거하고 선암댐과 저수지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적극 활용하여 과거, 현재, 미래의 테마가 공존하는 생태호수공원을 조성하여 2007년 1월 30일에 개장하였다. 지압보도·데크광장·탐방로· 장미터널 등의 산책로와 야생화단지·꽃단지·생태습지원· 연꽃군락지 등의 자연탐방지가 있다. 레포츠시설로는 인조잔디축구장, 우레탄족구장, 서바이벌게임장, 모험시설, 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