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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부산

부산을 360도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황령산 봉수대》

부산시내 중앙에 부산을 360도 파노라마사진처럼 조망할 수 있는 멋진 전망대 《황령산 봉수대》가 있습니다. 《황령산 봉수대》는 이름 그대로 황령산 꼭대기 근처에 위치한 봉수대인데 이 봉수대 위에 올라서면 동서남북 부산시내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동쪽으로 해운대 및 광안대교가, 남쪽으로 부산 북항 및 영도가 서쪽으로는 낙동강 및 김해평야가, 북으로는 금정산 및 동래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황령산 봉수대》입구까지는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KBS방송국을 조금 지나 좌회전해 황령산 청소년수련원을 지나 좀 더 올라가다 보면 황령산 봉수대 입구가 나옵니다. 자세한 위치는 아래 다음지도를 참조하십시요. 황령산 봉수대 입구에다 자동차를 주차하고 한 5-10분거리의 비탈길을 올라갑니다.


비탈길은 조금 경사가 있기는 하지만 그리 힘든 코스는 아닙니다. 빠르게 걸으면 5분, 느리게 걸으면 10분정도면 황령산 봉수대에 오를 수 있습니다.


깨끗히 단장한 봉수대 초입의 모습입니다.


아래로 눈을 돌리면 푸른 동해바다와 푸른 가을 하늘이 너무나 멋있는 부산의 남구일대가 먼저 한눈에 들어옵니다.


푸른 바다를 가로 질러 나 있는 하얀 빛깔의 광안대교도 보입니다


걸음을 재촉해 황령산 봉수대까지 올라갑니다. 푸른 하늘을 이고 있는 봉수대의 모습이 무척이나 멋집니다.


봉수대에서 바라본 부산시가지의 모습이 무척이나 멋집니다. 아래 사진은 부산 북항일대의 모습입니다. 멀리 영도와 태종대, 그리고 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 감만부두 등이 눈에 띱니다.


봉수대에서 바라본 서쪽 모습입니다. 발아래 부산의 번화가인 서면이 바로 보이고 멀리 낙동강이 흐르는 것도 보입니다.


황령산 봉수대가 아니면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다시 봉수대를 내려와 황령산 능선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아래 사진은 황령산 봉수대 아래 전망대의 모습입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의 모습입니다.


전망대에서 올려다 본 황령산 송신탑의 모습입니다. 가을 하늘이 너무 깨끗하죠.


아래사진은 황령산 일대 능선의 모습입니다.


능선을 오르면서 바라본 부산남구일대 모습입니다


능선에서 바라본 동래구 일대의 모습입니다 맞은편에 금정산이 보입니다


아래에 보이는 곳은 황령산 터널 일대의 모습입니다.


황령산 능선 바위에서 내려다 본 황령산의 모습입니다.


능선에는 아래 사진처럼 전망대가 잘 만들어져 있어 푸른 동해바다와 아름다운 부산의 해변,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함께 빚어내는 아름다운 풍경과 정취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황령산 봉수대 만큼 부산의 아름다움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도 더물 것 같습니다. 바다와 산, 그리고 하늘이 어울러져 있고 동서남북으로 부산의 시가지를 360도 파노라마 사진 찍듯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금정산이나 백양산 등은 제대로 바다가 보이지 않고 부산의 전체 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없지만 황령산은 도심 중앙에 있어 부산을 꼼꼼히 다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봄에는 벚꽃터널을 이루고 있는 황령산 도로와 아름다운 부산의 봄 풍경을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면서 부산의 휘황찬란한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으며 가을에는 시리도록 푸른 동해바다와 푸른 가을 하늘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황령산 전망대입니다.

그러나 관광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想像이 추천하는 부산의 명소중 명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