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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부산

황령산에서 내려다 본《광안대교》의 멋진 모습

황령산 청소년수련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다 보면 우측으로 조그만 간이 전망대가 있다.

이곳에 간이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부산의 명물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좋은 자리이기 때문이다.

장애물이 없어 시야가 탁 트여 있는데다 광안대교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온다.

푸른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부산의 광안리 해수욕장 앞을 가로질러 나있는 하얀 빛깔의 광안대교는 푸른 바다색깔과 너무나 잘 어울린다.


멀리 해운대 일대의 모습도 한눈에 들어온다. 마린시티, 동백섬, APEC 누리마루 하우스도 보인다.


광안대교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다 보니 가을에 열리는 부산불꽃축제를 제대로 즐길수 있는 명당자리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