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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전철이 일광까지 개통되면서 일광 나들이가 한결 편해졌다. 《부크 (BUUC)》카페는 일광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갤러리 카페이다. 최고급 원두의 커피 및 먹거리와 함께 도시생활 속에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공간개념이 도입된 문화카페이다.


카페《부크 (BUUC)》 모습



카페《부크 (BUUC)》 1층 모습

주문대 바로 옆에 하얀 슈거가루와 생크림을 뒤집어 쓰고 있는

팡도르 빵이 매우 인상적이다.



주문대 바로 앞에는 베이커리와 쿠기 등을 진열해 놓은 매대도 있다.



1층 카페내부 모습

분위기가 매우 모던하면서도 아늑하다

다양한 그림, 사진 액자가 걸려 있어 

문화카페로서의 《부크 (BUUC)》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부크 (BUUC)》카페는 2층까지 있다



2층에도 예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테이블들이 준비되어 있다



2층 옥외에는 이 카페의 상징과도 같은 사슴 조각상이 있고

일광해수욕장 일대 풍광을 즐길 수 있는

노천카페식으로 꾸며져 있다.



갤러리 카페답게 실내 내부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예쁘게 장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그림과 패널이 회색빛 벽을 장식하고 있다


커피 맛도 괜챦은 편



동해선 전철에 몸을 실고 일광으로 한번 떠나보자. 그리고 도심의 번잡함을 벗어나 조용한 일광해수욕장 해변도 걸어보고 《부크 (BUUC)》에 들러 차한잔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추천카페이다. 나의 평점은 4.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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