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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여행] 인터라켄에서 체르마트, 밀라노로 가는 환승역이자 아름다운 호반 마을《슈피츠(Spiez)》

여행맛집/해외여행|2018.07.11 16:20

언덕과 포도밭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장엄한 성이 있는 아름다운 슈피츠(Spiez)는 툰(Thun) 호반에 자리잡고 있다. 호수 위로는 니더호른(Niederhorn) 산등성이가 베르너 알프(Bernese Alps)까지 뻗어있고, 장엄한 파노라마 경치를 이룬다. 따뜻한 기후와 해가 쨍쨍한 날이 많고, 고품격의 삶이 보장되는 곳 스피츠는 체르마트나 밀라노로 가는 기차를 갈아타는 환승역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우리는 융프라우 관광을 마치고 인터라켄에서 이태리 밀라로로 가기 위해서 이곳 슈피츠에서 환승을 했다. 잠시 시간이 남아 역사 주변을 구경했는데 정말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인터라켄에서 슈피츠로 가는 기차길은

튠호수를 따라 지나간다

튠호수의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



체르마트나 이태리 밀라노가는 열차를 갈아타는

슈피츠(Spiez)역



툰(Thun) 호반에 자리잡고 있는 아름다운 슈피츠(Spiez)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 풍경이 너무 목가적이다

잠시 벤치에 앉아 아름다운 튠호반의 경치를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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