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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루체른여행] 정말 사랑스러운 작은 휴양지 마을《베기스(Weggis)》

해발 고도 435미터에 자리한 베기스는 작은 휴양지로써, 루체른 호숫가에 위치하며 널리 알려진 리기 산 기슭에 놓여있다. 이 지역은 산의 여왕이라 불리는 리기의 남쪽 산 면에 위치하며 종종 중부 스위스의 ‘리비에라’라고 불린다. 확 트인 경관을 자랑하는 케이블카 노선은 베기스에서 시작하여 리기 산 중턱의 리기 칼트바드(Rigi Kaltbad)까지 이어진다. 또한 루체른까지는 오래된 증기 외륜선과 라운지바가 있는 동력선이 운행하며 크루즈를 즐기는 동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미국인 작가이자 여행 기고가인 마크 트웨인은 1897년 베기스에 관하여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라고 언급하였다고 하는데 정말 사랑스러운 작은 마을이다.


베기스 케이블카 정류장에 내려 여객선터미널로 가는 길  

작지만 너무 아름다운 베니스 풍경

집들마다 정원 및 입구를 정말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다



루체른 호수변의 정말 평화롭기 짝이 없는 베기스 마을 모습

한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하다



하얀구름, 푸른 알프스 봉우리, 그리고 금빛으로 반짝이는 루체른 호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 풍경이다


 

루체른 호수의 백조들과 갈매기들



루체른으로 가는 여객선을 타는 터미널과 주변 마을 풍경



여객선터미널 정면으로 구름에 덮힌 필라투스산이 보인다



루체른으로 가는 여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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