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 이소라 & 유희열 & 윤도현 - Across The Universe (리버풀 캐번 클럽 Ver.)[듣기/가사]

8월 6일 JTBC ‘비긴어게인’에선 영국 리버풀로 버스킹 여행을 떠난 비긴어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선 비틀즈가 활동했던 캐번 클럽에서 공연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어릴적 우상인 비틀즈가 음악의 역사를 시작했던 공연장에서 자신들 역시 공연을 하게 됐단 사실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토요일 프라임 시간대 공연을 하게 된 비긴어스. 관객들이 꽉 들어찬 가운데 드디어 비긴어스의 캐번 클럽 공연이 시작됐다. 먼저 윤도현이 비틀즈의 ‘Come Together'로 포문을 열었다. 노홍철과 유희열은 카혼과 탬버린으로 박자를 맞추며 흥을 돋웠다. 윤도현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다음 이어 이소라가 나섰다. 이소라는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를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부르며 귀를 사로잡았다. 몽환적인 분위기에 관객들은 점점 빠져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곡은 YB의 ‘잊을께’로 장식했다. 이어 앙코르를 청하는 관객들의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존레논의 ‘이매진’을 선곡했고 클럽안의 관객들 역시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따라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Across The Universe- 리버풀 캐번 클럽ver]

1970년 발매된 비틀즈 마지막 13집 앨범  [Let It Be]의 수록곡으로 영국 리버풀 캐번 클럽에서 이소라가 부른 라이브 버전

노래-이소라 / 기타-윤도현 / 건반-유희열 




Words are flowing out 

like endless 

rain into a paper cup

They slither wildly 

as they slip away 

across the universe

Pools of sorrow 

waves of joy are

drifting through my 

opened mind

Possessing and caressing me


Jai Guru Deva OM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Images of broken light 

which dance before me 

like a million eyes

They call me on and on 

across the universe

Thoughts meander 

like a restless 

wind inside a letter box 

They tumble blindly 

as they make their way 

across the universe


Jai Guru Deva OM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Sounds of laughter 

shades of life are 

ringing through my open ears

Inciting and inviting me

Limitless undying love 

which shines around me

Like a million suns 

it calls me on and on 

across the universe


Jai Guru Deva OM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Jai Guru Deva 

Jai Guru Deva 

Jai Guru Deva 

Jai Guru D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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