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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음악/기타작곡가

베르디 : 오페라《라 트라비아타》중 "파리를 떠나서(Parigi, o cara)" [Luciano Pavarotti]


La Traviata, Parigi, o cara
Giuseppe Verdi, 1813∼1901


제 3막에 나오는 유명한 2중창이다.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파리를 떠나 시골에서 생활할 것을 노래하는  2중창 "파리를 떠나서 (Parigi, o cara)" 가 노래한다.

두 사람은 이 기쁨을 감사하기 위해 교회에 가자고 맡한다. 비올렛타는 옷을 갈아입으려다가 그 자리에 쓰러진다. 안니나가 바삐 의사를 부르러 나간다. 알프레도는 비올렛타를 부축하지만, 그녀는 "이렇게 온갖 고통을 참고 살아 왔는데, 이토록 젊은 나이로 죽어야 하나요..." 하고 울부짖는다.

두 사람은 서로의 애정과 절망에 몸부림친다. 비올렛타는 소파에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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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
Luciano Pavarotti, Te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