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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롯 프랜차이즈이긴 하지만 수제버거와 파스타가 맛있고 가격도 합리적인 집  《버거앤파스타》가 해운대와 광안리에 이어 부산의 대표 명소중 하나인 마린시티에도 분점이 생겼다.



《버거앤파스타》마린시티점 모습



《버거앤파스타》마린시티점 내부 모습

홀이 상당히 시원스럽다



실내 홀도 있지만 대부분의 손님들은

밖에 옥외 테이블에서 식사를 한다

마린시티와 동백섬 일대 뷰가 멋지기 때문이다

광안리에 있는 《버거앤파스타》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식사와 담소를 나누기 딱 좋다



《버거앤파스타》 메뉴판

다양한 수제버거와 파스타가 준비되어 있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브런치 메뉴도 있는데 

이 또한 가격이 합리적이다



아래사진은 본인이 시켜 먹은 썰스데이 브런치와  썰스데이 버거



썰스데이 브런치 10,000원

호밀빵, 베이컨, 계란, 소시지, 슬라이스토마토, 커피 또는 오렌지로 구성되어 있다



썰스데이버거 10,900원

두툼한 소고기 패티에 양상추,토마토, 양파, 슬라이스 치즈를 얹진후 

데리야키소스 가미한 수제버거이다

맛있다.



《버거앤파스타》마린시티점은 마린시티의 뷰와 함께 시원하면서도 상쾌한 바닷바람을 즐기면서 간단히 브런치나 버거, 파스타 같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나의 평점은 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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